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3 디비전리그 대학생 서포터즈 10명 선발-전국 14개 권역 순항… 숏폼·인터뷰 제작-권역별 우승팀, 오는 12월 '챔피언십' 격돌발대식 현장 사진(사진=대한배구협회)[더게이트]'2026 KVA V3 디비전리그'가 반환점을 돈 가운데, 코트 안팎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할 청년 서포터즈..
이영택(오른쪽) GS칼텍스 감독이 1일 경기 가평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새 시즌 구상을 드러내며 미소를 짓고 있다. GS칼텍스서울Kixx 제공“우승했다고 가만히 손 놓고 있을 수는 없었습니다”지난 시즌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는 GS칼텍스의 돌풍이 챔피언결정전 우승까지 이어지며 막을 ..
GS칼텍스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지젤 실바. 김영록 기자GS칼텍스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실바와 타나차. 김영록 기자[청평=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올해는 1000득점 할 준비는 안돼있다. 타나차를 믿는다."GS칼텍스의 우승을 이끈 지젤 실바가 새 시즌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실바는 1일 ..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태국 대표팀. 신화연합뉴스[스포츠경향 김하진 기자]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 우승을 이끈 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의 한 코치가 일본인들로부터 비난의 목소리를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요시다 신 코치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해 받고 있는 ..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지난 8월 31일 열린 '2026 KVA V3 디비전리그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에서 선발된 서포터즈들이 위촉장을 전달받고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대한배구협회 제공대한민국 생활체육 배구의 저변을 넓히고 있는 '2026 대한배구협회(KVA) V3 ..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의 외국인 선수 실바(왼쪽)와 아시아 쿼터 타나차는 국적은 달라도 서로를 존중하며 새 시즌 우승이라는 목표를 세웠다. 사진은 1일 경기 가평의 클럽하우스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함께 사진을 찍은 실바와 타나차. 가평=오해원 기자“타나차와 같은 팀을 하면..
사진=박상후 기자 “엄청난 시즌이 될 것이라 자신합니다.” 아포짓 스파이커 실바(쿠바·아제르바이잔)는 1일 청평 GS칼텍스 클럽하우스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 참석해 “올 시즌은 코트 위에서 정말 즐거운 배구를 하고 싶다”며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통해 우리 팀은 하..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아제르바이잔 여자배구리그에서 새로운 도전을 앞둔 전 국가대표 세터 이다영(투란VC)이 파격적인 수영복 사진으로 일본에서 화제를 모았다.일본 매체 'RBB 투데이'는 지난달 31일 "한국 미녀 배구선수의 거의 맨살 같은 수영복 자태"라는 제목으로 이다영의 근황..
이영택 감독. GS칼텍스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 이영택 감독이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새 시즌 타이틀 방어와 지속적인 성장을 향한 각오를 밝혔다.이영택 감독은 1일 경기도 가평군 청평 GS칼텍스 클럽하우스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인터뷰에서 지난 시즌을 돌아보고 다가오는 2026-2027시즌..
GS칼텍스 지젤 실바(왼쪽)가 1일 GS칼텍스 청평체육관에서 열린 ‘GS칼텍스 배구단 미디어데이’서 타나차 쑥솟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GS칼텍스 배구단[청평=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집 같은 GS칼텍스에 더 많은 우승 트로피를 안기겠다.”GS칼텍스 아포짓 스파이커(..
타나차 합류로 치열해진 주전 경쟁…"시너지 나도록 할 것"GS칼텍스 유서연[GS칼텍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가평=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2020-2021시즌 막내급으로 첫 우승을 경험했을 때는 언니들만 따라다니며 뭣 모르고 챔피언이 됐었죠. 하지만 주장을 맡아 이뤄낸 지..
사진=박상후 기자 “느끼지 못했던 부담감이 생겼습니다.” 이영택 GS칼텍스 감독의 지도자 커리어는 탄탄대로와 거리가 멀었다. 2019~2020시즌 KGC인삼공사(현 정관장) 감독 대행을 시작으로, 2021~2022시즌까지 지휘봉을 잡았으나 뚜렷한 성적을 내지 못했다. GS칼텍스..
GS칼텍스 공격을 이끌 실바-타나차 듀오. 가평=김효경 기자 지난 시즌 챔피언 GS칼텍스를 바라보는 시선은 불안과 믿음이 공존한다. MVP에 오르며 우승을 이끈 지젤 실바가 봄 배구에서 엄청난 활약을 펼쳤지만, 정규시즌 순위는 3위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GS가 믿는 구석이 있다. 바로 ..
GS칼텍스 타나차 쑥솟이 1일 청평클럽하우스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태국 국가대표 출신 타나차 쑥솟이 GS칼텍스 유니폼을 입고 새 출발을 알렸다. GS칼텍스는 1일 청평클럽하우스에서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외국인..
OK저축은행과 계약한 세터 김대환. 사진=구단 제공1m90㎝의 장신 세터 김대환(21)이 다시 신영철 감독의 품에 안겼다. OK저축은행은 김대환과 보수 총액 7000만원(연봉 5000만원, 인센티브 2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발표했다. 김대환은 지난달 25일부터 팀에 합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