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롯데의 경기. 김태형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대전=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30/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KIA의 경기. 롯데 한태양이 볼넷 출루하고 있다. 부산=박재만 기자 pjm@sp..
프로야구 인기 구단 롯데와 한화가 연패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화는 7연패, 롯데는 5연패에 빠졌습니다. 한화는 KT전에서 1회 이도윤의 실책과 아쉬운 판단으로 결국 실점하면서 끌려갔고 결국 6대 1로 완패했습니다. 심우준까지 수비가 흔들리는 등 실책이 91개로 공동 1위인 ..
응원 방관한 주심도 책임 물어 1개월 출전정지봉황기 출전한 배재고(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12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배재고(왼쪽) 대 인천고의 1회전 경기. 시작에 앞서 양팀이 인사를 위해 도열해 있다. 2026.8.12 [email protected]..
대니엘이 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에서 공을 던지고 있다./KT 위즈 제공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 경기. KT 선발투수 대니엘이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수원 이정원 기자] "..
-인천시체육회·상지대·신정고·구암중 각 종별 우승-정송희 타격·홈런·MVP 휩쓸며 대회 3관왕 달성-임금희·구연아·황지원 MVP·우수투수상 2관왕 차지제38회 전국종별소프트볼대회(사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더게이트]인천광역시체육회와 상지대학교, 서울신정고등학교, 구암중학교가 각 종별 정..
MLB 미네소타서 방출 이후 친정팀 LG로 전격 복귀지난달 시속 154km 여전한 구위, 마운드 붕괴 위기 LG 불펜에 단비규정상 PS 출전은 불가, 남은 정규시즌 동안 팀 순위 상승에 힘 보탤 전망LG로 돌아온 고우석. ⓒ LG트윈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고우석이 3년 만에 친정..
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IA와 NC의 경기에서 KIA 포수 김태군의 고통과 투혼이 담긴 장면들. (위) 6회말 천재환의 파울타구에 급소를 맞고 쓰러진 김태군. (아래 왼쪽) 고통을 이겨내고 홈플레이트를 사수하는 김태군. (아래 오른쪽) 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뒤 에릭 네일이 김태..
보스, 1일 7이닝 무실점 역투로 6연승 견인후라도 복귀 예정이라 이날이 마지막 등판보스, "앞일 모르지만 삼성서 야구하고 싶어"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이 1일 대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승리 투수가 된 오스틴 보스를 가운데 두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이 보..
비하 응원 주도 선수 2명·배재고 감독 출전정지 1개월제지 못한 주심도 징계…광주제일고 코치는 견책KBSA 재발 방지 나선다…2027년 선수단 행동 요강 마련출처:연합뉴스(MHN 정철우 기자)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발생한 이른바 '비하 응원' 논란과 관련해 배재고 야구부 감독과 선..
한국 무대에서 직접 경험한 ABS 스트라이크존에 당혹감“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결국 적응해야”출처:MHN / 최지만(MHN 고양, 황혜성 기자) 메이저리그 출신 최지만(35·울산 웨일즈)이 한국 무대에서 직접 경험한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최지만은 지..
지난 7월 29일 청룡기. 광주일고-배재고 경기가 배재고 더그아웃의 지역 비하성 조롱 응원으로 인해 중단됐다. 선수들의 시선이 3루 쪽 광주일고 더그아웃을 향해 있다. KBSA 유튜브 캡처'비하 응원' 논란으로 초래한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감독과 선수, 경기 주심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
OSEN DB KT 위즈 제공[OSEN=수원, 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의 외국인 에이스 교체가 4경기 만에 대박 향기를 풍기고 있다. 3전4기 끝 KBO 무대 첫 승까지 신고하며 향후 0.5경기차 1위 싸움 전망을 한층 밝힌 데이비스 대니엘이다. 대니엘(KT 위즈)은 지난 1..
LG 컴백 고우석, 손주영 직전 이닝 책임지는 셋업맨 역할 부여손주영 올 시즌 잦은 멀티 이닝으로 생고생 중지치고 병든 LG 불펜에 활력소 역할 기대출처:LG 트윈스(MHN 정철우 기자) LG 트윈스가 고우석에게 책정한 연봉은 5억원이다. 시즌 도중 돌아온 만큼 실제 수령액은 잔여 시즌..
2G 연속 선발승’ 최민준순위 상승? SSG, 7·8위와 각각 1·2G 차QS 강박 有 “늘 마지막 기회라 생각”“9위 말도 안 돼…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길”SSG 최민준이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3 KBO리그 KIA전 6회초 김광현에 이어 등판하고 있다. 사진 | 스포..
[OSEN=최규한 기자] NC 홍재문 퓨처스 올스타전. 2026.07.10 / [email protected][OSEN=조은혜 기자] NC 다이노스 홍재문과 KT 위즈 이재원이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8월 투타 MVP로 선정됐다.KBO는 2일 "2026 메디힐 KBO 퓨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