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상암=박재호 기자] 김진수가 지난 1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 대 대전 하나시티즌의 '하나은행 K리그 2026' 23라운드 승리 후 믹스트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사진=박재호 기자FC서울 베테랑 수비수 김진수(34)가 지옥과 천..
(엑스포츠뉴스 서울월드컵경기장, 윤준석 기자) 광복절 81주년, FC서울과 대전하나시티즌의 맞대결에서의 주인공은 서울 공격수 송민규였다.10경기 넘게 이어진 골 침묵을 깨뜨린 송민규는 경기 후 김기동 감독에게 달려가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그동안의 마음고생을 털어냈다.마침 지난해 결혼한 ..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가 과거 대한축구협회의 심판 ‘성접대’ 논란을 두고 크게 비판했다.이천수는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서 “더 말할 것도 없다. 창피하다. 말을 하면 할수록 말이 안 된다. 안마시술소에서 법인카드가 나왔다는..
서울, 대전에 4-2 극적 역전승 골 이끈 2개 크로스는 도움 집계 안돼김진수와 구성윤ⓒ News1 안영준 기자(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의 김진수가 자책골을 기록한 뒤 팀의 대역전승에 기여하는 천당과 지옥을 오간 뒤 "이겨서 정말 다행"이라며 멋쩍게 웃었..
사진=김도연 SNS[포포투=김아인(수원)]이정효 감독의 공개적인 쓴소리를 받은 김도연이 결국 개인 SNS 계정을 닫았다.수원 삼성은 15일 오후 7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2라운드에서 수원FC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4경기 무패 중인 수원은..
송민규 '4개월 만의 골 맛' 서울, 대전에 4-2 역전승 워터 브레이크엔 "오늘 이겨야 우승한다" 독려승리 후 기뻐하는 송민규(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의 송민규가 멀티골 활약으로 팀에 대역전승을 안긴 뒤 "믿어준 감독님께 감사하다..
후반 막판, 뼈아픈 핸드볼 파울로 페널티킥을 헌납하며 지옥 문턱까지 다녀왔던 수원 삼성의 핵심 수비수 이건희에게 이날 경기는 단순한 무승부 이상의 무거운 의미로 남았다.현재 그가 올 시즌 쌓은 경고는 총 7장. 단 한 장만 더 받으면 다음 경기에 나설 수 없는 살얼음판 같은 상황이다. ..
[스타뉴스 | 수원=박건도 기자] 박건하 수원FC 감독이 현역 시절 트레이드 마크였던 '옷깃 세리머니'를 수원 삼성 서포터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친정팬들의 환호에 적장의 마음도 녹아내렸다. 박건하 수원FC 감독이 치열한 더비전 무승부 후 느낀 복잡 미묘했던 감..
(엑스포츠뉴스 서울월드컵경기장, 윤준석 기자)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대전하나시티즌을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둔 뒤 선수들의 투지와 교체 카드의 효과를 높이 평가했다.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1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에서 대전을 4-2로 ..
[스타뉴스 | 상암=박재호 기자] 송민규가 1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 대 대전 하나시티즌의 '하나은행 K리그 2026' 23라운드 승리 후 팬들에게 하트 모양을 만들어 인사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동점골과 역전골을 터트린 송민규(27·FC서울)가 승리 비하인..
사진=제주SK[포포투=박진우]제주SK가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박수빈(26)을 영입하며 후반기 선수단 운용에 힘을 더했다.제주는 성남FC에서 주장으로 활약했던 박수빈을 영입했다고 밝혔다.과천고와 광운대를 거친 박수빈은 2022년 일본 J3리그 FC 이마바리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
(엑스포츠뉴스 서울월드컵경기장, 윤준석 기자)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이 FC서울을 상대로 2골을 먼저 넣고도 당한 역전패를 자신의 전술 탓으로 돌렸다.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1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에서 서울에 2-4로 패했다.대전은 ..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부산 아이파크가 이번에도 이기지 못했다.부산 아이파크는 15일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화성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홈경기에서 0대0으로 비겼다. 부산은 4연패를 끊어내는 데는 성..
넉 달 만에 득점포 재가동하고 서울에 리그 4경기 만의 승리 안겨 FC서울 송민규.[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축구 FC서울의 송민규가 10년 만의 K리그1 우승에 도전하는 팀에 모처럼 큰 힘이 됐다. 송민규는 15일 서울월드컵경..
K리그1 4경기만의 승리제주, 안양에 2-0 승…포항은 광주에 2-1 승골 세리머니 하는 송민규.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대전하나시티즌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선두를 질주했다. 서울은 최근 K리그1에서 2무 1패 뒤 4경기 만에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승점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