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 상주, 박찬영 명예기자] 중앙대가 디펜딩 챔피언의 품격을 보여주며 또다시 결승에 진출했다.중앙대학교는 14일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준결승전에서 성균관대학교와의 경기에서 96–58로 승리를 거뒀다. 오늘 승리로 2년 연속 결승 진출..
[점프볼=상주/최창환 기자] 럭키샷이 아닌 실력이었다. 중앙대 3학년 고찬유(G, 190cm)가 하이라이트 필름을 만들며 중앙대를 결승으로 이끌었다.중앙대는 14일 상주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준결승에서 성균관대를 96-58로 완파, 2년 연속 결승에..
[루키 = 상주, 이학철 기자] 여대부 결승은 부산대와 단국대의 매치로 결정됐다.14일 상주실내체육관 구관에서 열린 제 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여대부 준결승에서 부산대와 단국대가 승리를 거뒀다. 부산대는 광주대를 상대로 77-42의 승리를 따냈다. 1쿼터를 15-11로 앞..
조에게 극찬을 남긴 데이그널트 감독이다. 아이재아 조(196cm, G)는 이번 비시즌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를 떠나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유니폼을 입게 됐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조를 디트로이트로 보내는 대신 2030년, 2031년 2라운드 지명권 2장을 받았다.이번 트레이드는 철저히 셀러리캡 ..
[바스켓코리아=상주/김성욱 기자] “경기 끝나고 후회가 남지 않았으면 좋겠다”(윤호영 중앙대 감독)중앙대는 14일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남자대학 1부 준결승 경기에서 성균관대를 96-58으로 꺾었다. 결승에서 고려대를 만난다.중앙대는 1쿼터..
사진출처=CBS스포츠[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너무 빠르긴 하다. 미국 CBS스포츠도 잘 알고 있다. 그렇지만, 30개 구단 팀 전력은 거의 형성됐다. 르브론 제임스의 이적 이슈가 있지만, 30개팀의 전력이 대부분 드러난 상황이다. 2026~2027시즌 파워랭킹이 발표됐다. 새로운 빅3..
[점프볼=상주/최창환 기자] “자유투를 21개나 던졌다.” 완승을 챙겼지만, 윤호영 감독은 아쉬움과 함께 경기를 돌아봤다.윤호영 감독이 이끄는 중앙대는 14일 상주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준결승에서 성균관대를 96-58로 제압했다. 지난해 우승을 달성..
[점프볼=상주/최창환 기자] 디펜딩 챔피언 중앙대가 이번에도 결승의 한 자리를 꿰찼다.중앙대는 14일 상주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준결승에서 성균관대를 96-58로 꺾었다.지난해 결승에서 2차 연장 혈투 끝에 연세대를 84-82로 제압, 15년 만의 ..
레이커스에 잔류한 뒤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전한 리브스. 사진=ESPN SNS미국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 주전 가드 오스틴 리브스(28)가 대형 계약 체결 뒤 처음으로 현지 취재진과 만나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미국 매체 ESPN은 14일(한국시간) 언드래프..
[바스켓코리아=상주/김성욱 기자] 중앙대가 다시 한번 우승에 도전한다.중앙대는 14일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남자대학 1부 준결승 경기에서 성균관대를 96-58으로 꺾었다. 결승에서 고려대를 만난다.중앙대의 시작이 좋았다. 중앙대가 6-0으로..
[루키 = 상주, 이학철 기자] 고려대가 결승 무대에 올랐다.중앙대학교는 14일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 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성균관대학교와의 준결승에서 96-58로 이겼다. 중앙대는 고려대와 우승을 다투게 됐다. 1쿼터 초반 중앙대가 연속 6점을 만들어내며 ..
[점프볼=서울/이재범 기자] “2학기 때는 꼭 연세대의 명예에 걸맞은 플레이를 보여드리겠다.”14일 오전 10시 연세대학교 노천극장. 연세대 선수들이 훈련을 준비하고 있었다.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에 불참한 연세대는 이 기간을 활용해 체력훈련에 힘을 쏟는다.연세대는 3주..
[점프볼=최창환 기자] 부산대가 2년 연속 우승을 노린다. 이번에도 상대는 단국대다.부산대는 14일 상주체육관 구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여대부 준결승에서 광주대를 77-42로 완파했다.결승에 안착한 이로써 부산대는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최유지(19점 ..
[루키 = 아산, 장다연 명예기자] 이민지는 십자인대 부상으로 재활에 매진하고 있지만 조급함보다 건강한 복귀를 원했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지난 6일부터 충청남도 아산시에서 전지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아산 전지훈련에 동행한 이민지는 따로 재활에 매진하며 구슬땀을 흘리는 중이다. ..
[루키 = 아산, 장다연 명예기자] 지난 시즌 좋은 활약을 펼쳤으나 막판 부상으로 아쉬움을 남겼던 이명관이 건강한 모습으로 새 시즌 준비에 나섰다.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지난 6일부터 충청남도 아산시에서 전지훈련을 이어가고 있다.우리은행은 아산에서 전지훈련을 이어가며 새 시즌 준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