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고우석 선수가 3년 만에 LG로 복귀합니다. 메이저리그를 두드리고 두드렸지만 미네소타에서 방출 대기 통보를 받고선 오늘 귀국 비행기를 탔습니다.전영희 기자입니다.[기자]미국 진출을 선언하고 2년 8개월을 기다린 끝에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올라온 고우석.홈런 1개를 내줬지만 스플리터..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화 이글스-두산 베어스의 경기. 한화 선발 화이트가 3이닝을 무실점으로 끝낸 뒤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마이데일리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화 이글스-두..
미네소타 마이너 이관 후 LG에 복귀 의사 전달마무리 아닌 셋업맨 역할…가을 야구 출전은 불가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9회초 LG 고우석이 역투하고 있..
[뉴스데스크]◀ 앵커 ▶3년간 메이저리그 도전을 이어갔던 고우석 선수가 친정 팀 LG로 복귀했습니다. 불펜이 붕괴된 LG의 염경엽 감독은 마무리보다 핵심 불펜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는데요.곽승규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미네소타에서 방출 대기 통보를 받은 뒤 영입 구단이 나타나지 않아..
[뉴스데스크]◀ 앵커 ▶메이저리그에서 돌아와 퓨처스리그에서 뛰는 최지만 선수가 KBO 신인드래프트에 도전합니다.35살 중고 신인이지만, 오늘 트라이아웃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리포트 ▶빅리그 통산 67개의 홈런을 넘겼던 최지만.KBO 10개 구단 스카우트들이 지켜보는 가운..
“즉시 전력” 1라운드 가능 평가도KBO 10개 구단서 큰 관심 받아“계약금도 없으니 후배들이 먼저”프로야구 울산 웨일즈 최지만이 1일 경기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열린 2027 KBO 신인드래프트 트라이아웃에 참가해 타격하고 있다. 연합뉴스프로야구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에서 뛰는 ..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19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9회 초 1사 1,2루 KT 힐리어드가 1타점 적시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6.07.19.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
“누구보다 일찍 나가고 늦게 퇴근하는 선수”미국 대학과 국내 독립리그 거쳐 KBO리그 도전출처:MHN / 이예찬(MHN 고양, 황혜성 기자) 미국에서 최지만의 경기를 지켜보며 꿈을 키웠던 이예찬(21·연천 미라클)이 이제는 같은 트라이아웃 참가자로 섰다.1일 경기도 고양시 국가대표 야구..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과 코치진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서울=연합뉴스)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미국프로야구 도전 행보를 마무리하고 돌아온 고우석을 2이닝 정도 길게 던지는 핵심 불펜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염 감독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OSEN=잠실, 박준형 기자] 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 두산은 잭로그를,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4회초 1사 1,3루 LG 송찬의가 역전 3점 홈런을 날리고 있다. 2026.09...
메이저리그 출신 최지만이 올해 KBO 신인 드래프트를 앞두고 구단 스카우트들 앞에서 실력 테스트를 받았습니다. 부드럽고 강한 타격폼이 여전한데요. 내년 KBO 리그에서 뛰는 모습, 볼 수 있겠네요. 스포츠뉴스였습니다.#MBN #KBO #신인드래프트 #최지만
마이너 전전하다 방출 뒤 귀국LG 막판 순위싸움 ‘천군만마’등록 마감 탓 PS 출전은 불가고우석이 친정 LG로 복귀해 치열한 시즌 막판 순위싸움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다만 고우석이 포스트시즌에는 뛸 수 없어 아쉬움이 남는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방출..
29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경기. 6회말 1사 2루 삼성 이재현이 투런포를 날린 뒤 기뻐하고 있다. 대구=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9/[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 이재현이 깨어났다. 이재현은 1일 대구 라이..
프로야구 KT 위즈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가 KBO리그 데뷔 시즌에 30홈런-100타점을 달성했다. KT 힐리어드. 연합뉴스 힐리어드는 1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 4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팀이 3-0으로 앞선 2회말 1사 만루에서 희생플라이..
[OSEN=창원, 이석우 기자] 1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구창모가, 방문팀 KIA는 네일이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선발투수 구창모가 역투하고 있다. 2026.09.01 / foto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