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오는 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한국항공대학교 DAY' 행사를 진행한다.이날 한국항공대학교 DAY를 맞아 한국항공대학교 허희영 총장과 한국항공대학교 홍석담 총학생회장이 시구, ..
KT 박영현이 올 시즌 리그 전체 불펜투수 중 팀의 승리확률을 높이는 투구를 가장 많이 했다. 사진제공|KT 위즈[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T 위즈 마무리투수 박영현(23)이 표면적 기록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역투를 펼치고 있다.박영현은 올 시즌 45경기에 구원등판해 WPA(승리확률기여..
짧았던 KBO리그의 시간을 마무리하며 마지막 등판에 나섰던 삼성라이온즈 오스틴 보스가 인상적인 투구로 팀에 6연승을 선물했습니다.9월 1일 저녁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자이언츠와의 시즌 11차전에서 선발로 나선 보스는 7이닝 무실점 역투로 시즌..
인공지능(AI)이 택한 프로야구 8월의 최고 선수는 두산 투수 곽빈이다. 곽빈이 지난달 29일 잠실구장서 열린 키움과의 홈경기 도중 마운드를 내려오며 홈 관중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KBO리그서 한 달 동안 가장 빛난 선수는 누구일까. 야구팬이라면 자연스레 기록을..
미국 무대 도전을 마친 투수 고우석(28)이 친정팀 LG 트윈스로 돌아왔다./사진=LG트윈스미국 무대 도전을 마친 투수 고우석(28)이 친정팀 LG 트윈스로 돌아왔다. LG는 고우석과 1년 연봉 5억원에 계약했다.LG트윈스는 지난 1일 고우석과 계약기간 1년, 연봉 5억원에 계약을 마치..
삼성 원태인은 2021년 타이브레이커 패배의 아픔을 발판 삼아 올해 KT와 선두 경쟁서 반드시 이기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사진제공ㅣ삼성 라이온즈[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삼성 라이온즈는 2015년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뒤 왕좌에서 내려왔다. 2011년부터 2014년까지 4년 연속 통합..
키움 정현우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롯데전에 선발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고척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일단 편하게 해줘야…”2025년 전체 1라운드 1순위. 출발선에서는 앞..
키움 서건창이 지난 6월 30일 LG전에서 도루하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 제공[스포츠경향 이두리 기자] 키움이 뛰지 않은 지 한 달이 넘었다. 7월 29일 LG전 이후 도루가 없다. KBO 역대 단일 시즌 최소 팀 도루를 경신할 날이 머지않았다.지난 1일까지 122경기를 치른 키움의 팀..
The cowboy hat-wearing replacement pitcher has brought years of MLB experience to the Daegu club, and a pizza pregame routine. Samsung Lions pitcher Chris Padda..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승리한 LG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서울 잠실구장이 올 시즌을 끝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가운데 LG 트윈스가 '영원한 라이벌'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5년 연속 상대 전적 우위를 확정했다. ..
[OSEN=대구, 이석우 기자][OSEN=대구, 손찬익 기자] “그냥 골고루 치고 있구나 정도다”.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이재현이 2년 연속 전 구단 상대 홈런을 달성했다. 최근 타격감이 떨어져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되기도 했지만 한 차례 쉼표가 반등의 계기가 됐다. 행운의 안타..
청룡기 고교야구 대회에서 일어난 조롱 응원과 관련해 해당 학교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감독과 선수, 그리고 당시 주심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징계를 받았습니다.협회는 어제(1일) 올림픽회관에서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어 상대 팀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주도한 배재고 선수 2명과, 지도 책임이 ..
전반기 8승·ERA 2.67…후반기에는 3패·ERA 7.672일 선두 KT전 선발 등판해 시즌 9승 재도전[서울=뉴시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류현진이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홈 경기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 등판해 공을 던지고 있다. (사진=..
도루왕 3회 경험에서 나온 진심 어린 조언“타격이라는 더 큰 장점 살려야”출처:KIA 타이거즈 / KIA 김도영(MHN 황혜성 기자) 이순철 해설위원이 최연소 40홈런에 도전하는 KIA 타이거즈 김도영에게 도루에 대한 욕심을 내려놓으라고 조언했다.이순철 위원은 최근 유튜브 채널 ‘Off..
뉴스15·18 민주화운동을 연상시키는 응원 구호로 논란을 빚었던 서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감독과 선수, 그리고 당시 주심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로부터 징계받았다.협회는 1일 올림픽회관에서 제12차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상대 팀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주도한 배재고 선수 2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