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케일라 시먼스. /사진=케일라 시먼스 SNS'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배구 스타'로 불리는 케일라 시먼스(30)가 소셜 미디어(SNS) 사칭과 신분 도용 피해를 호소하며 팬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영국 '더선'은 최근 "'무서운 일'을 겪었다며 활동을 잠정..
[점프볼=이규빈 기자] 르브론에게 보이는 연봉이란 의미가 없는 수치다.미국 현지 매체 '프론트 오피스 스포츠'는 17일(한국시간) 르브론 제임스의 스폰서 계약 소식을 전했다. 바로 도박 업체인 폴리마켓과 연간 1500만 달러(한화 약 207억)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는 뉴스다. 르브론의..
[인터풋볼=송건 기자] 잉글랜드 대표팀의 토마스 투헬 감독에게 아르헨티나전 패배는 여전히 상처로 남아 있었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17일(한국시간) "투헬 감독은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 패배가 상처를 남겼다고 고백했다"라고 보도했다.독일 출신 투헬 감독은 마인츠, 도르트문트, 첼시 등..
출처:연합뉴스/AFP(MHN 오관석 기자) 이강인이 오사수나전에서 리그 2호 골을 터뜨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음에도 만족하지 않았다.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지난 17일(한국시간) 오사수나전이 끝난 뒤 이강인이 '무비스타 라리가'와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날 스..
마이클 캐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2026년 9월 17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2026-27시즌 잉글랜드 리그컵 3라운드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과의 맞대결에서 2-3으로 패배한 뒤 그라운드를 걷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스페인 라리가 오사수나전에서 팀의 두번째 골을 터뜨렸다. 조너선 데이비스의 패스를 왼발로 잡은 뒤 오른발 슈팅으로 골문 반대편 구석을 꿰뚫었다. 시즌 2호 골을 기록한 이강인은 최우수선수에 선정됐고, 마드리드는 4-0 대승을 거뒀다. [AFP=연합뉴스] 스..
퇴장자나 부상자는 없었지만, 전북현대는 후반 40~43분 동안 수적 열세 속에서 상대 공격을 버텨내야만 했다.2026-27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가 지난 15일 개막한 가운데, 아시아 무대에 나서는 K리그 팀들에 리그와 다른 경기 규정을 ..
김민지 대회 4호골·지소연 A매치 76호골…한국, 조별리그 2연승정다빈·최유리 연속 득점포…후반 막판 3골 몰아치며 골 잔치21일 북한과 F조 최종전…남북전서 조 1위 향방 가린다17일 한국이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조별리그 F조..
1위 수원, 2위와 7점 차로 다이렉트 승격 유리2~6위는 불과 승점 5점 차…19일 목동서 ‘승점 6짜리’ 맞대결수원 삼성이 4연승을 질주하며 단독 선두로 한 발 앞서나가고 있는 가운데 '승점 1점' 차로 2,4위를 달리고 있는 대구와 서울이랜드가 19일 오후 7시 서울 목동종합운동장..
사진=포항 스틸러스포항 스틸러스가 FC서울을 상대로 분위기 반등에 나선다.포항은 오는 20일 오후 7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0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지난 9일 김천 상무전에 이어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치르는 두 번째 홈 경기다.포항은 이날 경기장을 찾은..
Xinhua연합뉴스EPA연합뉴스[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아시안컵 불참 의사를 밝힌 일본 축구대표팀 주장이 9~10월 친선경기에 나설 최종명단에 어김없이 이름을 올렸다.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대표팀 감독은 17일, 9월부터 10월까지 국내에서 네 차례 펼쳐지는 친선경기에 나설 대표팀 명단 ..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조 1위가 걸린 대한민국과 북한의 맞대결을 앞두고 뜻밖의 변수가 떠올랐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축구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방글라데시와의 대회 여자..
PCA, 17일 애틀랜타전서 2홈런시즌 44홈런 마크, 1위 슈와버와 1개 차슈와버(왼쪽)와 PCA가 MLB 홈런왕 전쟁을 벌이고 있다. /그래픽=심재희 기자[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의 피트 크로-암스트롱(PCA)이 멀티포를 터뜨리며 홈..
Imagn Images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시즌 최다 이닝을 던진 선발 투수가 이틀 만에 구원 등판을 자처했다. 이례적 선택이다.미국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의 샌디 알칸타라가 그 주인공이다. 알칸타라는 17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손찬익 기자]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정규시즌을 사실상 건너뛰고 포스트시즌에 곧바로 복귀할 가능성이 떠올랐다. 다저스 역시 무리하게 복귀 시점을 앞당기기보다 10월을 바라보겠다는 입장이다.다저스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