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Imagine One Asia’ 아이치·나고야 AG 19일 개막
45개국·난민팀 469개 금메달 경쟁
한국 41개 종목 출전 종합 3위 도전
김우민·황선우 등 간판스타 총출동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이 열릴 일본 나고야의 오아시스 21 계단에 아시안게임 관련 홍보물이 부착돼 있다. 아시안게임은 오는 19일 개막해 다음 달 4일까지 16일간 열린다. 사진=연합뉴스
48억 아시아인의 최대 스포츠 축제인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오는 19일 오후 6시 일본 나고야 파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16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다음 달 4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소속 45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와 난민팀 선수들이 참가한다. 1만명이 넘는 선수들은 43개 종목, 71개 세부 종목에 걸린 469개의 금메달을 놓고 자웅을 겨룬다.
‘이매진 원 아시아(Imagine One Asia·하나의 아시아를 상상하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대회는 나고야를 중심으로 아이치현 내 19개 시와 도쿄, 오사카, 시즈오카 등에서 분산 개최된다. 일본에서 하계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것은 1994년 히로시마 대회 이후 32년 만이자 통산 세 번째다.
대한민국은 크리켓과 빠델을 제외한 41개 종목에 선수 792명을 포함해 총 1,052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금메달 40∼45개를 획득해 3회 연속 종합 3위를 지키고 개최국 일본과의 격차를 좁히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
강원특별자치도청 김우민과 황선우가 이끄 는 수영을 비롯해 양궁, 펜싱, 배드민턴 등이 메달 레이스를 주도할 전망이다. 야구는 대회 5연패, 남자축구는 4연패에 도전한다. 안세영과 오상욱, 신유빈, 우상혁, 이상혁 등 각 종목을 대표하는 스타들도 금빛 경쟁에 뛰어든다.
버추얼 태권도와 빠델, 테크볼은 이번 대회에서 처음 정식종목으로 치러진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아시안게임 통산 800번째 금메달과 2,500번째 메달 탄생도 기대하고 있다.
한국 41개 종목 출전 종합 3위 도전
김우민·황선우 등 간판스타 총출동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이 열릴 일본 나고야의 오아시스 21 계단에 아시안게임 관련 홍보물이 부착돼 있다. 아시안게임은 오는 19일 개막해 다음 달 4일까지 16일간 열린다. 사진=연합뉴스 48억 아시아인의 최대 스포츠 축제인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오는 19일 오후 6시 일본 나고야 파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16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다음 달 4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소속 45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와 난민팀 선수들이 참가한다. 1만명이 넘는 선수들은 43개 종목, 71개 세부 종목에 걸린 469개의 금메달을 놓고 자웅을 겨룬다.
‘이매진 원 아시아(Imagine One Asia·하나의 아시아를 상상하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대회는 나고야를 중심으로 아이치현 내 19개 시와 도쿄, 오사카, 시즈오카 등에서 분산 개최된다. 일본에서 하계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것은 1994년 히로시마 대회 이후 32년 만이자 통산 세 번째다.
대한민국은 크리켓과 빠델을 제외한 41개 종목에 선수 792명을 포함해 총 1,052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금메달 40∼45개를 획득해 3회 연속 종합 3위를 지키고 개최국 일본과의 격차를 좁히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
강원특별자치도청 김우민과 황선우가 이끄 는 수영을 비롯해 양궁, 펜싱, 배드민턴 등이 메달 레이스를 주도할 전망이다. 야구는 대회 5연패, 남자축구는 4연패에 도전한다. 안세영과 오상욱, 신유빈, 우상혁, 이상혁 등 각 종목을 대표하는 스타들도 금빛 경쟁에 뛰어든다.
버추얼 태권도와 빠델, 테크볼은 이번 대회에서 처음 정식종목으로 치러진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아시안게임 통산 800번째 금메달과 2,500번째 메달 탄생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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