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 김지용 객원기자] "아이들의 성장이 정말 반갑다."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프로젝트를 함께 하고 있는 강남 SK 농구교실(이하 강남 SK) 서초구3 팀이 농구를 통해 함께 성장하고 ..
[점프볼=상주/최창환 기자] 필승, 압승 대신 새겨진 노력, 인내, 끈기.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유민수를 향한 주희정 감독의 마음이었다.주희정 감독이 이끄는 고려대는 15일 상주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남대부 결승에서 중앙대를 73-62로 승, 2년 ..
최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올스타전을 방문한 휴스턴 듀란트의 모습. 사진=JClarkNBCS미국프로농구(NBA) 슈퍼스타 케빈 듀란트(휴스턴 로키츠)가 비시즌 화두인 제일런 브라운(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트레이드를 두고 "더 이상 ..
[점프볼=상주/최창환 기자] 고려대가 천신만고 끝에 정상을 탈환했다.고려대는 15일 상주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남대부 결승에서 중앙대의 추격을 따돌리며 73-62로 승리했다.지난해 4강에 그쳐 대회 4연패에 실패했던 고려대는 2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
[루키 = 김지용 객원기자] 파주시농구협회가 제30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 농구대회에서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파주시농구협회가 지난 11일과 12일 화성에서 열린 제30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 농구대회에 출전해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다. 이번 대회를 통해 파주 생활체육 농구의 성장을 확..
[루키 = 김혁 기자] 루니가 레이커스행에 기대감을 표했다. LA 레이커스의 케본 루니는 15일(이하 한국시간) 'Fadeaway World'와의 인터뷰에서 레이커스 입단 소감을 전했다.레이커스는 이번 이적 시장에서 여러 선수들을 영입했다. 기존 자원 중 팀을 떠난 선수가 많았기에 외부..
[루키 = 김지용 객원기자]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안산시농구협회가 지난 11일과 12일 화성에서 열린 제30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 농구대회에 출전해 중등부 우승을 차지했다. 안산시농구협회는 이번 우승을 통해 밝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대회에서 중등..
[바스켓코리아=상주/김성욱 기자] 고려대가 왕좌를 빼앗았다.고려대는 15일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남자대학 결승 경기에서 중앙대를 73-62로 꺾었다. 2년 만에 정상에 섰다.고려대의 시작이 좋았다. 석준휘(191cm, G)와 유민수(201c..
[루키 = 상주, 이학철 기자] 고려대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고려대학교는 15일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 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중앙대학교와의 결승에서 73-62로 이겼다. 고려대는 2년 만에 다시 챔피언 자리에 오르게 됐다.1쿼터 초반 석준휘와 유민수의 연속 득..
“한국어 공부를 해서, 한국어로 선수들을 지도하고 싶다”아산 우리은행은 2012~2013시즌부터 14시즌 동안 위성우 감독 체제로 운영됐다. 그리고 전주원 수석코치가 위성우 감독의 오른팔을 자처했다. 위성우 감독과 전주원 수석코치의 시너지 효과가 크게 드러났다.그러나 우리은행은 2025..
42세에 ‘FA 최대어’라니모두 르브론 결정만 기다린다“FA 시장 사실상 멈춘 상태”NBA 사무국까지 예의주시르브론 제임스. 사진 | AP연합뉴스[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신중하고 또 신중하다. 너무한 감도 있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열렸고, 계약이 활발하게 터졌다. 서서히 ..
지난 5월 5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KCC와의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챔프전 1차전에 나선 소노 강지훈. 사진=KBL"올 시즌이 진짜 시험대입니다."입단 첫해 챔피언결정전 준우승을 경험한 '슈퍼 루키' 강지훈(23·고양 소노·2m1㎝)이 다가올 시즌을 두고 이같이 말했다.강..
레너드와 클리퍼스를 둘러싼 샐러리캡 우회 의혹, NBA 사무국 조사 진행 중토론토와 트레이드도 '잠시 대기', 실버 총재 "희망했던 것 보다 길어지고 있어"출처:연합뉴스 / 레너드(MHN 이상준 기자) 한 번의 후원 계약, 카와이 레너드의 발걸음을 묶었다.LA 클리퍼스는 지난 1일(한국..
선수단 회식 자리서 부적절한 행위 의혹성적 수치심 느낀 선수가 문제 제기해당 코치는 사직KOVO "조사 결과에 따라 상벌위 여부 판단"[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프로배구 여자부 A구단의 B 전 코치가 회식 중 부적절한 행위로 스포츠윤리센터의 조사를 받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
[점프볼=상주/최창환 기자] 단국대 3학년 양인예(G, 170cm)의 다재다능한 면모가 결승에서도 발휘됐다. 단국대를 우승으로 이끈 트리플더블이었기에 의미도 배가됐다.양인예는 15일 상주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여대부 결승에서 부산대를 상대로 맹활약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