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송찬의가 1일 잠실 두산전을 마치고 인터뷰하고 있다. 유새슬 기자[스포츠경향 잠실 | 유새슬 기자] LG 송찬의(27)가 생애 처음으로 밀어쳐서 날린 홈런 타구로 팀에 귀한 승리를 안겼다.송찬의는 1일 잠실 두산전에 4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홈런 3타점 1득..
LG는 두산 꺾고 3위로 도약…NC는 블레인 만루포로 KIA전 5연승SSG는 최하위 키움 제압하고 8위 한화에 1경기 차 따라붙어 5회 솔로포로 전 구단 상대 홈런 친 이재현[삼성 라이온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김동한 기자 = 프로야구 1·2위가 9월의 ..
프로야구 삼성이 롯데를 물리치고 6연승을 달리며 선두를 질주했습니다.삼성의 선발 보스는 7회까지 무실점 호투를 펼쳤고, 류지혁은 3안타 2타점의 결정적인 활약으로 팀의 3대 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삼성에 반 게임 차로 뒤진 kt도 6회까지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지킨 대니엘과 장진혁의 솔로..
삼성 라이온즈 제공[OSEN=대구, 손찬익 기자] “선발 보스가 7이닝을 완벽하게 막아줬다”.단독 선두를 질주 중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투타의 완벽한 조화를 앞세워 파죽의 6연승을 질주했다. 박진만 감독은 KBO리그 마지막 등판에서 최고의 투구를 선보인 오스틴 보스를 승리의 일등..
1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한화의 경기. 2회 1타점 희생플라이 날리고 있는 KT 힐리어드. 수원=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9.01/1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한화의 경기. 선발 투구하고 있는 KT 대니엘. 수원=송정헌 ..
KT, 한화 6-1 격파 '2위 유지'…NC는 KIA 잡고 4연승SSG는 최하위 키움 4-0 제압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삼성 1군에 합류한 보스가 경기를 마친 뒤 박진만 감독과 손..
3줄 요약 ㆍ27년 만의 이승엽 최연소 40홈런 경신까지 5일 ㆍ7회말 NC 블레인 크림 KBO 첫 그랜드슬램 ㆍLG 임찬규 13승 수확하며 다승 공동 선두 1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7회 말 2사 만루 상황 NC ..
LG, 두산전 3-1 승리임찬규 6이닝 1실점 QS염경엽 감독 “선발로서 자기 역할 잘 해줬다”“궂은 날씨에도 응원해 준 팬 덕분에 승리”LG 임찬규가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과 경기에 선발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고척 | 박진업 기자 upandu..
LG, 두산 상대 3-1 승리임찬규 6이닝 1실점 호투LG 임찬규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두산과의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LG 제공LG의 '토종 에이스' 임찬규(34)가 1일 두산을 상대로 시즌 13승째를 따내며 다승 공동 선두가 됐다. LG는 이날 패한 KIA..
[앵커] 빅리그 무대에 도전했던 불펜 투수 고우석이 약 3년 만에 친정팀 프로야구 LG로 돌아오게 됐습니다. LG는 극심한 불펜난에 시달렸던 만큼 고우석의 가세가 천군만마가 될 전망입니다. 문영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미네소타에서 방출 당한 고우석이 오늘 전격 한국으로 귀국했..
[앵커] 메이저리거 출신의 거포 최지만이 KBO리그 신인 드래프트를 앞두고 스카우트들 앞에서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1라운드 지명이 점쳐지는 최지만은 신인으로 돌아간 느낌이라며 가고 싶은 팀은 있지만, 어디에서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하무림 기자입니다. [리포트] 메이저리..
고우석의 복귀에 힘이 났던 걸까요? 프로야구 LG 외야수 박해민이 빗속 질주에 이은 환상적인 수비로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오늘의 영상입니다.■ 제보하기▷ 전화 : 02-781-1234, 4444▷ 이메일 : [email protected]▷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SSG 랜더스가 투·타 조화 속에 시즌 49승(5무 65패)째를 거뒀다. 8위가 보인다.SSG는 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주중 3연전 1차전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선발 투수로 나선 최민준이 5이닝 무실점으로 제 몫을 다했고..
LG 송찬의(가운데)가 1일 잠실 두산전 4회초 3점홈런을 쳐낸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LG 트윈스[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LG 트윈스 송찬의(27)가 홈런포를 발사하며 라이벌전 기선 제압에 앞장섰다.송찬의는 1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
송찬의 결승 3점 홈런 쾅[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NC다이노스와 LG트윈스의 경기, 6회초 2사 3루 LG 선발 임찬규가 역투하고 있다. 2026.08.26.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