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제임스 매디슨이 필요하다. 토트넘은 16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카라바오컵(EFL컵) 32강전에서 리버풀에게 1-3으로 패배했다. 득점하긴 했으나 패배한 토트넘은 이로써 공식전 4경..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호진]마이클 캐릭 감독이 경기 후반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마테우스 쿠냐까지 긴급 투입했지만 결과를 바꾸지 못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7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3라운..
라리가 6R 오사수나전서 후반 9분 골 맛"차근차근 나아가면 훨씬 강한 팀 될 것"[마드리드=신화/뉴시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의 이강인이 19일(현지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7 라리가 1라운드 개막전 말라가와 경기 후반 25분 선제골을 넣..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리그 2호골을 터뜨리며 소속팀 대승을 이끌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뒤 두 번째 골을 넣은 이강인. 사진=AT마드리드 SNS 캡처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리그 2호골을 터뜨리며 소속팀 대승을 이끌었다. 이강인은 17일(한국시간) 스페인..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이강인의 골 세리머니.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골키퍼가 아니었다면 해트트릭이었다."한국 축구대표팀의 '에이스'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리그 2호골을 터뜨리며 또 한 번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이강인은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
17일 오후 4시 나고야 스타디움서 경기지난 14일 미얀마전서 5-0 승리 거둬북한과 1위 결정전 앞두고 대승 필요해[서울=뉴시스] 신상우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대표팀 감독.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
서울 손정범. 사진=김진수 기자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자신감 있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태극마크를 달고 달린다. 21세 이하(U-21) 축구 대표팀(올림픽 대표팀)에 선발된 손정범(FC서울)이 눈빛을 번뜩인다. 실력 발휘를 할 기회가 왔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프로축구팀 입단을 대가로 뒷돈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전 K리그2 안산그리너스FC 감독과 대표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3부(김지선 소병진 김용중 부장판사)는 16일 배임수재 등의 혐의로 기소된 임종헌 전 감독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1년을 선고하고 3,4..
범예주가 16일 폴란드 소스노비에츠 아레나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2026 FIFA U-20 여자 월드컵에서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범예주가 16일 폴란드 소스노비에츠 아레나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2026 FIFA U-20 여자 월드컵에서 기뻐하고 있다...
[사진] 전주월드컵경기장 / 고성환 기자.[OSEN=전주, 고성환 기자] 다시 태극마크를 달게 된 김태현(30, 전북 현대)이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보는 앞에서 귀중한 승리를 손에 넣었다.전북 현대는 16일 오후 7시(한국시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아시아축..
애런 저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최근 부상에서 복귀한 ‘캡틴’ 애런 저지(34, 뉴욕 양키스)가 다시 이탈할 것으로 보인다. 저지가 경기 도중 다리 부위에 불편함을 느껴 교체됐다.뉴욕 양키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한 타겟 필드..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두산 베어스의 베테랑 내야수 양석환이 중요한 순간 터뜨린 한 방으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만족스럽지 않았던 결과를 바꾸기 위해 변화를 택했던 양석환은 아직 자신에게 맞는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라며 더 나은 모습을 다짐했다.양석환은 16일 2만3750..
[남정훈 기자]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고 했던가. 2026 KBO 정규리그 우승에 도전하는 삼성이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차출된 주전 중견수 김지찬의 공백을 여실히 체감해야 했다. 점점 한국시리즈 직행 가능성이 사라져가고 있는 삼성이다. 삼성은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1000만 관중 시대에 KBO는 끝까지 흥행이 식지 않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사진은 특정 팀과 관계 없음)KBO리그가 새로운 시대를 맞았다. 2024년 프로야구는 사상 처음으로 정규시즌 관중 1000만 명을 넘어선 이후 매년 그 기록이 경신되고 있다. 과거 일부 인기 구단 중심의 스..
[OSEN=창원, 이석우 기자] 16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클레빈저가, 방문팀 LG는 박시원이 선발 출전했다. LG 트윈스 문정빈이 9회초 무사 1,2루 좌중월 3점 홈런을 치고 있다.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