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제공[OSEN=한용섭 기자] 3개월 계약으로 치열한 '3위 전쟁'에서 구세주가 될까.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1일 국내 복귀를 결정한 투수 고우석과 계약기간 1년 연봉 5억 원에 계약을 완료하고 선수 등록을 마쳤다. 고우석은 시즌 도중 복귀함에 따라 잔여 시즌 3개월분(9..
NC 다이노스 제공[스포츠경향 창원 | 김은진 기자] 김주원(24·NC)은 2021년 2차 1라운드 지명돼 데뷔한 뒤 NC가 핵심 스타로 점찍었던 선수다. 매년 조금씩 커져온 그 잠재력이 올해 확실히 터질 때를 맞았다. 드디어 ‘도전’ 할 수 있을 정도의 자신감도 얻었다.김주원은 지난 ..
[OSEN=목동, 최규한 기자] 12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1회전 인천고와 배재고의 경기가 열렸다.부적절한 응원 구호로 징계를 받은 배재고 야구부는 광주제일고를 방문해 직접 사과했고,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 징계 재심 청구 끝에 출전정지를..
(엑스포츠뉴스 대구, 양정웅 기자) '번트 성공률' 꼴찌 팀의 민낯인가.투수전으로 이어지던 경기에서 롯데 자이언츠가 '한 점 싸움'에 실패해 잡을 수도 있던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롯데는 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
▲ 고교야구 이미지 베이스 야구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1일 올림픽회관에서 제12차 스포츠공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지난 6월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배재고vs광주제일고) 경기 중 발생한 비하 응원과 관련하여 관련자들에 대한 징계를 심의..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대체 외국인 투수로 합류해 삼성 마운드의 단비가 되어준 오스틴 보스(34)가 완벽한 '유종의 미'를 거두며 한국 무대에서의 첫 임무를 마쳤다.보스는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주중 첫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102개의 공..
(엑스포츠뉴스 창원, 유준상 기자) "사실 저는 반대하긴 했는데..."NC 다이노스의 좌완 에이스 구창모는 2020년부터 계속 부상에 시달렸다. 지난해에는 1군 4경기 등판에 그치며 아쉬움을 삼켰다. 팀도, 선수도 답답할 따름이었다.올해는 다르다. 건강한 몸 상태로 시즌을 맞은 구창모는..
친정팀 LG로 복귀한 고우석이 2일 계약을 마친 뒤 차명석 단장과 악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ㅣLG 트윈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마치고 친정팀 LG 트윈스로 돌아온 고우석(28)이 연봉 5억 원에 계약을 마쳤다.LG 구단은 2일 “고우석과 계약기..
프로야구 LG가 지난 1일 투수 고우석과 계약기간 1년 연봉 5억원에 계약을 완료하고 선수 등록을 마쳤다고 2일 밝혔다. 고우석은 시즌 도중 복귀함에 따라 잔여 시즌 3개월분인 1억5000만원을 받는다. LG에 복귀한 고우석(왼쪽)이 차명석 단장과 악수하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3년간 꿈을 이루기 위해 미국 무대에서 도전을 이어갔던 고우석이 마침내 한국으로 돌아왔다.LG 트윈스는 고우석과 계약기간 1년 연봉 5억 원에 계약했다고 2일 밝혔다. 시즌 도중 복귀한 고우석은 잔여 시즌 3개월 연봉만 인정된다.고우석은 지난 2..
프로야구 NC 김주원. 사진=NC다이노스 제공 ‘성장의 한계가 어디까지인가’ 내야수 김주원(NC)의 방망이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을 앞두고 제대로 불붙었다. 이미 리그 정상급 타자지만, 지금의 기세는 그 이상이다. 5연속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 야구대표팀 전력을 한 차원..
-5·18 비하 배재고 선수·감독 '출전정지 1개월'-방치한 주심도 출전정지…광주일고 코치는 '견책'-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개인 대상 징계 최종 확정배재고 선수단(사진=더게이트 배지헌 기자)[더게이트]5·18 민주화운동 폄훼성 구호로 물의를 빚은 배재고 사태에서 학생들에 이어 야구부 감..
고우석 합류, ‘불펜 불안’ LG에 ‘천군만마’PS 출전 불가? 정규시즌만 던져도 긍정적불안한 불펜에 힘 실어줄 수 있다2이닝 소화 가능하다는 점도 긍정 포인트LG 고우석이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KBO리그 NC와 경기 9회 마운드에 올라 투구 전 로진을 불어내고 있다. 잠실 ..
▲ 샘 힐리어드 ⓒKT 위즈[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실력은 물론 마인드도 훌륭하다.KT 위즈 샘 힐리어드(32)는 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4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무안타 1타점을 빚었다. ..
[OSEN=대구, 이석우 기자][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뒷문을 지키는 김재윤이 3년 만에 30세이브 고지를 밟았다. 개인 기록의 기쁨도 컸지만 그의 시선은 더 높은 곳을 향했다. 세이브 부문 단독 선두를 달리는 김재윤은 정규시즌 1위와 한국시리즈 직행을 향한 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