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 대 SSG 랜더스 경기가 2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SSG 선발 최민준이 역투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대 SSG 랜더스 ..
LG 김윤식. LG 트윈스 제공[스포츠경향 잠실 | 이두리 기자] “김윤식이나 박시원 중 한 명이 4이닝만 잘 던져 주면 좋을 것 같은데···.”염경엽 LG 감독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과의 경기를 앞두고 걱정을 드러냈다. LG는 이날 경기에 김윤식을, 3일 경기에 박시원..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지수 기자)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친정팀의 품으로 돌아온 고우석의 KBO리그 복귀 등판을 서두르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쳤다.염경엽 감독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팀 간 13차전에 앞서 "고우석은 일단 내..
-키움, 4일 고척 NC전서 '한국항공대 데이' 개최-허희영 총장 시구·홍석담 총학생회장 시타 나서-댄스 동아리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 마련키움 히어로즈는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한국항공대학교 데이(DAY)’ 행사를 연다(사진=키움)[더게이트..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시속 150㎞를 훌쩍 넘는 광속구가 투수의 가치를 대변하는 시대다. 전광판에 찍히는 숫자가 구위를 증명하는 가장 직관적인 잣대가 된 요즘, 프로야구 KT 위즈의 새 외국인 투수 데이비스 대니엘(29)의 행보는 자못 흥미롭다. 그의 패스트볼 평균 구속은 14..
미국 도전을 마치고 최근 귀국한 투수 고우석(사진)이 2년여 만에 LG 트윈스에 복귀했다. LG는 "1일 투수 고우석과 계약기간 1년, 연봉 5억원에 계약을 완료하고 선수 등록을 마쳤다"고 2일 밝혔다.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차 지명으로 입단해 2023년까지 LG에서만 뛰었던 ..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두산 김민석이 3회말 1사 1,2루서 1타점 적시타를 터뜨리고 있다./송일섭 기자[마이데일리 = 잠실 류한준 기자] "공에 정말 세게 맞았어요." 두산 베어스 김민석(외야수)이 2..
프로야구 KT 힐리어드. 사진=KT위즈 제공 “찬스만 제대로 살렸어도 150타점은 찍었을 겁니다.” 내야수 샘 힐리어드(KT)가 구단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출산 휴가를 마치고 돌아오자마자 타점을 추가하며 ‘30홈런-100타점’ 고지를 밟았다. 하지만 이강철 KT 감독의..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커티스 테일러. (사진 = NC 다이노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외국인 우완 투수 커티스 테일러가 어깨에 불편함을 느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NC는 2일 창원 NC파크에서 벌어지는 ..
LG 송찬의가 1일 두산과 원정에서 역전 결승 3점 홈런을 날린 뒤 인터뷰에서 남은 경기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노컷뉴스 프로야구 LG 차세대 거포 송찬의(27)가 올 시즌 쌍둥이 군단 복덩이임을 다시금 입증했다.송찬의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 한화 류현진이 선발등판 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수원 김진성 기자] 한화 이글스가 7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거의 3개월 가깝게 승수를 따내지 못한 류현진(39)이 선발투수..
[OSEN=조은정 기자] LG 오지환 2026.07.30 /[email protected][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시즌 14차전 맞대결을 한다. 1일 경기에서 LG가 3-1로 승리했다. LG는 4위에서 KIA를 밀어내고 3..
김원형 두산 감독이 1일 잠실 LG전서 투구에 맞고도 곧바로 1루로 걸어나간 김민석의 근성을 칭찬했다. 사진제공|두산 베어스[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투구에 맞는 소리가 덕아웃까지 들렸다.”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54)은 1일 잠실 LG 트윈스와 홈경기(1-3 패) 도중 두 차례..
[엠빅뉴스 엠빅비디오]2027 KBO 신인드래프트 트라이아웃의 가장 큰 관심은 최지만 선수였죠, 그런데 특이한 사연으로 눈길을 끈 또 다른 선수가 있었습니다.손가락 절단 사고를 딛고 다시 프로에 도전장을 내민 27살 박명헌 선수 이야기인데요, 함께 보시죠.#신인드래프트 #KBO #트라이..
▲ 기예르모 에레디아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기예르모 에레디아. 설종진 감독 입장에서는 한숨 밖에 나오지 않는 이름이었다. 그만큼 경기를 지배했던 선수다.키움은 지난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