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카미네로가 9월 16일 애슬레틱스전 끝내기 홈런을 친 뒤 천천히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40.23초. 주니어 카미네로(탬파베이 레이스)가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도는 데 걸린 시간이다. 왜 카미네로는 40초를 소모해 다이아몬드를 걸었을..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올 시즌 서른 번째 2루타를 때렸습니다. 한국 선수가 2년 연속 2루타 30개를 친 건 추신수 이후 7년 만인데, 남은 시즌 맹타로 타율도 더 끌어올리면 좋겠네요. 스포츠뉴스였습니다.
무라카미 무네타카. (Getty Images via AFP)/일본인 메이저리거 무라카미 무네타카(26·시카고 화이트삭스)가 타율 1할대로 추락할 위기에 놓였다. 한방 능력을 갖췄지만, 정확도가 너무 떨어진다. 무라카미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클리..
패트릭 위즈덤이 포효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트리플A 강등의 충격이 심했나. 패트릭 위즈덤(35, 타코마 레이너스, 시애틀 매리너스 산하 트리플A)의 방망이가 급격히 식었다. 위즈덤은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라운드 록 델 다아이몬드에서 열린..
▲ 드류 앤더슨[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런 퍼포먼스라면 KBO 리그로 돌아올 이유는 없을 것 같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우완투수 드류 앤더슨(32)이 이번엔 무실점 호투를 선보였다.앤더슨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
OSEN DB[OSEN=손찬익 기자]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야마구치 도시카즈 구단주가 시즌 도중 불미스러운 일로 지휘봉을 내려놓은 아베 신노스케 전 감독을 둘러싼 논란에 입을 열었다.아베 전 감독이 최근 직접 밝힌 사건 경위에 대해서는 “내가 들었던 내용과 한 치의 차이도..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 '아시아쿼터 좌완' 투수 왕옌청이 대만 야구 대표팀 차출로 팀을 잠시 떠나게 됐다. 왕옌청은 지난 15일 대전 KT 위즈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92구 6피안타(1피홈런) 3탈삼진 5사사구 5실점(5자책)으로 강판당했다.왕옌청은 1회부터 ..
시카고 화이트삭스 무라카미 무네타카는 삼진율이 규정타석을 채운 전체 타자들 중 가장 높다. 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시카고 화이트삭스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타율 2할이 붕괴될 위험에 처했다. 무라카미는 16일(이하 한국시각)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원..
[SPORTALKOREA] 한휘 기자= 시즌 내내 잔잔하던 아메리칸리그(AL) MVP 경쟁이라는 호수에 조금씩 변화의 파동이 일고 있다.탬파베이 레이스 주니오르 카미네로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
선발 야마모토 7회까지 1안타만 내주며 무실점신시내티 영패로 몰며 지구 우승까지 1승 남아야마모토 남은 경기서 호투하면 '커리어 하이'는 기정사실야마모토 요시노부. /사진=AP뉴시스[STN뉴스] 배영수 기자┃미국 메이저리그(MLB) 소속 구단 LA 다저스가 올 시즌 2점대 평균자책점(E..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16일 신시내티 레즈전에 선발 등판해 투구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초반 난조를 빠르게 극복하며 의미있는 선발승을 거뒀다. 야마모토는 16일(한국시각)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세부 지표도 평균 이하로 하락반등할 기회는 이제 10경기뿐출처:연합뉴스 / 이정후(MHN 황혜성 기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공격 지표가 결국 메이저리그 평균 아래까지 떨어졌다.이정후는 16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
사진=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될까.마이너리그 더블A 가을야구에 나선 조원빈(2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이 첫 경기부터 펄펄 날았다. 세인트루이스의 더블A팀인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소속인 조원빈은 16일(한국시각) 미주리주 루트66스타..
AP연합뉴스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결국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는 '이도류'를 포기해야 하는 것일까.부상자 명단(IL) 등재로 가을야구 컨디션에 물음표가 붙은 오타니를 향한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투수를 포기하는 게 낫지 않나'라는 의견이 나와 관심이 쏠..
▲ 콜 어빈[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28승을 수확했던 만큼 기대감이 컸지만, 오히려 실망감만 가득 안겨준 채 KBO리그를 떠난 콜 어빈(LA 다저스)가 마이너리그에서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다.어빈은 지난 2016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5라운드 전체 137순위로 필라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