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결승 1차전서 말레이시아 2-0 제압2024년에 이어 대회 2연패 향해 성큼베트남 공격수 응우옌 쑤언 손이 16일(현지 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세안(ASEAN) 현대컵 준결승 1차전에서 골을 넣은 후 세레머니를 펼치고 있다. AP연합뉴스김상식호가 2..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드라간 스토이코비치 감독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사령탑 부임에 의욕을 드러내자, 그의 친정 격인 일본 축구계와 팬들이 크게 술렁이고 있다.일본 매체 '히가시스포츠웹'는 15일(한국시간) "현역 시절 일본 J1리그 나고야 그램퍼스에서 맹활약했던 스토..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충격 폭탄선언' 호날두, 은퇴 공식화 수순 "올해가 선수 생활 마지막... 라켓 스포츠 도전" 25년 커리어 끝내나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가 올해를 끝으로 25년간의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을 전망이다.미국 패션 매체 '보그'는 16일(한국시각) 최근 조..
포옛, 지난 시즌 전북 이끌고 '2관왕 달성'이동국은 코치진과 선수단 가교 역할 기대[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K리그1 감독상을 수상한 거스 포옛 전북현대모터스 감독이 1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
성예건(부천FC1995). 김진혁 기자이날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예건 더비'가 성사됐다. 첫 맞대결의 승자는 득점과 함께 팀의 승리를 이끈 성예건이 됐다. 이영민 감독도 흥미롭게 지켜볼 정도였다.지난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를 치른 부천FC1995가 ..
[포포투=정지훈(상암)]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FC서울의 김기동 감독이 중국 진출설에 대해 확실하게 선을 그으며 오랜 시간 서울을 지도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FC서울은 1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4..
승리에 기뻐하는 부천 선수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부천FC가 전북 현대를 물리치고 9위로 전진했다. 부천은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먼저 3골을 뽑고 전북의 맹추격을 뿌리쳐 3-2 승리를 거뒀다. 갈레고가 선제골을 돕고 결승골을..
▲ 골 세리머니 펼치는 베트남의 응우옌 쑤언 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말레이시아 원정에서 쾌승하며 2026 아세안(ASEAN) 현대컵 결승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습니다. 베트남은 어제(1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 1차전에서 말..
골 세리머니 펼치는 베트남의 응우옌 쑤언 손[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말레이시아 원정에서 쾌승하며 2026 아세안(ASEAN) 현대컵 결승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베트남은 1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스타디움에서..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OSEN=부천, 정승우 기자] 전북현대를 잡은 부천FC1995가 승점 3점 이상의 성과를 챙겼다. 구단 통산 900호 골을 돌파했고 홈 100승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까지 함께 세웠다.부천은 16일 오후 7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스타뉴스 | 인천=김명석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와 김천 상무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가 열린 1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인천 서포터스가 경기 직전 '대책없는 조건도', '모자른 운영 조건도 나가' 등 조건도 대표이사를 향한 비판 걸개를 내걸었다. /사진=김명석 기자'대책..
(엑스포츠뉴스 부천, 김정현 기자) 전북 현대의 2연패에 이승우도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는이승우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3으로 패한 뒤 "전북은 연패를 하면 안 되는 팀"이라며 분통을 터트렸다.이승우는 이날 김예건..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이강인 같은 선수 지금은 없다"박주호가 바라 본 한국 축구의 현실이다.박주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캡틴파추호'를 통해 도르트문트 관계자와 한국 선수 스카우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공개했다.도르트문트 관계자는 박주호에게 먼저 "혹시 도르트문트..
[골닷컴, 울산] 이현민 기자= 강원FC가 울산 HD 원정에서 역전승을 거두고 반등에 성공했다.강원은 16일 오후 7시 30분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서 난타전 끝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최근 2연패에서 벗어나며 승점 35점 3위로 ..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부천, 장하준 기자] 작년과 비교를 피하고 문제점을 지적하지도 않았다. 그저 선수들 간의 협동심을 강조했다. 전북현대는 16일 오후 7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에서 부천FC1995에 2-3으로 패했다. 이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