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DB사진=바이에른 뮌헨 구단 공식 계정 캡처[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유럽 '별들의 무대'에서 또 한번 '코리안 더비'가 펼쳐진다.유럽축구연맹(UEFA)은 28일(이하 한국시각) 모나코에서 2026~2027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본선 리그 페이즈 대진 추첨을 진행했다. 그..
[골닷컴] 배웅기 기자 = 김예건(18)의 FK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대역전극의 희생양이 됐다.즈베즈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체코 플젠의 스타디온 몌스차 플즈네에서 열린 빅토리아 플젠과 2026/27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플레이오프(PO) 2차전에서 연장 혈투 끝..
[칼리=AP/뉴시스] 지아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7일(현지 시간) 콜롬비아 칼리에서 열린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신임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기 위해 도착하고 있다. 한편, 인판티노는 UEFA 재직 시절 관계 의혹이 제기된 여성에게 퇴직금과 MBA 학비가 지..
조규성(미트윌란)은 28일(한국시간) 크로아티아 리예카의 스타디온 HNK 리예카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UECL) 플레이오프 2차전 리예카(크로아티아)와의 원정 경기에서 골을 넣어 미트윌란의 4-1 대승에 힘을 보탰다. 앞서 5개월 동안 약 1..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격진에 또 하나의 변수가 생겼다. 알렉산데르 쇠를로트가 유벤투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 '풋볼 이탈리아'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유벤투스 공격수 데이비드의 상황을 문의했다. 유벤투스 역시 여름 ..
블라호비치, 공격포인트 없이 교체…오현규는 후반 투입돼 슈팅 2개 기록베식타시는 유로파리그 본선 진출(MHN 최유한 기자) 오현규(25)를 벤치로 밀어내고 선발 기회를 잡은 두산 블라호비치(26)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선발로 나선 블라호비치는 공격에서 뚜렷한 장면을 만들지 못했고, ..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첼시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33) 영입을 위해 아스톤 빌라와 합의했다. 풀럼과의 개막전에서 로베르트 산체스가 연이어 실수를 범하자 곧바로 새로운 주전 골키퍼 확보에 나섰다.영..
사진=아우크스부르크[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설영우는 아우크스부르크 수비에 큰 힘이 될 예정이다. 벌써부터 활약이 기대가 된다. 아우크스부르크는 2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설영우를 영입했다. 2030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설영우의 등번호는 7..
이강인 끌어안는 김민재. / 사진=연합뉴스 소속팀이 바뀌어도 대진은 반복됐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과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UCL에서 다시 만난다.유럽축구연맹(UEFA)은 28일(한국시간) 모나코에서 2026-2027 UCL 본선 리그 페이즈 대진 추첨을 진행했다. 36개 팀..
김태석 기자일본 축구 국가대표 날개 공격수 도안 리쓰의 알 이티하드 이적설이 제기됐다.중동 매체 는 소식통을 인용해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활약하고 있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 도안과 알제리 축구 국가대표 히샴 부다위가 알 이티하드 이적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전했다.보도에 의하면 두..
제이미 캐러거가 세금 문제에 휘말렸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제이미 캐러거가 세금 문제에 휘말렸다. 캐러거는 리버풀 원클럽맨이다. 구단 유스팀에서 성장해 프로 데뷔에 성공했고, 리버풀 유니폼을 입고 통산 737경기를 소화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8일(한국..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훌리안 알바레즈를 둘러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갈등이 폭발했다.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7일(한국시간) "알바레즈가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이틀 연속 훈련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아틀레티코와 바르셀로나의 충돌이 계속 격화되고 있다"고 전..
사진=리춘수[포포투=김호진]이천수가 비야레알전 이강인의 활약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이강인이 올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7골 11도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는 24일 오전 0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리는 2026..
조규성이 헤더골을 터뜨린 미트윌란이 2026-27시즌 UECL 본선에 진출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조규성이 헤더골을 터뜨린 미트윌란이 2026-27시즌 UECL 본선에 진출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조규성이 소속팀 미트윌란의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UE..
▲ 출처 미트윌란 SNS[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이적설까지 불거졌지만 조규성이 여전히 유럽 무대에서 자신의 경쟁력을 증명하고 있다. 두 경기 연속 자신의 전매특허인 헤더골을 터뜨리며 미트윌란의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UECL) 본선 진출을 이끌었다.미트윌란은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