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경기도 고양, 김지수 기자) 프로 입단 실패와 손가락 절단 사고까지 20대 초반 힘겨운 나날을 보냈던 박명헌(고양 PIC)이 인고의 시간을 버텨내고 다시 KBO리그에 문을 두들겼다.박명헌은 1일 경기도 고양 국가대표 야구 훈련장에서 열린 2027 KBO 신인드래프트 트라이..
SSG 최민준이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전에서 투구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 | SSG 랜더스[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5이닝 동안 선발투수 역할을 해줬다.”대체 선발일지언정, 자신의 몫은 톡톡히 해냈다. 원정에서 상대 에이스를 만나 부담스러..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팀으로 복귀하는 고우석의 KBO리그 적응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2023년 미국에 갈 때보다 오히려 더 유리한 환경이 갖춰졌다는 분석이다.염경엽 감독은 1일 취재진과 만나 고우석의 한국 무대 적응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
[OSEN=이대선 기자] 롯데 로드리게스 2026.08.26 /[email protected][OSEN=대구, 손찬익 기자] 잘 던지고도 웃지 못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가 직전 등판의 부진을 씻어내는 호투를 펼쳤지만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해 패전의 멍..
1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삼성 선발투수 페덱이 1회에 투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페퍼로니 피자를 즐기고 무더위도 우습게 아는 텍사스 사나이. 대체 선수의 대체 선수로 한국에 온 크리스 페덱(29)이 삼성 라이온즈의 가을 전망을 ..
[OSEN=창원, 이석우 기자] 1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구창모가, 방문팀 KIA는 네일이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블레인이 7회말 2사 만루 좌월 만루 홈런을 치고 있다. 2026.09..
분야별로 성적 두드러져…대혼전 양상두산 베어스 선발투수 곽빈이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2026.8.29 두산 베어스 제공역대급 불볕더위에 리그마저 중단됐던 험난한 8월을 지나온 8명의 프로야구 선수가 월간 최우수선수(MVP) 후보에..
SSG 랜더스 정준재. /OSEN DB[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8위 한화 이글스를 맹추격했다. SSG는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SSG 선발투수 최민준은 ..
(엑스포츠뉴스 대구, 양정웅 기자) 이렇게 아름다운 고별전이 있을까.오스틴 보스(삼성 라이온즈)가 푸른색 유니폼을 입고 던진 마지막 경기에서 선두를 지키는 호투를 펼쳤다. 삼성은 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
대니엘이 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에서 공을 던지고 있다./KT 위즈 제공2026년 7월 7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 KT 이강철 감독이 3-0으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
OSEN DB OSEN DB[OSEN=수원, 이후광 기자] 7연패에 빠진 한화 이글스. 작년 2위가 9위까지 떨어질 위기에 처했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12차전에서 1-6으로 패했다. 이틀 전 대전 ..
[OSEN=잠실, 박준형 기자]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를 꺾고 3위를 탈환했다. LG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과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OSEN=잠실, 박준형 기자]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를 꺾고 3위를 탈환했다. LG는 1일 ..
29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KIA와 SSG의 경기. 오전에 내리던 비가 멈추자 그라운드 정비가 시작됐다. 하주석이 몸을 풀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29/[창원=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하)주석이가 쉬어야 한다...
▲ 최병용 ⓒ곽혜미 기자▲ 최병용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양, 신원철 기자] 내야 전 포지션 가능. 외야 수비도 경험은 있음. 외국인 선수와 대화 가능. 한국 고교 출신 선수 최초로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은 신우열(2023년 드래프트 16라운드)에 이어 같은 해 샌디에이..
[OSEN=창원, 이석우 기자] 1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구창모가, 방문팀 KIA는 네일이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NC 다이노스에 2-7로 패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