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성▲ 미겔 로하스[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올 시즌이 끝난 뒤 은퇴를 선언했던 미겔 로하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번복의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김혜성이 LA 다저스에 적응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줬던 선수지만, 내년에도 커리어를 이어간다면, 로스터의 한 자리는 또 로하스의..
▲ 시즌 막판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로 유종의 미에 도전하고 있는 김하성[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 친구가 타격 케이지를 완전히 닳게 만들었다. 정말 말 그대로 닳게 만들었다."2000만 달러(약 278억 원)를 투자했지만 기대했던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 부상으로 출발이 늦었고 극심..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이정후를 비롯한 외야진이 승리 직후 기뻐하는 모습. /사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공식 SNS포효하는 이정후. /사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공식 SNS'바람의 손자' 이정후(28)가 뛰고 있는 메이저리그(MLB) 소속 구단 샌프란시스코(SF) 자이언츠가 사상 ..
9월 11일 현재 MLB 포스트시즌 예상 대진. [MLB닷컴 홈페이지]올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팀의 윤곽이 대부분 드러났다. 11일 현재(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AL)와 내셔널리그(NL) 순위를 보면, 리그별로 세 팀씩은 가을 야구 출전을 향해 순항 중이..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간판타자 오닐 크루즈(27)를 둘러싼 6년 전 사망 교통사고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당시 3명이 목숨을 잃은 사고에 연루됐던 크루즈 측이 도미니카공화국 야구계의 유력 인사를 이른바 '해결사'로 고용해 피해자 유..
▲ 올 시즌 뒤 포스팅 여부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일본프로야구 최고 타자 사토 테루아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일본프로야구 정상급 선수들이 메이저리그로 건너가 성공을 거두는 사례가 많아지면서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은 일본에 상주하듯 하며 선수들을 관찰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진..
8월 22일 보스턴 레드삭스와 경기에서 안타를 치고 1루로 달려가는 이정후.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후반기 들어 팀에 발맞춰 빠른 발을 자랑 중이다. 현지서도 이를 주목했다. 샌프란시스코 클로니클은 11일(이하 한국시각) "스프링트레..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에서 69도루를 기록했던 이정후(28)가 메이저리그에서도 다시 뛰기 시작했다.최근 도루 성공률은 무려 92.3%. 13번 뛰어 12번 살았다. 놀랍게도 이 13차례 도루 시도가 모두 지난 6월 6일 이..
출처:애틀랜타 구단 홍보팀 / 김하성(MHN 이상희 기자) 김하성의 소속팀 애틀랜타가 포스트시즌 경쟁이 한창인 시점에서 또 하나의 부상 악재를 맞았다. 지난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타선 보강을 위해 영입한 외야수 레인 토마스가 부상자 명단(IL)에 오르게 됐기 때문이다.애틀랜타는 ..
[사진]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이상학 객원기자]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에 빨간불이 켜졌다. 부상을 참고 뛴 오타니 쇼헤이(32)와 다저스 구단의 소통 부재 문제가 만천하에 드러났다. 미국 ‘디애슬레틱’은 지..
김혜성이 수비를 준비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 쇼헤이(32)가 아파도, 프레디 프리먼(37, 이상 LA 다저스)이 아파도 김혜성(27,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다. 급기야 더블A 유망주까지 콜업됐다. LA 다저스에 김혜성의 자리..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마이너리그 더블A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이 한국인 선수 최초로 미국 무대에서 20홈런-30도루를 달성했다.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추신수[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조원빈(스프링필드 카디널스)이 마이너리그이지만, 한국인 선수 최초로 20-30시즌을 완..
[SPORTALKOREA] 한휘 기자= 부상으로 한동안 전열에서 이탈해 있던 조원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마이너)이 복귀전부터 장타를 터뜨리며 건재함을 알렸다.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소속 조원빈은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스프링필드의 루트 66 스타디움에서 열린 2..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뉴욕 양키스 내야수 앤서니 볼피가 메이저리그 복귀전에서 만루 홈런을 터트리며 가을 야구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볼피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9번 ..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힘겨운 시즌에도 묵묵히 방망이를 돌린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노력이 조금씩 결실을 맺고 있다.팀 동료이자 사이영상 수상자 출신 에이스 크리스 세일이 그의 남다른 훈련량을 공개적으로 극찬한 가운데, 김하성은 팀을 3연패에서 구해내는 결승 적시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