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 선수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공식 입단식에 참석했습니다.이강인은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열린 공개 입단식에서 "우승을 향한 강한 야망과 열정을 안고 이곳에 왔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이강인은 "어릴 때부터 스페인에 살아 이 구단이 얼마나 위대한지..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같은 선수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다.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의 놀라운 체격 변화가 팬들 사이에서 화제다.최근 일본 SNS에서는 스즈키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비교한 사진이 빠르게 확산됐다.10대 시절에는 길고 마른 체형이었던 스즈키가 상체부터..
[골닷컴] 김형중 기자 =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대표팀이 아세안 현대컵 2026 결승에 오르면 준결승에서 싱가포르를 제압한 라이벌 태국과 격돌한다.태국은 18일 오후 10시(이하 한국시간) 수도 방콕에 위치한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현대컵 준결승 2차전에서 싱가포르에 1-2..
대한축구협회이민성호가 한국 축구의 암울한 분위기를 바꿀 수 있을까.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와 함께 D조에 편성됐다. 조 2위 안에 들어야 8강에 진출한다.아시안게임 4연패에 도전하는 이민..
"새로운 길 여는 책임감 가질 것"▲ 춘천시민축구단 배민준(오른쪽)이 18일 구단 사무국에서 계약을 체결한 뒤 임관휘 이사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춘천시민축구단 제공 "춘천에서 발굴하고, 춘천에서 키워, 춘천에서 뛴다!"춘천시민축구단이 지역에서 꿈을 키운 유망주를 품으며 새로운 역사를..
쿠칭·킷치·프놈펜과 H조 편성포트2서 가장 수월한 상대 승부직항 없어 선수 체력 관리 관건▲ 2026-2027 AFC 챔피언스리그 투 그룹 스테이지 대진 추첨 결과. 아시아축구연맹 인스타그램 캡처 두 시즌 연속으로 아시아 무대에 도전하는 오렌지 군단이 상대적으로 수월한 대진을 확보했다...
오렌지 군단이 다시 한번 국내 최고 권위 대회인 코리아컵에 도전한다.강원FC는 19일 오후 7시 30분 강릉하이원아레나(강릉종합운동장)에서 성남FC와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을 치른다.강원은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진출 팀 자격으로 16강에 직행했다. 반면..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전북 킬러'가 된 갈레고(부천FC1995)가 갑자기 관중석으로 달려들었다. 경고를 감수할 만큼 기쁜 순간이었다. 갈레고가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1995와 전북현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홈 경기에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3-..
출처=미야모토 츠네야스 일본축구협회장 SNS출처=일본축구협회 홈페이지 캡쳐[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일본 청소년 대표팀이 유럽선수권대회에 참가한다.일본축구협회(JFA)는 18일, "일본 U-16 축구대표팀이 2026~2027 UEFA 유러피언 U-17 챔피언십(이하 유로 U-17) 예선에..
전북 현대의 우승을 이끌었던 포옛 감독.월드컵이 끝나고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이라도 맡고 싶다며 지원했지만 서류 전형에서 탈락했습니다.2년 전 대표팀 감독 선임 때 최종 후보까지 올랐지만 홍명보 전 감독에게 밀렸고, 이번 두 번째 도전도 무산된 건데요.정식 감독에 다시 지원할 지는 미지수..
서울·강원은 ACL2 출격ACLE 동아시아 참가팀. ⓒ 한국프로축구연맹[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프로축구 전북 현대, 대전하나시티즌, 포항 스틸러스가 2026-27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에서 일본 클럽들과 피할 수 없는 맞대결을 펼친다.아시아축구연맹(AFC)은 1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새 사령탑은 아직 베일에 싸여 있지만, 그가 데뷔할 무대는 먼저 정해졌다. 오는 9월과 10월 국내에서 펼쳐질 A매치 4연전의 장소와 일정이 확정됐다.대한축구협회는 18일 남자 A대표팀의 9~10월 A매치 4경기 개최지를 공식 발표했다...
[뉴스데스크]◀ 앵커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후보가 외국인 지도자 5명 정도로 압축됐습니다. 과거에도 감독 후보로 거론됐던 모레노와 카사스 등 스페인 출신만 3명이 포함된 걸로 알려졌습니다.◀ 리포트 ▶임시 감독 선임을 위한 서류 전형을 통과한 후보자는 5명 정도로 모두 외국인 지도자로..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K리그도 춘추제(봄-가을 시즌제)에서 추춘제(가을-봄 시즌제)로 전환될 수 있을까.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는 17일(한국시간) "한국 프로축구 선수들이 그라운드를 덮친 살인적인 폭염에 맞서 강력한 선수 보호 조치를 촉구하고 나섰다"고 전했다..
제주의 최근 상승세의 바탕에는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의 전술과 리더십이 있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제주SK 상승세의 바탕에는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53·포르투갈)의 지도력이 있다.제주는 5월 18일부터 약 6주간 이어진 2026북중미월드컵에 따른 K리그1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