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주관한 '제38회 전국종별소프트볼대회'가 부산광역시 기장군에 위치한 ‘기장-현대차 드림 볼파크’에서 성공적으로 끝났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국내 소프트볼 최강팀이 가려졌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KBSA)가 주최·주관하고 문..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경기. 1회말 무사 1,2루 LG 오스틴 타구를 실책한 삼성 유격수 김영웅.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23/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경기. 1회말 무사 1,2루 LG 오스틴 타구를 실책한 ..
청룡기 고교야구 대회 중 불거진 '비하 응원' 논란과 관련해 해당 학교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감독과 선수, 그리고 당시 주심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로부터 징계를 받았다.협회는 1일 올림픽회관에서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상대 팀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주도한 배재고 선수 2명과 지도 책임이..
이미 선수 생활 접어 실효성은 없어응원 방관한 주심도 1개월 출전정지지난달 열린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 출전한 배재고 선수들. 연합뉴스청룡기 고교야구 대회 중 '비하 응원' 논란의 중심에 섰던 배재고 야구부 감독과 선수, 그리고 해당 경기의 주심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
제재 없이 경기 진행한 주심도 출전정지 1개월[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선수들이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1회전 인천고와의 경기 시작 전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8.12. mangusta@news..
LG로 돌아온 고우석이 계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스포츠경향 심진용 기자] 고우석이 다시 LG 유니폼을 입었다. 2023년 한국시리즈 이후 3년 만의 복귀다.LG 구단은 2일 “고우석과 계약기간 1년, 연봉 5억원에 계약을 완료하고 선수 등록을 마쳤다. 고우석은 시즌 도..
신분 마이너 이관되자 국내 복귀 결정연봉 5억 원에 1년 계약…등번호 19번규정상 올 시즌 포스트시즌 출전은 어려워고우석이 2일 친정팀인 LG 트윈스와 계약을 체결한 후 밝게 웃고 있다. 사진 제공=LG 트윈스고우석이 2일 친정팀인 LG 트윈스와 계약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오스틴 보스와 단체 사진을 찍은 삼성 선수들. 삼성 라이온즈 제공오스틴 보스. 삼성 라이온즈 제공[스포츠경향 김하진 기자] 빈자리를 잘 채웠던 대체 외인 투수 오스틴 보스가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제 삼성은 에이스 투수의 복귀를 기다린다.보스는 지난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
1일 오후 경상남도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7회말 2사 만루 NC 블레인이 만루 홈런을 날린 후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창원, 김한준 기자(엑스포츠뉴스 창원, 유준상 기자) NC 다이노스 외국인 타자 블레인 ..
[OSEN=도쿄(일본), 손용호 기자][OSEN=손찬익 기자]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무대까지 밟았지만 끝내 풀지 못한 숙제가 있었다. 친정팀 LG 트윈스로 돌아오는 고우석을 두고 미국 현지 매체가 ‘제구’를 미국 무대에서 살아남지 못한 결정적인 이유로 꼽았다.미네소타 트윈스 소식을 ..
양의지, 9시즌 연속 100안타 성공지난 8월 말엔 포수 최고령 300안타 작성꾸준함 앞세운 기록 연이어 달성여전히 빛나는 양의지 존재감두산 양의지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전에서 안타를 치고 있다. 9시즌 연속 100안타를 달성하는 안타다. 사진 ..
고우석/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고)우석이 영상 다 봤죠.”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그 바쁜 와중에도 고우석의 최근 투구를 전부 지켜봤다고 털어놨다. 1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둔 그는 코칭스태프 회의를 통해 고우석을 최대 2이닝을 투구하는 메인 셋업맨으로 ..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LG 고우석(왼쪽)이 계약 후 차명석 단장과 악수하고 있다. /사진=LG 트윈스LG 유니폼을 다시 입은 고우석. /사진=LG 트윈스LG 트윈스가 다시 뛴다. 선두 싸움에 재진입하는 것도 아직 늦지 않았다.최근 LG에는 '굿 뉴스'들이 이어지고 있다. 무엇보다..
▲ 오재원 ⓒ한화 이글스[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갈 길이 바쁜 한화에겐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었다. 그리고 그것이 진짜 비극의 시작이었다.한화는 올해 개막전부터 '슈퍼루키' 오재원(19)을 1번타자로 활용하며 중견수에 대한 고민을 완전히 지우고자 했다. 오재원은 프로 무대에 적응하는데..
(엑스포츠뉴스 대구, 양정웅 기자) 3년 만에 밟은 30세이브 고지. 올해 사자군단의 뒷문을 든든히 지켜주고 있는 김재윤(삼성 라이온즈)이 정상급 마무리로의 복귀를 선언하는 기록을 해냈다. 김재윤은 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