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오사수나와의 2026~27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6라운드 홈 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마드리드 AFP 연합뉴스이강인(25)이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첫 풀타임을 ..
리그 2호골에 첫 풀타임…‘순간의 조커’에서 경기 전체를 지배하는 주전으로2경기 연속골을 터뜨린 조너선 데이비드와 이강인. 데이비드는 이강인의 골을 어시스트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더팩트 | 박순규 기자] 골은 짧은 순간에 만들어지지만, 주전의 신뢰는 90분에 걸쳐 쌓인다. 이강인(2..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구단 공식 계정 캡처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구단 공식 계정 캡처[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들드)이 또 경기 최우수 선수(MOM)로 선정됐다. 개막 6경기에서 벌써 두 번째 MOM 영광을 안았다.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끄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Atletico Madrid's South Korean midfielder #07 Kang-In Lee celebrates scoring his team's second goal during the Spanish league football match between Club Atleti..
이창현 기자새 보금자리를 찾은 황희찬이 큰 기대감을 내비쳤다.황희찬이 속한 샬케 04(이하 샬케)는 지난 12일(이하 한국 시간) 독일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우니온 베를린을 상대로 3-1 승리를 거뒀다. 당시 교체 투입으로 샬케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치른 황희찬은 ..
Soccer Football - Carabao Cup - Third Round - Manchester United v Brighton & Hove Albion - Old Trafford, Manchester, Britain - September 16, 2026 Manchester Uni..
캐번 설리번. AP연합뉴스[스포츠경향 윤은용 기자] 미국 축구의 ‘16세 신성’ 캐번 설리번(필라델피아 유니언)이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성인 대표팀 승선 가능성까지 키우고 있다.미국 CBS스포츠는 17일 설리번이 월드컵 휴식기 이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호진]마이클 캐릭 감독이 충격적인 역전패 이후 자신의 책임을 인정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7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3라운드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 2..
[사진] 마르카[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이 마법을 부렸다."스페인 현지 언론이 CA 오사수나전에서 골을 터뜨린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활약을 집중 조명했다. '아스'는 팀 내 최고 평점을 매겼고 '마르카' 역시 이강인이 경기 내내 상대 골문을 위협했다고 평가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 선수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 선수가 리그 2호 골을 터뜨렸습니다. 이강인은 오사수나와의 리그 홈 경기에 오른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팀이 1 대 0으로 앞서던 후반 9분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하면서 이적 이후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했습니다. ..
이창현 기자김민재의 시즌 초반 활약에 소속팀이 움직이는 모양새다.독일 뮌헨 지역지 'TZ'는 최근 팀에서 입지가 넓어진 김민재를 조명했다. 매체는 "오랫동안 김민재의 이적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으나, 이제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다"라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올 시즌 치른 6번의 공식 경기에..
16일 독일 '스로트트 빌트'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와 재계약을 준비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AI생성이미지[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와 재계약을 두고 논의를 시작할 예정이다. 독일 ‘스포르트 빌트’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뮌헨의 수뇌부는 올가을 ..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뒤 처음 풀타임을 소화한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경기 공식 최우수선수(MOM)로 선정됐다. 이날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자신에게 익숙한 위치에서 펄펄 날았다. 팀이 1-0으로 앞서가던 후반 9분경 자신의 리그 2호 골로 추가 ..
볼 소유 길다는 지적에 6슈팅·3차례 기회 창출로 답입적 후 첫 풀타임…20일 레알 마드리드와 더비전이강인. ⓒ AFP=연합뉴스[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왼발의 달인’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이번에는 오른발로 답했다.최근 스페인 현지에서 제기된 경기 운영에 대한 지적을 ..
하피냐. 연합뉴스FC바르셀로나가 7번의 골 폭죽을 쏘아올렸다.FC바르셀로나는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 노우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스페인 라리가 6라운드 홈 경기에서 라싱 산탄데르를 7-2로 대파했다. 이로써 FC바르셀로나는 개막 6연승과 함께 승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