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프로볼 선정 선수들. AP=연합뉴스 미국프로풋볼(NFL) 올스타전 격인 프로볼(Pro Bowl)이 75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NFL 사무국은 27일(한국시간) “1951년부터 이어져 온 프로볼 경기를 폐지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NFL이 이런 결정을 내린 건 프로..
대한체육회 이사들이 26일 진행된 제19차 대한체육회 이사회에서 의견을 나누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임원의 청렴의무 및 책임성 강화를 위해 더 노력한다. 임원의 청렴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조직 전반에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임..
근대5종의 미래 박세찬-김가연U19 세계선수권 혼성계주 금메달독일-스위스 추격 뿌리쳤다승부처 레이저런에서 뒤집기박세찬-김가연이 근대5종 U19 세계선수권대회 혼성계주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사진 | 대한근대5종연맹[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근대5종의 미래를 이끌어갈 박세찬(경..
캐나다에서 활동중인 이현종 기수. 사진제공=한국마사회캐나다에서 활동중인 이현종 기수. 사진제공=한국마사회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활약했던 이현종 기수가 캐나다 우드바인(Woodbine) 경마장을 중심으로 현지 경주에 꾸준히 출전하며 북미 무대에서 도전을 이어가고 ..
말을 씻기고 있다. 말 사진 공모전 수상작. 사진제공=한국마사회국제 수의학 학술지 게재. 사진제공=한국마사회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 장수목장 소속 최윤기 수의사가 제1저자로 참여한 경주마 근위 종자골 골절 위험요인 연구가 미국수의사회(AVMA)가 발행하는 국제 수의학 학술지에 게재됐다...
광명스피돔에서 특선급 선수들이 경주를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현재 경륜 특선급은 수성팀과 김포팀이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동서울, 세종팀이 뒤를 쫓고 있다. 두꺼운 선수층을 갖춘 주류팀들이 연대와 조직력을 앞세워 특선급을 주도하고 있지만, 수적 열세에도 강자들을 제압하며 존..
광명스피돔에서 열리는 경륜 경주(사진 위)와 미사경정장에서 열리는 경정 경주. 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서울올림픽 38주년 기념 대상경주를 비롯한 9월 경주 일정을 발표했다.경정은 오는 9월 16일과 17일 이틀간 미사경정장에..
한일장신대보다 출전 선수 1명 부족…경기 전부터 한 포인트 내주고 결승 시작윤성현·오영채 단식 연승에 복식까지 잡아 역전 우승김성훈 감독 "두 선수에게 미안하고 고마워…내년 선수 보강할 것"원광대 윤성현, 김성훈감독 ,오영채(좌측부터 ). 사진/김도원 기자경기가 시작되기도 전에 스코어는..
UIAA·UAAA 국제회의 잇달아 참가, 세계 산악계와 협력망 확대내년 9월 UAAA 총회 서울 개최... 충칭서 운영 사례·세부사항 점검10월 폴란드·네팔로 국제교류 이어가... 산악스키부터 국제 산악 현안까지27일 대한산악연맹이 2026년 국제교류 사업을 통해 세계 및 아시아 산악기..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누르마고메도프vs송야동, 옌샤오난vs고메스 매치 포스터. /사진=UFC 공식 제공UFC 밴텀급(61.2kg) 타이틀 도전권을 정조준하는 랭킹 3위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30·러시아)와 6위 '쿵푸 키드' 송야동(28·중국)이 맞붙는다.UFC는 27일 오는 2..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유도 국가대표 허미미가 최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국민일보와 인터뷰하며 도복 왼쪽 가슴에 새겨진 태극기를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다. 진천=최원준 기자 허미미는 다음 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기 위해 24년 전 자신이 태어난 일..
장명희 아시아빙상연맹 회장[한국체육기자연맹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장명희(93) 아시아빙상연맹(ASU) 회장이 7선에 성공했다. 장명희 회장은 지난 22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ASU 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 ASU 관계자는 27일 "장 회장은 만장일치로 4년 임기..
ROAD TO UFC 페더급 준결승 출전“1라운드 탐색 후 2라운드 피니시 목표”[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시합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 그래도 아버지께 승리로 보답하고 싶습니다.”‘스턴건’ 김동현의 제자 송영재(30)가 부친상을 딛고 UFC 계약을 향..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브랜드 필름 'REWIND'의 한 장면. 요넥스 코리아 제공 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 서승재, 김원호(이상 삼성생명)가 AI(인공 지능)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배드민턴 국가대표 공식 후원사인 요넥스는 27일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을 대표하는..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중국에게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이제 신적인 존재감을 보이는 인물로 올라섰다. 중국 '넷이즈'는 27일(한국시간) 세계선수권을 우승한 안세영이 세계랭킹 1위를 유지하면서 랭킹 포인트 세계신기록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안세영은 지난 23일 인도 뉴델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