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 '다승 1위를 향해'(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초 LG 선발투수 임찬규가 역투하고 있다. 시즌 11승을 기록하고 있는 임찬규는 이날 경기에서 승리투수가 되면 현재 12승으..
LG 임찬규가 1일 두산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사진=구단 제공LG 트윈스 '토종 에이스' 임찬규(34)가 개인 통산 100승까지 단 1승만 남겨놓았다. 임찬규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홈)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6피안타 1실점으로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
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와 두산의 경기, 6회초 1사 1,2루 에레디아가 선취 2타점 2루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07/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와 두산의 경기, 6회초 1사 1,2루 에레디아가 선취 2..
SSG 랜더스가 키움 히어로즈전 시즌 전적 동률에 다가섰다. SSG는 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과의 원정 주중 3연전 1차전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선발 투수 최민준이 5회까지 1점도 내주지 않았고, 타선은 꾸준히 득점을 올리며 선발 투수를 지..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고척=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선발 최민준의 위기관리 능력과 '해결사' 길레르모 에레디아의 공수 원맨쇼를 앞세운 SSG 랜더스가 고척 원정에서 완벽한 영봉승을 거뒀다.SSG는 1일 ..
▲ 고척전적(1일) SSG 002 110 000 - 4 키움 000 000 000 - 0 △ 승리투수 = 최민준(3승 5패) △ 패전투수 = 알칸타라(8승 8패) (서울=연합뉴스)
SSG 최민준이 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전에서 이닝을 마친 뒤 하늘을 바라보며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사진 | SSG 랜더스[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양 팀 모두 가을야구 진출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후반기 들어 전혀 다른 길을 걷고 있다. 9..
삼성 라이온즈 제공[OSEN=대구, 손찬익 기자] 명품 투수전 끝에 오스틴 보스(삼성 라이온즈)가 웃었다.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 보스는 7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단 한 점도 내주지 않았다. KBO리그 고별전에서 최고의 피칭을..
한화 화이트. 한화 제공한화 이글스가 KT 위즈 마운드를 공략하지 못하고 7연패 수렁에 빠졌다. 한화는 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1-6으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한화는 7연패 수렁에 빠졌다. KT는 8월 말 산성 ..
3-0 승리…마무리 김재윤, 3년 만에 30세이브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삼성 1군에 합류한 보스가 경기를 마친 뒤 박진만 감독과 손뼉을 마주치고 있다. 2026.7.24 ⓒ 뉴스1..
▲ 대구전적(1일) 롯데 000 000 000 - 0 삼성 000 110 01X - 3 △ 승리투수 = 보스(2승 3패) △ 세이브투수 = 김재윤(6승 5패 30세이브) △ 패전투수 = 로드리게스(7승 10패) △ 홈런 = 이재현 15호(5회1점·삼성) (서울=연합뉴스)
▲ 데이비스 대니엘 ⓒKT 위즈[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낙승이었다.KT 위즈는 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6-1로 승리했다. 한화를 7연패에 빠트렸다.선발투수 데이비스 대니엘이 6이닝 4피안타 2볼넷 6탈삼진 무..
삼성, 6연승 질주하며 프로야구 선두 유지마지막 등판 나선 보스, 7이닝 무실점 역투삼성 라이온즈의 오스틴 보스가 1일 대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삼성 제공삼성 라이온즈의 오스틴 보스가 마지막 등판에서 완벽투를 펼쳤다. 그 덕분에 승리한 삼성은 ..
‘사자군단’ 삼성 라이온즈가 1위를 굳게 지켰다. 일등 공신은 고별전에서 완벽투를 뽐낸 오스틴 보스였다.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김태형 감독의 롯데 자이언츠를 3-0으로 제압했다.이로써 파죽의 ..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가 파죽의 6연승으로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삼성은 1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마지막 선발 등판에 나선 보스의 7이닝 무실점 역투와 3타수3안타 류지혁의 활약으로 3대0으로 승리했다. 보스와 로드리게스의 외국인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