다음 달 나고야 아시안게임에는 43개 종목이 열리는데요. 종목별로 응원하는 방식도 조금씩 다릅니다. 각 종목 대표 선수들이, 직관 응원과 안방 관람을 위한 '꿀팁'을 직접 설명했습니다. 김형열 기자입니다. 태극전사들은 나고야의 경기장을 직접 찾을 팬들에게 선수들의 마음으로 함..
안세영, 배드민턴 역대 선수 랭킹도 '1위' 차지'세계 2위' 야마구치 "강한 안세영 있어서 감사" [앵커]세계선수권대회 우승 이후 안세영 선수를 재평가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결승에서 졌던 일본 야마구치는 "존재감만으로 감사한 선수"라고 말했고, 배드민턴 역대 랭킹포인트에서는..
성승민 선수가 환한 웃음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는 서창완 선수와 얼싸안습니다.근대5종 세계선수권대회, 혼성 계주 금메달을 목에 걸었는데요!시상대 위에서도 폴짝폴짝 뛰면서 정말 기뻐합니다.이번엔 비가 와서 장애물 경기는 빠졌지만, 펜싱과 수영에 이어서 사격과 달리기를 번갈아하는 레이저런까지 ..
[뉴스데스크]장애인 스포츠의 체스라 불리는 보치아 세계선수권이 열흘 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우리나라는 보치아 4대 국제대회를 모두 유치한 첫 아시아 국가가 됐습니다.수요일 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이메일 ..
홍성찬. / 사진=연합뉴스 US오픈 예선 첫날 한국 선수들의 희비가 엇갈렸다.홍성찬(랭킹 없음·당진시청)은 2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빌리 진 킹 국립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26 US오픈 남자 단식 예선 1회전에서 니콜로즈 바실라시빌리(132위·조지아)를 2-0(6-3 7-6)으로 꺾..
[앵커]우리 야구에 대형 선발투수가 없다? 뉴욕 양키스의 40억원 입단 제안을 뿌리친 고3 야구 선수는 어떤가요. 투수로선 최동원과 선동열을 섞어놓았다는 평가를 받는데요.타격도 좋아서 한국의 오타니를 꿈꾸는 하현승 선수, 전영희 기자가 만났습니다.[기자]대학생을 상대로도 주눅들지 않고,..
[KBS 춘천]다음 달(9월) 19일부터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강원 선수단 48명이 참가합니다.강원 선수단은 수영 황선우·김우민, 축구 이기혁, 체조 신솔이 등 17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이 출전합니다.또 삼척시청 소속 핸드볼 선수 5명도 메달 획득에 도전합니다.한국..
[KBS 부산]20세기 초 재활 운동에서 시작해 전 세계적인 생활운동으로 자리 잡은 필라테스. 부산에서 세계적인 필라테스 교육자 베키 벨란저와 함께하는 특별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바와 타월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몸의 균형과 움직임을 익히고,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가는 필라테스의 매력..
이사회에서 AG 선수단 파견 계획 의결2022 제19회 항저우하계아시아경기대회 개회식에서 한국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자료사진대한체육회가 다음 달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 1천명이 넘는 대규모 선수단을 파견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26일 대한..
나고야 AG 금빛 출사표“아직 부족하고 채울 점 많지만경기 운영 크게 성장했다 느껴”日 에이스 모리 아이 가장 경계“파리올림픽 결승무대 좋은 경험”스포츠클라이밍의 세부 종목인 리드는 정해진 시간 안에 루트를 따라 얼마나 높은 곳까지 오르느냐를 겨루는 종목이다. 눈앞의 홀드를 읽고 몸의 ..
“어린이·청소년들 하루빨리 건강 되찾길”신진서 9단이 26일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소아청소년 환자들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에 기부 취지를 밝히고 있다. 2026.8.26 한국기원 제공바둑 최강 인공지능(AI) 카타고를 꺾은 신진서 9단이 소아청소년 환자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
하키투게더 단체사진.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제공.대한아이스하키협회는 개발도상국 지도자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하키투게더 캠프’를 마쳤다고 26일 밝혔다.대한체육회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캠프에는 한국을 비롯해 케냐, 아르헨티나, 멕시코 등 전 세계 17개국에서..
26일 올림픽회관에서 제19차 이사회 개최41개 종목 확정, 금메달 40~45개 목표악성 민원엔 단호 대응..회장선거 선거인 범위도 확대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9월 19일~10월 4일 열려26일 대한체육회가 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 파견 계획을 공식 확정했다. /사진=대한체육회[STN..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세계 1위)의 상승세를 누구도 제어하지 못하는 가운데 중국에선 결국 점수제 개편에 희망을 걸고 있다.내년부터 21점제가 아닌 15점제로 점수제 개편이 예고된 가운데, 공격력보다는 수비력에 강점이 있는 안세영은 개편에 따른 피해가 클 것..
'왕년의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가 7년 만에 돌아온 US 오픈 코트에서 녹슬지 않은 실력을 뽐냈습니다. 비록 1세트짜리 이벤트 경기였지만, 현역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날카로운 샷을 선보이며 앤디 로딕을 꺾었네요. 스포츠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