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한휘 기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시즌 중 팀 동료 여러 명을 우수수 떠나보낼 전망이다. 그리고 그 막이 본격적으로 올랐다.샌프란시스코는 3일(이하 한국시각)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트레이드를 진행한다고 알렸다. 우완 투수 타일러..
사진캡처=유튜브 채널 'WPBL'사진캡처=유튜브 채널 'WPBL'[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미국 여자프로야구리그(WPBL) 무대에서 짜릿한 '코리안 더비'가 펼쳐졌다. 대표팀 동료이자 간판스타인 박주아(샌프란시스코 파이어벨스)와 김현아(보스턴 헌터스)가 정규시즌 개막전 선발 라인업에 나..
선수노조 통해 즉각 항소이물질 단속 강화 이후 첫 감경 사례현지시간 4일부터 복귀 가능[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에서 활약 중이 고우석의 ‘글러브 이물질’ 관련 출전 정지 징계가 항소 끝에 10경기에서 8경기로 줄었다.고우석의 소속사 리코스포츠에이전시..
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LA 다저스가 안방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에 스윕패 굴욕을 당했다.다저스는 3일(한국시각) 홈구장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가진 보스턴전에서 4대8로 졌다. 선발 에밋 시언이 2⅔이닝 6안타(3홈런) 1볼넷 4탈삼진 5실점으로 일찌감치 무너진 ..
-MLB 이물질 단속 강화 후 첫 감경 사례-10경기 출전 정지 징계 8경기로 축소-현지 시간 8월 4일부터 마운드 복귀심판진과 고우석(사진=유튜브 화면 갈무리)[더게이트]글러브에서 이물질이 발견됐다는 이유로 10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던 고우석의 징계가 감경됐다. 메이저리그(MLB..
고우석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의 무관용 기조 속에서 투수 이물질 징계 감경이라는 전인미답의 고지를 밟은 고우석이 오명과 실리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데 성공했다.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초로 이물질 관련 징계 항소를 승리로 이끌어내며 선수 개인의 명예를 지키는 동시에 실질적인 공백까..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가 70승 고지 선착을 앞두고 3연속 제자리 걸음이다. Los Angeles Dodgers designated hitter Shohei Ohtani (17) runs to first base after hitting a single during the firs..
72년 만에 미국 여자야구 부활…박주아-김현아 맞대결[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여자 야구 국가대표 박주아가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시구를 마친 후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4.17. 20hwan..
베테랑 선발 케빈 가우스먼(35)이 팀을 옮긴다.‘MLB.com’ 등 현지 언론은 3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가우스먼을 시카고 컵스로 트레이드하는 것에 합의했다고 전햇다.컵스는 그를 얻는 대가로 유격수 타이 사우시센(21), 외야수 브렛 베이트만(24) 두 명의 유망주를 받을 ..
오타니 쇼헤이가 타격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가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타릭 스쿠발이 보는 앞에서 3연패 늪에 빠졌다. 다저스는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
2일 재활경기 일정 마무리[샌프란시스코=AP/뉴시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이 28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 6회 초 타석에서 스윙하지 않았다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 김하성은 2타수 무안타 1볼..
이물질 규정 위반 징계 감경 첫 사례미네소타의 고우석이 지난달 19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투구하고 있다. 시카고=AP 뉴시스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 경기 도중 글러브에서 이물질이 발견돼 징계를 받았던 고우석(..
LA 다저스 공식 SNS 캡처 [OSEN=손찬익 기자] 타릭 스쿠발의 LA 다저스 합류는 경기장 분위기마저 바꿔놓았다.경기 도중 덕아웃을 찾은 새 식구를 향해 동료들이 차례로 인사를 건네는 보기 드문 장면이 연출됐고, 레전드 출신 클레이튼 커쇼마저 "정말 이상한 광경"이라며 놀라움을 ..
2년 연속 AL 사이영상 수상유망주 3명과 맞트레이드스쿠발 “WS 3연패에 도전”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가 빅리그 최고의 왼손 투수 타릭 스쿠발(30·사진)까지 품었다. 월드시리즈 3년 연속 우승을 향한 초대형 승부수다.다저스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는 3일 오전(한국시..
■ 72년만에 부활 美 여자프로야구 개막전 선발 출격 ‘새역사’뉴욕 하이츠 우완투수 활약첫 공 스트라이크로 포문4이닝 4탈삼진 4실점 기록“아시아인에 기회 줘 놀라웠다”2022년 팔꿈치 인대 수술재활 뒤 日서 뛰며 기량 다져10년만에 ‘프로 선수’로 포효뉴욕 하이츠의 김라경이 2일(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