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태가 9월 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김지찬이 9월 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 타격을 하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삼..
OSEN DB[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최원태가 시즌 막판 확실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8월부터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그는 “정규 시즌이라도 팀에 도움이 되기 위해 모든 걸 쏟아붓고 있다”고 강조했다.최원태는 지난 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NC의 경기. 9회 1사 키움 윤석원이 마운드에서 내려오고 있다. 고척=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10/3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6회 마운드에 올라 힘차게 투구하는 키움 조영건. 고..
김지찬 3안타 3타점, 6회 2사 만루서 승부 가른 3루타최원태 6이닝 10K 2실점 시즌 6승... 김재윤 31세이브고승민 연타석 홈런에도 롯데 6연패, 삼성 최근 8경기 7승1무2일 삼성이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8-5로 이..
▲ 친정팀 LG 트윈스로 돌아온 고우석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도전을 위해 미국으로 떠났던 고우석(27)이 3년 만에 친정팀 LG 트윈스로 돌아온다는 소식이 일본에서도 다뤄졌다.일본 매체 도쿄스포츠는 2일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FA가 된 한국인 오른손 투수 ..
[스타뉴스 | 수원=안호근 기자] 한화 이글스 류현진(가운데)이 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해 2회말 수비실책과 실점이 이어진 뒤 마운드에 오른 박승민 투수코치(왼쪽)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강영조 선임기자한화..
SSG 랜더스 오태곤. /OSEN DB[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7위 이하 팀들 중 유일하게 연승을 달리며 8위를 탈환했다. SSG는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9-6으로 승..
KIA 타이거즈 이의리가 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원졍경기서 투구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의리는 과감하게 잘 바꿨다. 결과가 나쁘긴 했지만, 벤치가 할 만큼 했다. 그러나 못 쳤다. 특히 간판스타 김도영 앞에 밥상이 안 차려졌다..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가 충격적인 8연패와 함께 올 시즌 처음 리그 9위까지 추락했다. 팀 추락 원흉이 된 주인공은 다름 아닌 불펜으로 이동한 외국인 투수 브루스 짐머맨이었다.한화는 지난 2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전을 치..
‘독수리 군단’ 한화 이글스의 시련이 길어지고 있다. 불펜진의 붕괴 속에 8연패 수렁에 빠졌다. 어느덧 순위는 9위까지 추락했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이강철 감독의 KT위즈에 6-9로 무릎 꿇었다...
사진=최서진 기자 “9시 넘으면 하늘이 좀 도와주려나….” 고전 동화 ‘신데렐라’는 12시가 되면 마법이 풀린다. 하지만 오태곤(SSG)은 반대다. 9시만 되면 마법을 부린다. 경기 후반 집중력이 급상승한다. 극적인 홈런이나 끝내기 안타 등을 때려낸다. 그가 ‘9시의 남자’라고 불..
‘연봉 5억’ 3년만에 친정 품으로 등록 마감 탓…PS는 못 뛰지만 기복 심하고 부상 이탈 많은 LG 불펜에 안정감 기대빠르면 3일 등판마무리 아닌 ‘2이닝 필승조’ 여전한 구위에 좋아진 제구 신무기 스플리터도 장착하고 존 넓어진 ABS도 호재고우석이 다시 LG 유니폼을 입었다. 202..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LG 고우석(왼쪽)과 차명석 단장이 1일 계약을 확정한 후 미소 짓고 있다. /사진=LG 트윈스 제공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마치고 친정팀 LG 트윈스로 돌아온 고우석(28)의 빠른 결단이 생각지 못한 나비효과를 만들 수도 있다. 향후 국가대표..
2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롯데의 경기. 롯데 황성빈이 번트를 대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25/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롯데의 경기. 3회초 1사 2루. 고승민 안타 때 2루주자 황성빈이 홈으..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도대체 어떻게 해야되는 것일까. 선발 투수가 4⅓이닝을 퍼펙트로 막아내도, 이길 수가 없었다. 수비로 자멸했고, 불펜이 또 박살났다. 문제는 이런 흐름이 이날 한 경기만이 아니라는 점이다.키움 히어로즈는 2일 서울 고척스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