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왕좌를 지켜라!' 대한민국 근대5종 대표팀의 '금빛 레이스'가 시작된다. 16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 파크에서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일종의 막이 오른다.이번 대회 근대5종에서는 남녀부 개인 및 단체전에 총 4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다. 그 주인공..
아시안게임 첫 출격 앞둔 MMA…초대 챔피언 도전프로 MMA와 규칙·복장 모두 달라케이지 대신 매트 위 적응 훈련 매진"후배들 위해 뛸 것" 메달 획득 각오이보미·최은석 출전 경기도 주목[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 무대에서 챔피언 벨트를 차지한 베테랑 파이터가 가슴에 태극기를..
◆16일(수) △프로야구= 삼성-두산(잠실) SSG-롯데(부산) LG-NC(창원) kt-한화(대전·이상 18시30분) △프로축구= 아시아연맹 챔피언스리그 전북-가시와 레이솔(전주월드컵경기장) 서울-반둥(서울월드컵경기장·이상 19시) △사격= 2026 춘천시장배 전국대회(9시·강원 춘천..
◆17일(목) △프로야구= 키움-KIA(광주) SSG-NC(창원·이상 18시30분) △골프= KPGA 투어 골프존 오픈(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 KLPGA 투어 하나금융 챔피언십(안산 더헤븐) △사격= 2026 춘천시장배 전국대회(9시·강원 춘천 공공사격장) △태권도= 춘천 2026 세..
1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D조 1차전 대한민국 대 카타르의 경기. 한국 엄지성이 해트트릭을 한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
사상 첫 4회 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남자 축구대표팀이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카타르를 4:1로 꺾었습니다. 엄지성 선수가 전반에만 3골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나고야에서 홍석준 기자입니다. 양 팀 선수단이 탄 버스가 운전기사 실수로 예정보다 30..
제70회 장호 홍종문배 주니어테니스대회에 출전한 이미나(오른쪽)가 아버지 이형택(가운데), 중학생 유망주 김서현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도원 대한테니스협회 미디어팀한국 남자테니스의 간판으로 세계 무대를 누볐던 이형택(50)과 딸 이미나(15)가 2대에 걸쳐 장호배와 인연을 이..
도쿄 현장에서 본 고령화의 그늘…190명 모인 LIM컵은 활기한국, 교육청 문 두드려 초중고 보급 확대…대학까지 이어지는 젊은 저변 구축일본, 70세 이상 75% 넘지만 대학·유스 기반은 여전히 탄탄독일, 27세 이하 연회비 10유로…입문·훈련·대회 잇는 청년 육성 체계일본 도쿄에서 열..
르꼬끄, 근대 5종 국가대표 후원…화보 공개코오롱스포츠·왁은 양궁·골프 대표팀 지원해블랙야크, 스포츠클라이밍 선수와 신상 공개르꼬끄 스포르티브, 근대5종 후원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두고 스포츠 브랜드들도 분주해지기..
[서울=뉴시스]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 개막식이 오는 19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의 파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대한민국은 41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등 1052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한국은 직전 2023년 항저우 대회에서 종합 3위(금42·은59·동89개)에 ..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생애 마지막 MMA 경기를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던 추성훈이 각별히 챙겨주던 삼촌을 떠나보내는 큰 슬픔을 겪었다.추성훈은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제가 정말 사랑하고 존경했던 한 분이, 아직 55세라는 너무 이른 나이에..
아시안게임 달굴 ‘숙명의 한일전’日서 출생 허미미·김지수 金 사냥맞수 시라가네·다니오카 정조준안세영 2회 연속 2관왕 대업 도전야마구치·미야자키 제압 자신감야구 B조 1위 땐 25일 日과 격돌여자 핸드볼, 항저우 설욕전 별러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이 지난 8일 충북 진천 국..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잉글랜드의 슈팅이 골문으로 향했다. 실점과 패배가 눈앞에 다가온 순간 인도 골키퍼 비추 데비 카리밤이 온몸을 던졌다. 길게 뻗은 그의 손이 공을 막아냈다.인도 여자하키의 반전을 상징하는 장면이었다.영국 ..
흑 신민준 9단 백 류민형 9단패자조 3회전 3보5도6도한국기원이 8일 흥미로운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분당서울대병원 김기웅 교수팀이 시니어 프로기사 29명과 일반 고령 남성 50명의 뇌를 자기공명영상(MRI)으로 비교한 연구다. 기사들의 평균 나이는 66세, 바둑 경력은 평균 54.6..
AG 야구 대표팀 캡틴 노시환, 한화 소속 대만 왕옌청 향해 “절대 안봐준다”왕옌청에 노시환은 ‘미지의 타자’… 한 팀이라 실전에서 붙을 수 없어노 “지금 타격감이면 충분히 공략”… 곽빈도 “갚아야 할 빚 있다” 별러노시환, 왕옌청 (왼쪽부터) “절대 봐줄 생각 없다.” 한국 야구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