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에서 돌아온 국가대표 세터 황승빈과 한태준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의 세터 황승빈(현대캐피탈)과 한태준(우리카드)이 서로를 믿고 의지하고 있다. 그 시너지 효과도 크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FIVB 공식 홈페이지 캡처 [OSEN=손찬익 기자] 아시아 정상에 오른 기쁨이 너무 컸던 걸까. 우승 세리머니 도중 금메달이 망가지는 뜻밖의 해프닝이 벌어졌다. 다행히 직접 수리에 성공했다.일본 매체 ‘디 엔서’는 16일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 우승 직후 벌어진 일본 대표팀의 금메달..
사진제공=KB손해보험사진제공=KB손해보험사진제공=KB손해보험[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4년간 함께 했던 안드레스 비예나가 떠났다. FA로 영입했던 간판스타 임성진은 입대했다. 주전 리베로 김도훈도 OK저축은행으로 유니폼을 갈아입었다.전력 변화가 큰 시즌, 하현용 KB손해보험 감독대행은 ..
여자배구대표팀 세터 김다인이 지난달 태국과 아시아선수권 8강전서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출처|FIVB 홈페이지[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에 가까워지려면 ‘야전사령관’ 김다인(28·현대건설)이 정확한 토스로 다양한 공격 ..
U-17 여자배구 이승여 감독의 ‘제2 김연경 육성법’이승여 감독이 최근 청주 금천중학교 체육관에서 스포츠경향과 인터뷰를 마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세훈 기자강하게 키워야 기량 늘고 부상 줄어 어린 나이에 특정 포지션도 반대 풀어주면 칭찬·비난에 흔들려 대회 기간 휴대전화도 엄격 ..
부키리치가 돌아왔다./정관장 배구단 제공한국도로공사와 정관장에서 뛴 부키리치는 2026 V-리그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과 드래프트를 통해 정관장에 지명돼 2026-27시즌 다시 V-리그로 오게됐다./한국배구연맹(KOVO)[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정관장의 달라진 분위기를 느낄 수 ..
16일 오후 4시 홍콩과 조별리그 첫 경기첫 경기 승리와 주전 체력 안배, 두 마리 토끼 잡아야여자배구 대표팀이 16일 홍콩을 상대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를 치른다. ⓒ 뉴스1 손도언 기자(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 여자배구가 3년 전 항저우에서 겪은 아픔..
남자 핸드볼 대표팀 센터백 이요셉2025~26시즌 H리그 MVP·득점왕"지난 대회 4강 진출 실패 실망 커...역할 커진 만큼 막중한 책임감 느껴"경기 조율 센터백...예측력·민첩성↑"중동팀 강세 속 한국, 빠르고 조직력↑...반드시 금메달 가져와 명예회복"핸드볼계 아이돌 평가에 "감사..
[OSEN=박준형 기자]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회관에서 배구 국가대표팀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여자대표팀 차상현 감독, 주장 강소휘가 미소 짓고 있다. 2025.05.20 / [email protected][OSEN=한용섭 기자] 브라질도 직행 티켓을 땄다. 2028..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중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에서 일본과 태국만을 자신들의 앞길을 막을 상대로 꼽으면서 한국을 비롯한 나머지 아시아 국가들을 사실상 경계 대상에서 제외했다.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중국 여자배구는 아시안게임에서 몇 위..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심장에 종양이 발견돼 수술대에 오르는 시련을 이겨내고 선수 생활 마지막까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던 브라질 여자배구 스타 브루나 오노리우가 은퇴 후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브라질 배구 전문매체 '웹볼레이'는 14일(한국시간) "37세인 오노리우가 자신의 사회..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각자 짐을 끌고 숙소로 이동하는 베트남 여자 배구대표팀. /사진=웹테타오 홈페이지 캡처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베트남 여자배구대표팀이 일본 입국 첫날부터 황당한 일을 겪었다.베트남 매체 웹테타오는 14일(한국시간) "베트남 여자배구대표팀이..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타루샤 차메스. /사진=KB손해보험 배구단 제공"8살에 처음 배구를 시작해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의문이 있었다. 하지만 프로 무대까지 진출하게 된 지금은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결정이라고 생각한다."스리랑카에서 배구공을 잡은 8살 소년이 V리그 역사상 최초의..
이호진 총재. (C)KOVO 제공이호진 총재 체제로 전환된 한국배구연맹이 14일 서울 상암동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23기 2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해 아시아쿼터 및 외국인선수 제도 변경 등을 확정 지었다. 내용을 살펴보면 아시아쿼터 및 외국인선수 교체 기준은 명확히 한 것이 골..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한국배구연맹 로고. /사진=KOVO 제공한국배구연맹(이하 KOVO)의 남자부 신인선수 입단금 폐지를 두고 한국대학배구연맹과 KOVO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대학연맹은 충분한 사전 협의 없이 제도가 결정됐다고 유감을 나타낸 반면, KOVO는 지난 7월부터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