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바 즈와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한국 축구대표팀에 호재가 이어지고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의 미드필더 템바 즈와네(37)가 한국과의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국제축구연맹(FIFA)은 18일(이하 한국시각) 지난 멕시코와의 2026 FIFA ..
19일 멕시코· 25일 남아공전 생중계신세계백화점 본점 외벽의 신세계스퀘어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 문구가 적혀 있다. [신세계백화점 제공][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본점 신세계스퀘어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경기를 생중계하고 응원전을 연다고 18일 밝혔다.멕시..
멕시코전에서 레드카드를 받는 남아공 템바 즈와네. 연합뉴스남아프리카공화국 템바 즈와네가 한국전에서도 뛰지 못한다.국제축구연맹(FIFA)은 18일(한국시간) "남아공과 멕시코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레드카드를 받은 즈와네에게 3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크로아티아전 승리, 최고의 선수는 노니 마두에케."잉글랜드 대표팀 출신 레전드들이 크로아티아전 승리 직후 최고의 선수로 일제히 '폭풍 윙어' 마두에케를 지목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18일 오전 5시(한국시각) 미국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2026년 북중미월드컵 초반 최고의 스타로 떠오른 카보베르데 '불혹의 골키퍼' 보지냐에게 기적 같은 하루하루가 이어지고 있다. 카보베르데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멕시코전 이틀 앞두고 비공개 훈련 중 드론 떠질문에 답하는 홍명보 감독(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멕시코전을 하루 앞둔 17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김영환. 인천 유나이티드인천유나이티드(대표이사 조건도)가 미드필드 강화를 위해 전북현대 출신 미드필더 김영환(23)을 영입했다.인천 구단은 전북현대로부터 미드필더 김영환을 임대 영입했다고 밝혔다. 임대 기간은 2026년 6월 15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며, 등번호는 30번이..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멕시코전을 하루 앞둔 현지 시간 17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우리 선수들이 2002년의 4강 기록을 넘기를 바랍니다."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멕시..
지난달 15일 다저스전 이후 34일 만에 홈런시즌 타율 0.331로 메이저리그 타율 2위 사수이정후 4호 홈런. ⓒ AP=연합뉴스[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방망이가 오랜 만에 대포를 가동했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
프로야구 삼성이 키움을 꺾고 4연승을 질주했습니다. 주장 구자욱이 끝내기 적시 3루타로 팀의 승리를 책임졌습니다. 전영민 기자입니다. 0대 0으로 맞선 9회 노아웃 주자 1루 기회에서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은 한가운데 들어오는 변화구를 놓치지 않고 받아쳐 우중간을 꿰뚫었습니다...
▲ 박준현(왼쪽) ⓒ키움 히어로즈[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잘 던지고도 선발승에 닿지 못했다.키움 히어로즈 우완투수 박준현(19)은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7이닝 4피안타 2볼넷 6탈삼진 무실점..
전반기 내내 투·타 엇박자로 최하위까지 떨어졌던 롯데 자이언츠가 올 시즌 최고의 경기를 해내며 반등 발판을 만들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전반기 내내 투·타 엇박자로 최하위까지 떨어졌던 롯데 자이언츠가 올 시즌 최고의 경기를 해내며 반등 발판을 만들었다. 롯데는 17일 인천 SSG 랜더스..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KIA의 경기. 1회 1실점을 허용한 한화 류현진. 대전=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11/[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류현진은 무슨 죄, 여기서 끊어야 하는데...키움 히어로즈는 3년 연속 최하위를 기록했다...
10일 오후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스와 SSG랜더스의 경기. LG 선발투수 웰스가 역투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완전히 특이한 폼. 기본에서 벗어난 폼. 미국을 봐도 없다.” 올해 아시아쿼터 투수들 중에서 가..
(엑스포츠뉴스 인천, 양정웅 기자) 이런 것이 바로 '영양가 만점'일까. 전민재(롯데 자이언츠)가 또다시 결정적 홈런으로 팀을 구해냈다.전민재는 17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팀의 6번 타자 겸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