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리그2] 수원 삼성 블루윙즈 2-2 수원 FCK리그2 역대 최다 관중 4위(2만1153명)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이번 수원 더비는 누구도 물러설 수 없는 입장이었다. 홈 팀 수원 삼성 블루윙즈 미드필더 고승범의 2-2 동점골은 2만여 관중들 모두 입을 다물 수 없는 슈퍼골이..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OSEN=정승우 기자] 최근 경기 내용만 놓고 보면 전북현대가 더 많은 공을 소유하고 더 많은 슈팅을 시도한다. 결과를 만드는 방식에서는 부천FC1995도 만만치 않다. 서로 다른 색깔의 두 팀이 정면으로 맞붙는다.부천FC1995와 전북현대는 16일 오후..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이영준. ⓒ 뉴스1 김도우 기자(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스위스 그라스호퍼의 공격수 이영준이 컵 대회에서 올 시즌 마수걸이 포를 가동했다.이영준은 16일(한국시간) 스위스 레겐스도르프의 슈포르탄라게 비자허에서 열린 2026-27 스위스컵 64강전에..
FC서울 송민규. 프로축구연맹 제공[스포츠경향 박찬기 기자] 분위기 반전이 절실했던 순간, 터져야 할 선수가 터졌다. FC서울 송민규(28)가 넉 달 만에 골 맛을 보며 짜릿한 역전승을 이끌었다.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1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부산=김용일 기자] “뛰어! 뛰어야 할거 아냐!”“정신차려 부산!”부산 아이파크 서포터는 15일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화성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2라운드에서 졸전 끝에 0-0 무승부를 거둔 이후 코치진, 선..
[골닷컴] 배웅기 기자 =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체제에서 날아오르고 있는 제주SK FC가 '멀티 플레이어' 박수빈(26) 영입으로 전력 보강을 꾀했다.제주는 15일 "성남FC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맹활약한 박수빈을 영입해 선수단에 무게감을 더했다. 등번호는 33번"이라고 밝혔다.박수빈은..
파주 프런티어 FC. 서형권 기자파주프런티어가 오랜만의 리그 홈 승리에 도전한다.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 파주스타디움에서 파주와 성남FC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2라운드를 치른다. 파주는 리그 13위(승점 21), 성남은 10위(승점 23)에 위치해있다.파주는 올 시즌 탄탄..
임정훈 기자K3·K4 챔피언십의 첫 정상은 누가 차지할까?부산교통공사 축구단(이하 부산교통공사)과 포천시민축구단이 이번 해 처음 출범한 K3·K4 챔피언십의 초대 우승을 놓고 맞붙는다.부산교통공사는 울산시민축구단을 1-0으로 꺾었고, 포천시민축구단은 거제시민축구단을 2-1로 제압하며 ..
홍정호(수원삼성). 김진혁 기자이정효 수원삼성 감독의 이례적인 소셜미디어(SNS) 경계령이 떨어졌다. 이에 주장 홍정호도 공감했다.지난 1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2라운드를 치른 수원삼성과 수원FC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수원은 승점 41점으로 1위 유..
페란 토레스[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프랑스 강호 파리 생제르맹(PSG)이 스페인의 '월드컵 영웅' 페란 토레스(26)를 영입하며 화려한 공격진에 무게감을 더했다. PSG는 16일 FC바르셀로나(스페인)로부터 토레스를 영입해 5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
제주SK가 15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23라운드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며 4위로 올라섰다./프로축구연맹 제공수원 삼성이 1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22라운드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이정효 수원 감독./프로축구연맹 제공[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앵커]그야말로 천당과 지옥을 오간 '도파민 폭발'의 한 판이었습니다.주민규의 원더 골과 수비진의 황당한 자책골로 패배 위기에 빠졌던 FC서울을 교체투입된 송민규가 집념의 멀티골로 살렸습니다.프로축구 소식, 김종성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기자]연승의 기세를 살려야 하는 대전과 세 경기 연..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상암=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아직 우승에 대해선 얘기하고 싶지 않다."'승장' 김기동 FC서울 감독의 말이다.FC서울은 1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홈경기에서 4대2로 이겼다. 서울(14승5무4패)은 4경기 ..
대전전 교체 투입 후 4-2 역전승 견인[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의 송민규.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공격수 송민규가 쿨링브레이크 중 패색이 짙었던 동료 선수들을 일깨운 메시지에 대해 얘기했다.송민규는 15일..
[포포투=박현수(상암)]김진수에게는 쉽지 않은 경기였다. 자신의 헤더가 자책골로 연결되며 고개를 숙였지만, 동료들이 먼저 다가와 힘을 불어넣었다. 이후 서울은 3골을 연달아 뽑아내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FC서울은 1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