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전을 앞두고, 손혁 단장(왼쪽 두 번째)과 방진호 세광고 야구부 감독이 야구용품 지원 기념으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 제공한화이글스가 전국고교 야구대회에서 우승한 연고지역 야구팀을 위해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다. 한화는 15일 ..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KT 위즈 외야수 안현민이 지난 수원에서 왕옌청을 상대로 연타석 아치를 그린 뒤 대전에서도 또 비수를 꽂았다. 안현민은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 3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안현민은..
코뼈 수술 후 대표팀 첫 훈련 정상 소화“몸 가볍고 근육 피로도 없어”출처:MHN / 한국 야구대표팀 김도영(MHN 황혜성 기자) “공에 맞는 순간 정말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했다”한국 야구대표팀의 핵심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이 코뼈 골절 부상을 털어내고 아시안게임 첫 공식 훈련..
(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SSG 랜더스 베테랑 우완투수 노경은이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SSG 관계자는 1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15차전을 앞두고 "노경은이 14일 우측 무릎 변연절제술(통증을 유발하..
마이너리거 포함한 대만·사회인야구 중심 일본과 금메달 경쟁“최상의 선수들 모두 모였다…젊은 선수들의 시너지 기대”출처:연합뉴스 /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MHN 고척, 황혜성 기자) 아시안게임 5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 류지현 감독이 대만과 일본을 금메달 경쟁 상대로 꼽..
한화, 세광고에 야구용품 지원500만원 상당 배트 전달“연고지역 아마야구 응원”한화가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세광고 야구용품 전달식을 열었다. 한화 손혁 단장과 세광고 방진호 감독이 참석했다. 사진 | 한화 이글스[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가 연고지역 세광고 야..
2026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 대표팀 김도영이 1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공식 훈련에서 몸을 풀고 있다. (서울=연합뉴스)아시안게임 5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야구대표팀이 첫걸음을 힘차게 뗐다. 14일 소집한 야구 대표팀은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
OSEN DB[OSEN=대구, 손찬익 기자] “이번에 1군에 올라온 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시즌 끝까지 제 야구를 보여드리고 싶다.”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좌완 박세진이 다시 한번 기회를 얻었다. 퓨처스리그에서 확실한 성과를 내고 1군의 부름을 받은 만큼 이번에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
취재진과 인터뷰하는 김도영. 김조휘 기자코뼈 부상을 털어낸 '슈퍼스타'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안게임 5회 연속 금메달을 향한 여유롭고 결기 찬 첫발을 내디뎠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훈련을 소화하며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
[OSEN=고척, 최규한 기자]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 1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소집 첫 공식 훈련을 가졌다.야구 대표팀은 오는 18일 나고야로 이동한 뒤 21일 B조 조별예선 대만전, 22일 홍콩전, 23일 태국전을 치른 뒤 2..
항저우 대회 때 담·감기 증세로 '0경기' 아쉬움나고야·아이치 대회 대만전 선발 중책한국 야구 대표팀 투수 곽빈.(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한국 야구 대표팀 '에이스'로 우뚝 선 곽빈(두산 베어스)이 3년 전 아시안게임의 아쉬움을 털고 일본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대회에..
사진=SSG랜더스 제공 ‘수술 다음날부터 바로!’ 베테랑 노경은이 무사히 수술을 마쳤다. 지난 14일 우측 무릎 변연절제술을 받았다. 15일 오전 퇴원했다. 16일부터 야구장에 복귀한다. 단계적으로 재활 훈련을 거칠 예정이다. 2027시즌 건강한 복귀를 목표로 세웠다. 큰 수술은 ..
빠른 회복 후 대표팀 정상 합류…"몸 상태 너무 좋다"AG 5연패 선봉…"부담 있지만 우승 확률 믿고 간다"한국 야구 대표팀 김도영.(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아시안게임 5연패에 도전하는 한국 야구 대표팀 핵심 타자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코뼈 골절' 부상을 딛고 첫 훈련을 ..
[OSEN=대구, 이석우 기자]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최원태가, 방문팀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전했다. LG 트윈스 오지환이 8회초 2사 3루 중월 2점 홈런을 치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사진=KIA타이거즈 제공 “아무래도 3루수 쪽이 가장….” 프로야구 KIA의 머리가 복잡하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야구대표팀이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했다. 약 2주간 김도영, 박재현, 성영탁 없이 경기를 치러야 한다. 주축 자원들이 대거 빠지는 만큼 변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