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신촌/홍성한 기자] “팀원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따라붙으면서 모두가 열심히 해줬기 때문에 그 득점도 나온 것 같다.”경기 종료 1.6초 전, 하늘정형외과는 75-76으로 뒤처져 있었다. 선택지는 많지 않았다. 그리고 그 속에서 극적인 결승 득점이 나왔다. 앤드라인에서 앨리웁..
[루키 = 이동환 기자] 터키 아나돌루 에페스가 뛰어난 신체 조건을 갖춘 NBA 출신 빅맨을 품으며 골밑 전력을 강화했다.유럽농구 전문 매체 '유로훕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발표를 인용해, 브루노 페르난도가 튀르키예의 명문 아나돌루 에페스와 2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
[점프볼=최창환 기자] 팀 내 최고의 스타를 트레이드했지만, 샬럿의 사장은 “더욱 높은 수준의 경쟁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확신했다.샬럿 호네츠의 운영 사장 제프 피터슨은 12일(한국시간) 2026 NBA 서머리그 관전을 위해 방문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ESPN’, ‘SI(스포츠 일러..
[루키 = 정선, 김지용 객원기자] 김윤재가 팀의 우승을 친구들 덕으로 돌렸다. 정선군(군수 최승준)과 정선군체육회(회장 강신열), 정선군농구협회(회장 윤봉득), 강원특별자치도농구협회(회장 김철회), KXO(회장 박건연)의 주최, 주관으로 치러지는 'NH농협은행 2026 국민고향정선 유..
요키치, 2026~2027시즌 후 FA“덴버 원한다” 연장계약 시사1년 후 3억5950만달러 계약 가능누적 연봉 1조원 선수 탄생덴버 니콜라 요키치. 사진 | AP연합뉴스[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니콜라 요키치(31)가 덴버 너기츠와 재계약을 예고했다. 종신 덴버맨이다. 대신 지금은..
임호중 박준서(181cm, G)가 팀의 왕중왕전 진출을 도왔다.임호중은 12일 부산 동아고 체육관에서 계속된 2026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남중부 권역별 예선 F조 마지막 경기서 동아중을 63-60으로 꺾었다. 저학년 위주로 경기를 풀어간 임호중은 접전 승부를 뚫고 웃었다. 이번 대회 ..
[점프볼=원주/김동환 인터넷기자] 분당 팀식스가 아쉬운 패배로 대회를 마무리했다.분당 팀식스는 12일 원주 대성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2026 원주 치악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U10 성북 삼성과의 8강전에서 24-34로 패배했다.분당 팀식스는 우승후보로 평가되는 성북 삼성..
[점프볼=광주/조영두 기자] 광주시가 여자농구 활성화를 위해 노력 중이다. 12일 광주시 북구 북구종합체육관에서 2026 광주 i2 디비전리그(U12) 1회차가 열렸다.방림농구클럽A, 방림농구클럽B, 하이엔드농구교실, 맨투맨농구교실, HIM농구교실, 동구스포츠클럽까지 총 6개팀이 참가한..
[점프볼=대구/서호민 기자] 찾아가는 농구교실이 ‘대프리카’ 대구를 강타했다. 11일과 12일 이틀 간 대구체육관에서는 2026 KBL 찾아가는농구교실 대구 일정이 진행되고 있다. 찾아가는 농구교실을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지방 연고지로 향한 KBL은 차별화 된 프로그램을 기획하기 위해..
[점프볼=신촌/홍성한 기자] “회식, MT도 함께 가며 시간을 보내면서 팀원들과 더 끈끈한 관계를 만들려고 노력한다.”12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체육관에서는 2026 KBA D3 디비전리그 5라운드 총 6경기가 펼쳐졌다.여러 동호회 팀이 참가해 자웅을 겨루고 있는 가운데 경기장에서는 ..
[점프볼=광주/조영두 기자] 쌍둥이 전하성, 전하윤이 나란히 디비전리그에 출전했다. 12일 광주시 북구 북구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광주 i2 디비전리그(U12) 1회차. 똑닮은 쌍둥이가 눈에 띄었다. 방림농구클럽A 전하성과 방림농구클럽B 전하윤이었다. 일란성 쌍둥이인 이들은 농구의..
[루키 = 정선, 김지용 객원기자] 분당 삼성 U12 대표팀의 손윤우가 MVP를 차지하며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정선군(군수 최승준)과 정선군체육회(회장 강신열), 정선군농구협회(회장 윤봉득), 강원특별자치도농구협회(회장 김철회), KXO(회장 박건연)의 주최, 주관으로 치러지는 'N..
[점프볼=원주/윤소현 인터넷기자] 김하준과 김로엘이 아쉬움 속에서도 발전 각오를 보여줬다.강남 삼성은 12일 원주치악체육관에서 펼쳐진 ‘제1회 2026 원주치악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U11부 청주 드림팀과의 경기에서 21-46으로 패했다. 죽음의 조에서 2승 1패를 기록한 강남 삼성..
[루키 = 이동환 기자] 마이애미에 둥지를 튼 슈퍼스타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새로운 등번호와 함께 마이애미에서의 첫발을 내디딘다.마이애미 구단은 최근 공식 발표를 통해 트레이드로 팀에 합류한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다가오는 새 시즌부터 등번호 7번을 달고 코트를 누빌 것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4년 대형 계약으로 밀워키에 잔류한 게리 트렌트 주니어. [AFP=연합뉴스]슈퍼스타 야니스 아데토쿤보를 마이애미 히트로 트레이드한 밀워키 벅스가 게리 트렌트 주니어(27)를 대형 계약으로 붙잡았다. 그러나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이번 계약에 대해 'D-'라는 혹평을 내렸다.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