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한휘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앞에서 본인의 기량을 마음껏 뽐냈지만, 팀의 희비는 반대로 엇갈렸다.이정후는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당초 10경기 출장정지 징계…항소 후 감경[시카고=AP/뉴시스] 미네소타 트윈스의 고우석이 19일(현지 시간) 미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 8회 말 투구하고 있다. 고우석은 1이닝 2피안타 1볼넷 2탈삼진을 기록했고, 미네소타는 ..
메이저 리그 미네소타 산하 트리플A에서 뛰는 고우석. 연합뉴스 메이저 리그(MLB) 미네소타 산하 마이너 리그 트리플A에서 뛰는 고우석의 징계가 감경됐다. MLB 최초의 사례다.고우석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리코스포츠는 3일 "고우석에게 '글러브 이물질 의혹'으로 부과된 10경기 출전..
억울함을 호소했던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의 징계가 감경됐다.고우석의 소속사는 3일 "고우석의 항소 결과 출장 정지 징계가 2경기 감경된 8경기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앞서 고우석은 지난달 24일 트리플A 경기에서 마운드에 오르기 직전 심판으로부터 글러브 검사를 받은 뒤 이물질이 묻..
사진=MLB 공식 X 계정[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와일드카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시카고 컵스가 에이스급 투수를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MLB.com은 3일(한국시각) '컵스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우완 선발투수 케빈 가우스먼을 영입했다. 대신 마이너리그 유망주 유격수 타이..
이정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지난달 부진으로 ‘3할 타율’이 무너진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4경기 만에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다시 ‘3할 타율’에 올라섰다.샌프란시스코는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 파크에서 샌디에..
트레이드 마감을 앞두고 마지막 경기를 치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경기 후 클럽하우스 분위기는 무거웠다. 선발 랜든 루프도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루프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원정경기 선발 등판을 마친 뒤 자신의 등판을 돌..
/AP=연합뉴스이정후(샌프란시스코)가 송성문(샌디에이고)과의 '코리안 더비'서 '멀티 히트'를 기록했다.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두 팀의 맞대결에서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3타수 2안타에 몸에 맞는 공으로 3출루 경기를 펼쳤다.반면 9번 타자 3루수로..
AFP 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같이 치면 얼마나 좋았을까.멀티히트를 치는 이정후를 보며 송성문은 얼마나 부러웠을까.한국인 메이저리거의 희비가 엇갈렸다.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은 3일(한국시각) 홈구장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 9번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하..
▲ ⓒESPN SNS[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우리는 야구를 망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지금의 황금기를 헛되이 보내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를 뒤흔드는 초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받은 특급 좌완 타릭 스쿠발을 영..
올 시즌 5승 9패 평균자책점 4.99[뉴욕=AP/뉴시스]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로 트레이드된 투수 프레디 페랄타. 사진은 뉴욕 메츠 시절. 2026. 07.27.[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가 두 차례 올스타에 뽑힌 오른손 투수 프레디 페랄타를 ..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한국계 메이저리거 라일리 오브라이언(31)이 트레이드 시장 막바지 핵심 불펜 자원으로 급부상했다. 특히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미네소타 트윈스의 유력한 영입 후보로 거론되면서, 빅리그 재입성을 노리는 고우석의 입지에도 적지 않은 변수가 생..
[사진] 고우석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이후광 기자] 부정투구 혐의를 받은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의 징계가 왜 감경됐을까.고우석 소속사 리코스포츠에이전시는 3일(이하 한국시간) "고우석에게 '글러브 이물질 의혹'으로 부과된 10경기 출전 정지 징계가..
“다저스 선수가 되어 기쁘다. 3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에 도전할 생각에 설렌다”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로 둥지를 옮긴 현역 최고 좌완 타릭 스쿠발(29)이 이적 소감을 밝혔다. 다저스 구단은 3일(이하 한국시간) 스쿠발 ..
고우석이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렀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에게 '글러브 이물질 의혹'으로 부과된 10경기 출전 정지 징계가 항소 절차를 거쳐 8경기로 감경됐다. 고우석은 지난달 2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