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 목은경 명예기자] 조기 우승이 확정된 단국대가 강원대를 압도했다. 단국대학교는 16일 춘천 강원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USF 대학농구 U-리그 강원대학교와의 원정 경기에서 79-37로 이겼다.지난 11일 수원대전 승리로 일찌감치 정규 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단국대는 이날 ..
[루키 = 김민우 기자] 광주여대가 연장 접전 끝에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광주여자대학교는 16일 울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여대부 울산대학교와의 경기에서 98-95로 승리했다.광주여대(3승 6패)는 연장까지 이어진 경기 끝에 승리하며 시즌 3승에 도..
[루키 = 목은경 명예기자] "무패로 우승하는 게 목표예요." 단국대학교는 16일 춘천 강원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USF 대학농구 U-리그 강원대학교와의 원정 경기에서 79-37로 승리하며 올 시즌 9전 전승을 기록했다. 이날 단국대는 여러 선수들이 고루 활약하며 일찌감치 승기를 ..
[루키 = 김민우 기자] 오현비가 광주여대의 마지막 플레이오프 희망을 살렸다.광주여자대학교는 16일 울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여대부 울산대학교와의 경기에서 98-95로 이겼다.오현비는 3점슛 8개 포함 32점 15리바운드 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특히..
말 그대로 ‘미니 3x3 월드컵’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라인업이다. 국내 유일의 ‘FIBA 3x3 프로 서킷’인 홍천 챌린저가 3일간의 3x3 축제를 앞두고 있다.KXO(회장 박건연)와 홍천군(군수 신영재), 홍천군의회(의장 정관교), 홍천군체육회(회장 신은섭)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
양준석이 14일 필리핀 마닐라 전지훈련지에서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창원 LG 제공[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저만의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해요." 최근 KBL은 공격형 가드가 대세다. 허훈(부산 KCC), 이정현(고양 소노) 등 MVP 수상자들이 대표적이다. 어시스트 능력도 뛰어나..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8강전에서 덩크슛 성공시킨 여준석 선수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남자농구 대표팀의 4강 상대는 이란으로 결정됐습니다. 이란은 바레인과 대회 8강전에서 경기 막판까지 접전을 펼쳤지만 74대74로 맞선 4쿼터 종료 33초 전 에이스 잠시디가 결정적인 득점..
[OSEN=정승우 기자] 수원 KT의 주장 김선형이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시 출발선에 섰다. 부상으로 자신의 장점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던 지난 시즌과 달리 새 시즌에는 건강한 몸으로 KT의 창단 첫 우승에 도전하겠다는 각오다.일본 전지훈련을 소화한 김선형은 “지난해와 올해 ..
최준용 합류하자마자 10분 뛰며 6점·부상 여준석도 복귀해 승리 기여이현중 '오늘도 쏜다'(나고야=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1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대한민국 대 요르단 8강전. 이현중이 슛을 하고 있다. 2026..
114-80으로 완파, 18일 이란과 4강서 맞대결최준용 합류로 ‘완전체’…이현중 28점 ‘폭발’이현중(오른쪽)이 1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요르단과의 8강전에서 슛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완전체’로 돌아온 한국 남..
오늘(16일), 아시안게임 농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8강전에서 요르단에게 114대 80으로 승리했습니다. (취재 : 유병민, 구성·편집 : 주현, 영상취재 : 김세경, 제작 : 스포츠취재부)
▲ 2023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동메달 결정전 한국과 북한의 경기에서 93-63으로 승리하며 동메달을 확정한 한국 선수들이 기념사진을 찍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오는 18일 말레이시아와의 조별리그 ..
2014년 이후 6전 전패. 결국 이란을 넘어야 금메달도 보인다.이란은 16일(한국시간) 일본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바레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전에서 혈전 끝 79-74로 승리, 4강 진출했다.이란은 이번 대회에 최정예 전력을 꺼내지 못했다. 무하마드 ..
Lee Hyun-jung scored 28 points as the Korean team took down Jordan in emphatic fashion to secure its fourth straight win in Nagoya. Korean basketball player Lee..
이현중 28점·유기상 16점 맹활약오는 18일 이란과 4강서 맞대결[안양=뉴시스] 김선웅 기자 = 13일 경기 안양시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2025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 vs 일본 2차전 경기, 84-69로 일본에 승리를 거둔 대표팀 선수들이 자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