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전북전 2골 1도움에 이어 23라운드서도 1골 1도움성예건·김종우와 함께 23라운드 베스트11 선정(MHN 최유한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8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와 K리그2 22라운드 MVP 및 베스트11을 발표했다. 부천FC1995의 갈레고가 23라운드 M..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9·10월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기간 소화할 친선전 4경기의 개최 장소 및 시간 등이 모두 확정됐다. 이는 홍명보 전 감독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성적 부진의 책임을 안고, 사퇴한 뒤 치르는 첫..
대한축구협회 제공[스포츠경향 윤은용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의 부진을 딛고, 한국 축구대표팀이 국내 팬들 앞에서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임시 감독 체제로 치르는 9~10월 A매치 4연전의 무대가 수원과 서울, 울산, 용인으로 확정됐다.대한축구협회는 18일 “9월과 10월 국내에서 ..
5월 김천전 골로 전북의 마지막 홈 승리 견인한 티아고. / 사진=연합뉴스 K리그1 전북 현대가 19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K3리그 당진시민축구단과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을 치른다.지난해 리그와 코리아컵을 모두 제패한 전북은 올 시즌 리그 4위에 머물러 ..
울산시민축구단 인스타그램 캡처[스포츠경향 윤은용 기자] 모두의 예상을 깨고 16강까지 올라온 하부리그 팀들이 이제 K리그1 팀을 상대로 또 한 번의 ‘자이언트 킬링’을 꿈꾼다.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이 19일 전국 8개 구장에서 열린다. 16강에는 3라운드를 통과한 ..
사진=대한축구협회[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9·10월 A매치 개최 장소가 확정됐다.대하축구협회는 18일 "9·10월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기간 친선경기 4경기의 개최 장소가 모두 확정됐다"라고 전했다.오는 9월과 10월 국내에서 개최되는 '하나은행 초청..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사면초가에 빠진 한국 축구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6차례 A매치를 진두지휘할 대표팀 임시 소방수 낙점을 앞두고 최종 면접 절차에 돌입했다. 사진은 거스 포옛 전 전북현대 감독 모습. /사진=뉴시스 위기의 한국 축구를 구할 '임시 소방수'는 누구일까. 다음..
프로축구 부천의 갈레고가 K리그1 23라운드 최우수 선수로 뽑혔습니다.갈레고는 그제(16일) 전북과의 홈 경기에 출전해 전반 9분 역습 상황에서 성예건의 선제골을 도운 데 이어, 후반 10분 침착한 마무리로 득점에도 성공했습니다.이날 갈레고는 1골에 도움 1개로 팀의 3대 2, 승리를 ..
[서울=뉴시스]K리그1 부천 갈레고.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1 부천FC1995 갈레고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갈레고는 지난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9월24일 에콰도르, 28일 우루과이10월2일 베네수엘라, 6일 우즈베크 상대[서울=뉴시스]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9~10월 A매치 일정.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대한축구협회가 9~10월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기간..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북한 여자축구가 다시 골 잔치를 시작했다.지난 5월 내고향여자축구단이 남쪽으로 내려와 수원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챔피언스리그(AWCL)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가운데 이번엔 또 다른 북한 축구단인 4·25가 소나기 골을 퍼..
전주대 원태훈. 사진=대학축구연맹‘축구 영재’ 원태훈(20)이 전주대의 대승을 이끌었다.원태훈은 지난 17일 경남 합천군 군민체육공원 2구장에서 열린 제주한라대와 제21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 죽죽장군기 7조 3차전에서 멀티골을 기록, 전주대의 3-0 완승에 크게 이바지했다.이날 전주..
선수협, 전 구단 특별감사 등 요구김포FC 솔터구장. 김포FC 제공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선수협)가 최근 드러난 K리그2 김포FC 직원의 80억원대 횡령 사건과 관련해 목소리를 냈다. 선수협은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프로축구연맹의 관리·감독 책임을 지적한 데 이어 전 구단에 대한 특별 ..
프로축구 K리그2 김포 FC의 홈구장 솔터축구전용구장.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가 한국프로축구연맹의 관리, 감독 책임을 지적하고 전 구단에 대한 특별 외부 회계 감사 실시 등을 요구했다.프로축구선수협회는 18일 “시도민구단의 연간 예산에 맞먹는 거액이 장기간 유출되는 동안..
임시 사령탑 체제의 9~10월 A매치가 수원, 서울, 울산, 용인에서 열린다.대한축구협회는 18일 "남자 축구 대표팀의 9~10월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4경기의 개최 장소가 모두 확정됐다"고 밝혔다.9월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 9월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