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 김혁 기자] 르브론 영입의 선두 주자에서 골든스테이트가 빠졌다.'ESPN'의 샴즈 카라니아 기자는 9일(이하 한국시간) FA 르브론 제임스의 예상 행보에 대해 보도했다.NBA FA 시장이 본격 개장한 것이 열흘 정도가 지난 가운데 여전히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선수는 ..
[점프볼=이규빈 기자] 디트로이트가 의아한 오프시즌을 보내고 있다.디트로이트 피스톤즈는 2025-2026시즌 60승 22패를 기록하며 동부 컨퍼런스 1위에 올랐다. 대단한 업적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1위를 놓치지 않을 정도였다. 아쉬운 건 플레이오프였다. 1라운드 올랜도 매직을 4승 3..
[점프볼=조영두 기자] 이현중을 다룬 다큐멘터리가 한국어 버전으로 공개됐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BTALKS’에 이현중의 스토리를 담은 ‘스페셜리스트, 그 너머로’라는 다큐멘터리가 업로드 됐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B리그 나가사키 벨카 유니폼을 입은 이현중은 일본 무대를 폭격했..
여자농구 최다 우승팀 우리은행이 지난 시즌 4위에 그친 부진을 씻고 명가 재건을 꿈꾸고 있습니다. 신입 사령탑인 '전설' 전주원 감독과 에이스 김단비, FA로 합류한 최고 슈터 강이슬이 뭉쳐 새 시즌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15년 코치 생활을 마치고 지난 4..
KCC 이지스 주니어 용인점(용인KCC)이 아시아 무대를 누비는 몽골의 강호와 코트 위에서 뜨겁게 조우했다. 국경을 넘어 농구라는 하나의 언어로 소통한 소년들은, 강인한 피지컬과 터프한 농구를 온몸으로 받아내며 한 뼘 더 단단해진 성장판을 확인했다.김준호 원장이 이끄는 용인 KCC U1..
'비켜'. / 사진=연합뉴스 프로농구 보수 조정에서 두 선수의 희비가 엇갈렸다. 서울 삼성 이관희는 요구액을 관철한 반면, 부산 KCC 김동현은 구단 제시액을 받게 됐다.KBL은 9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32기 제1차 재정위원회를 열어 두 선수의 보수 조정 신청을 심의한 결과 ..
[점프볼=상주/이재범 기자] “지면 떨어진다. (감독 부임 후) 6년 동안 결선에 못 나갔다. 의지를 가지고 해줘야 한다.”동국대는 9일 상주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상명대와 B조 예선 3번째 경기에서 패배 직전에서 뜨겁게 득점을 몰아쳐 82-80으로..
[점프볼=상주/이재범 기자] “박인섭이 MBC배애서 잘 하는 걸 보고 생각하고 있었다. 덕분에 나도 잘 해서 고맙다.”동국대는 9일 상주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상명대와 B조 예선 맞대결에서 82-80으로 이겼다. 동국대는 상명대와 나란히 1승 2패를..
영의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까? 트레이 영(188cm, G)은 데뷔 때부터 뛰어난 패스 능력과 긴 슛거리로 많은 기대를 모았다. 실제로 그가 합류했던 애틀랜타 호크스는 빠르게 리빌딩을 마치며 플레이오프권 팀으로 성장했다. 다만 부상과 부진이 그의 발목을 잡았다. 프렌차이즈 스타로 성장..
이관희. KBL 제공이관희(삼성)가 보수 조정에서 승리했다.KBL은 9일 제32기 제1차 재정위원회를 열고 이관희와 김동현(KCC)의 보수 조정 신청 안건을 심의했다. 이관희는 본인 제시액, 김동현은 구단 제시액으로 연봉이 결정됐다.이관희는 삼성에 3억2000만원(인센티브 5000만원)..
[점프볼=상주/이재범 기자] 동국대가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결선 토너먼트 진출 희망을 살렸다. 동국대는 9일 상주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B조 예선 3번째 경기에서 상명대를 82-80으로 꺾고 2연패 뒤 첫 승을 거뒀다. 동국대는 11일 예선 마지막..
우성희(200cm, C)가 몸싸움을 많이 해줬다.동국대학교는 9일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남자대학 1부 B조 예선 경기에서 상명대학교를 82-80로 꺾었다. 대회 첫 승을 기록했다. 현재 전적은 1승 2패.핵심 빅맨이었던 김명진(200cm, ..
[루키 = 상주, 목은경 명예기자] 우성희가 탈락 위기에 놓인 팀을 구했다.동국대학교는 경상북도 상주시에 위치한 상주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B조 상명대학교와의 경기에서 82-80으로 승리했다.경기 종료 30초를 남기고 동점 상황이 만들어지며 승부를 ..
KCC 김동현은 구단 제시 금액 7500만원 결정이관희(오른쪽). 2026.1.2 ⓒ 뉴스1 김진환 기자(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농구 서울 삼성 가드 이관희(38)가 KBL 보수 조정에서 역대 5번째 '선수 승리'를 거뒀다.KBL은 9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32기 제..
[루키 = 상주, 장다연 기자] 경기 종료 2분 전까지도 동국대학교의 패색은 짙었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 승부는 뒤집혔다.동국대학교가 9일 경상북도 상주시에 위치한 상주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B조 건국대학교와의 경기에서 82-80로 승리했다.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