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상암] 김형중 기자 = 선두 FC서울이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4경기 만에 승리를 따냈다. 승점 3점을 추가한 서울은 우승 경쟁을 하는 전북현대와 울산 HD가 나란히 패한 덕분에 격차를 두 자릿수로 벌렸다.서울은 1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
대한축구협회. [연합뉴스]대한축구협회가 축구대표팀을 이끌 임시 감독 선임을 위한 서류 전형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면접 절차에 들어간다. 축구협회는 지난 주말 임시 감독 및 코치진 공개 채용에 대한 서류 적격 심사와 결과 검수를 완료하고, 지원자들에게 합격 및 불합격 여부를 통보했다고 1..
부천 미드필더 성예건이 프로데뷔 1개월 만에 2골을 터트리며 돌푸을 일으키고 있다. 성예건이 지난 16일 부천 전북전 직후 엄지를 치켜세우며 미소 짓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부천 성예건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전북 현대에 김예건이 있다면 부천FC..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6연패 위기에서 탈출한 포항 스틸러스가 다시 원정길에 오른다. 길었던 연패를 끊었다.포항은 15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에서 2대1로 승리했다. 트란지스카의 선제골 이후 후반 39분 아이데일에게 실점했다. ..
한국 축구 임시감독 후보 5명 선정협회 “이번주 온라인 면접 진행”대한축구협회가 이번 주 남자 축구 대표팀(A대표팀) 임시 감독 후보들을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한다. 임시 사령탑 유력 후보로 거론됐던 거스 포옛 전 전북 감독(우루과이·사진)은 서류 전형을 통과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북한에도 스포츠 전문 방송이 실제로 존재하는 것일까.해외 스포츠 경기를 무단으로 가져다 방송한다는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북한에서 자국 축구리그를 비롯해 바둑, 기계체조 등 다양한 종목을 별도로 편성하는 스포츠 채널로 보이는 화면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북..
인천에 후반 20분 선제골 허용, 박세진 막판 동점골박철우 크로스 받아 오른발 마무리, 리그 5경기 연속 무패정재민 K리그 통산 100경기, 김인균 막판 슈팅은 선방에 막혀16일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원..
김성준 전반 25분 시즌 2호골, 14분 뒤 동점골 허용후반 점유율 끌어올리고 천안 몰아붙였지만 결승골 불발이강연 은퇴식 열린 홈경기서 승점 1, 리그 2경기 연속 무패16일 김포FC가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열린 천안시티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2라운드 홈경기에서 1 대 1 무..
▲ 도메네크 토렌트 감독[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남자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력 후보로 거론됐던 거스 포옛(59) 전 전북 현대 감독은 서류 전형에서 탈락한 것으로 전해졌다.대한축구협회(KFA)는 17일 남자 A대표팀 임시 감독 선..
[사진] 베트남 플러스 홈페이지 캡처.[OSEN=고성환 기자] 김상식 감독이 베트남 축구의 새 역사를 써나가고 있다. 그가 A매치 무패 행진 기록을 23경기까지 늘리며 박항서 감독도 하지 못했던 대업에 가까워지고 있다.베트남 '라오동'은 16일(한국시간) "베트남 대표팀이 말레이시아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사진)가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시사했다. 호날두는 17일 패션 매거진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아마도 내 축구 인생의 마지막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 소속팀 알 나스르(사우디아리비아)와 계약이 2027년 6월 끝나는 그는 “멋진 유산을 남기고 싶..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무더위에 지친 강원FC에 냉수를 끼얹는 듯한 시원한 결승골이었다. 한때 강원 중원의 핵이었으나 한동안 출전 기회를 받지 못했던 김동현이 화끈한 중거리포로 4경기 동안 승리가 없었던 팀에 승점 3점을 안겼다.김동현은 16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HD와의..
겨울 잔디 관리와 관중석 난방을 위한 기술·장비 도입 지원이 핵심'겨울철 휴지기'를 얼마나 기술적으로 줄일 수 있느냐가 관건J리그가 지난 7일 2026-2027 시즌을 성공적으로 열어젖혔다. 개막 첫 주 J1이 역대 최다인 30만4292명을 포함해 J1, J2, J3 통틀어 47만611..
송민규. 사진=프로축구연맹드디어 터졌다. 송민규(27)가 살아나면서 FC서울의 우승 도전에 탄력이 붙었다.송민규는 지난 1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1-2로 뒤진 후반 24분 교체 투입돼 2골 1도움을 올렸다. 패색..
1차 19일·2차 21일까지 접수김병지 사과로 관계 회복 물꼬춘천 “공모 조건 검토 후 결정”◇지난해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리그스테이지 1차전 강원FC와 상하이 선화의 경기에서 나르샤가 힘찬 응원을 하고 있다. 신세희기자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