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FC가 18일 구단 유스 출신 김지혁, 이수윤, 김찬일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성남 제공[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성남FC가 구단 유스 출신 김지혁, 이수윤, 김찬일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성남은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성남이 구단 유스 시스템을 통해 성장한 특급 유망..
192cm 왼발 센터백 영입한 서울 이랜드, 하반기 승격 경쟁 앞두고 수비진 강화(MHN 최유한 기자) 서울 이랜드가 K리그1에서 주전으로 활약했던 센터백 카이오를 영입했다. 하반기 승격 경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검증된 수비 자원을 추가하며 뒷문 강화에 나섰다. 서울 이랜드는 18일 카이..
사진 | 서울 이랜드[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서울 이랜드가 수비수 카이오를 영입하며 수비진을 강화했다.카이오는 K리그1 무대에서 두 시즌을 소화하며 기량을 검증받은 브라질 출신 센터백이다. 제공권과 적극적인 대인 방어가 강점이다. 왼발잡이라는 점도 강점도 있다. 빌드업의 기점 역할은 ..
ACL2 조 추첨 결과[A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우승을 향해 전력 질주하는 FC서울이 후반기 적잖게 부담스러울 호주 원정을 떠나야 한다. 2026-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조 추첨식이 18일..
축구협회가 9~10월 A매치 장소를 확정했다. 뉴스1 오는 9∼10월 A매치 기간에 임시 감독 체제로 치를 한국 축구대표팀의 경기 장소가 모두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8일 “9월과 10월 국내에서 개최되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4경기는 수원, 서울, 울산, 용인..
2023년 울산HD 시절 박용우의 모습.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울산=김용일 기자] 국가대표 출신 수비형 미드필더 박용우가 가세한 울산HD의 수비진은 어떻게 거듭날 것인가.김현석 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를 마친 가운데 승점 37(11..
제천시민축구단, 23일 세종SA축구단과 홈경기 대결. (제천시민축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제천=뉴스1) 손도언 기자 = 충북 제천시민축구단은 23일 오후 5시 제천종합운동장에서 세종SA축구단과 K4 리그 19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경기는 양팀 모두 후반기 ..
9월 24일 수원서 에콰도르와 맞대결…우루과이·베네수엘라·우즈베키스탄 차례로 상대(MHN 최유한 기자) 축구대표팀의 9·10월 국내 A매치 일정이 확정됐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첫 경기를 시작으로 수원과 서울, 울산, 용인을 차례로 돌며 4경기를 치른다.출처:연합뉴스대한축구협회..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대한민국 남자 축구국가대표팀의 9·10월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기간 친선경기 4경기의 개최 장소가 모두 확정됐다. 오는 9월과 10월 국내에서 개최되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4경기는 수원, 서울, 울산, 용인에서 차례대로 진행된다...
이창현 기자국내 스포츠 브랜드 스포츠트라이브(SPORTSTRIBE)의 축구공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사용된다.스포츠트라이브 측은 미얀마 여자축구 구단 에야와디 위민 FC(이하 에야와디)와 협약을 맺고, 미얀마에서 진행 중인 2026-27 AFC 여자 챔피언..
이영민(가운데) 감독이 전북전에서 승리한 뒤 팬께 인사하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부천FC 1995의 공격이 살아날 조짐이다.부천은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 간결한 역습이 강점이다. 이영민 감독은 그렇다고 수비만 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스리백에서 ..
유병훈 FC안양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FC안양이 리그 3연패에 빠졌다. 게다가 다음 리그 상대는 '숙적' FC서울이다. 도통 풀리지 않는 경기력으로 큰 걱정거리에 휩싸였지만, 유병훈 감독 체제에서 3연패 뒤에는 언제나 승리로 반등했다.지난 16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
[골닷컴] 배웅기 기자 =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9~10월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기간 친선경기 4연전의 일시 및 장소가 모두 확정됐다.18일 대한축구협회(KFA)에 따르면 오는 9월과 10월 국내에서 개최되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4경기는 수원, 서울, 울..
"프로축구연맹도 관리·감독 책임"김포FC가 홈 구장으로 사용 중인 김포솔터축구장.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K리그2(2부리그) 김포FC 직원의 80억 원대 횡령 사건과 관련해 한국프로축구연맹의 관리·감독 책임을 강하게 지..
사진제공=한국대학축구연맹사진제공=한국대학축구연맹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죽죽장군기 16강 대진이 확정됐다. 17일 경남 합천 일원에서 죽죽장군기 조별리그 최종전이 펼쳐졌다. 치열한 경쟁 끝에 중앙대, 대구과학대, 용인대, 전주대, 김천대가 전승으로 토너먼트에 진출했다.20일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