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 이동환 기자] 샬럿의 피터슨 단장이 프랜차이즈 스타 라멜로 볼을 트레이드한 배경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샬럿 호네츠의 제프 피터슨 단장은 12일(이하 한국시간) 2026 NBA 라스베이거스 서머리그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최근 라멜로 볼을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로 트레이드한 ..
[루키 = 이학철 기자] 케빈 러브가 르브론 제임스와 다시 함께 뛸 가능성이 언급됐다.러브와 르브론은 지난 2016년 함께 클리블랜드의 유니폼을 입고 골든스테이트를 상대로 파이널 1승 3패의 열세를 뒤집는 역사적인 장면을 합작해냈다. 이후로도 두 선수는 꾸준히 친분을 이어왔으며 현재까지..
박지현의 소속팀 LA스파크스가 단장을 해임했다.스파크스 구단은 13일(한국시간) 레이건 페블리 단장과 상호 합의 아래 결별한다고 발표했다. 잭 놀턴과 네이트 닐센, 두 명의 부단장이 단장 업무를 나눠 맡을 예정이다.지난 다섯 시즌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스파크스는 이번 시즌도 1..
[점프볼=이규빈 기자] 황금 드래프트라는 평이 맞았다.2026 NBA 드래프트는 1년 전부터 역대급 드래프트라는 기대가 많았다. 대린 피터슨, AJ 디반사, 카메론 부저라는 확실한 TOP 3와 그 아래 유망주들의 수준도 좋다. 즉, 질과 양이 풍부한 드래프트라는 평이었다.아직 서머리그에..
[루키 = 이학철 기자] 타이리스 할리버튼이 다시 달린다.할리버튼은 인디애나의 핵심으로 활약하면서 지난 2024-2025시즌 팀을 파이널까지 올려놨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파이널 무대에서 너무나 큰 불운이 할리버튼을 덮쳤다.파이널 시리즈 도중 아킬레스건이 끊어지는 큰 부상을 당한 할리버..
유로리그에서 활약한 알파 디알로의 경기 모습(11번). [EPA=연합뉴스]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의 샴즈 카라니아는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유로리그 올해의 수비수 알파 디알로(29)가 덴버 너겟츠와 1년 140만 달러(21억원) 규모의 계약에 합의했다'고 13일(한국시간) 전..
[루키 = 김혁 기자] 트렌트가 재계약을 맺었다.'ESPN'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 벅스가 개리 트렌트 주니어와 4년 6,400만 달러에 달하는 재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밀워키는 이번 여름 큰 변화를 맞이했다. 구단 역사상 최고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오랜 동..
[루키 = 김혁 기자] 모란트가 반등을 다짐했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자 모란트는 12일(이하 한국시간) 현지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적 이후 마음가짐에 대해 밝혔다.2019년 드래프트 전체 2순위 모란트는 데뷔 초만 하더라도 엄청난 잠재력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상당한 스포트라..
프로 스카우터들의 생각은 다 비슷했다.MBC배 전국대학농구대회는 매년 7월 상주에서 열린다. 프로 스카우터들이 모이는 자리다. 대학 유망주들을 한번에 볼 수 있어서다.2026년 7월도 마찬가지였다. 총 9개 구단이 예선전 때 상주시실내체육관 신관을 방문했다. 각자의 데이터베이스를 적립했..
AP연합뉴스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찰스 바클리에게 르브론 제임스는 역대 3위다. 변하지 않는다. 바클리는 르브론을 존중한다. 바클리는 1990년대를 대표하는 파워포워드다. 피닉스 선즈의 강력한 에이스였다. 1993년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이 이끌던 시카고 불스와 파이널에서..
[루키 = 김혁 기자] 바클리가 르브론에게 조언을 남겼다.NBA 레전드이자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찰스 바클리는 12일(이하 한국시간) 'ESPN' 방송에 출연해 르브론 제임스의 거취에 대해 이야기했다.르브론 제임스가 시간을 두고 신중하게 본인의 거취에 대한 결정을 내리고 있다. 르브..
[점프볼=이규빈 기자] 그린이 르브론 영입에 진심이다. 드레이먼드 그린은 12일(한국시간) 본인이 운영하는 팟캐스트에 르브론 제임스와 관련된 발언을 남겼다. 바로 "르브론과 직접 만나 시간을 보내며 제안했다. 그 제안은 매우 파격적이었다. 나는 이런 일에 꽤 능숙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윤정훈(좌)-윤시후(중)-윤지후(우) 삼형제[점프볼=단양/서호민 기자] 농구에 미쳐 사는 울산 삼형제가 또 다시 믿기 힘든 활약을 펼치며 고등부 최정상에 등극했다.11일과 12일 단양군에서 펼쳐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차지 제29회 전국 3x3 농구대회에는 전국에서 90개 팀, 400여..
첫 라운드의 최종무대는 5·6위 결정전이었지만, 고작 두 달 만에 아이들은 대회 '절대강자'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결승전의 주인공으로 진화했다. 김준호 원장이 이끄는 KCC 이지스 주니어 용인점(이하 용인 KCC) U10 대표팀이 안개 가득한 부평 코트 위에서 매서운 성장 곡선을 증..
매 라운드 승패를 거듭하며 코트 위 투지를 증명하고 있는 소년들이 이번에는 4강이라는 값진 마침표를 찍었다. 배종원 원장이 이끄는 KCC 이지스 주니어 인천점(이하 인천 KCC) U10 대표팀이 부평 무대에서 성장의 발판을 다졌다.인천 KCC U10 대표팀은 12일 일요일 부평다목적실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