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조영두 기자] 이현중(샌안토니오)이 서머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자신의 가치를 뽐냈다.샌안토니오 스퍼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콕스 파빌리온에서 열린 2026 NBA 2K27 서머리그 유타 재즈와의 경기에서 94-82로 승리했다.승리의 일등공신은 이현중이다...
리그 최고의 수비수들이 한 팀으로 만났다. 마이애미 히트는 이번 비시즌 리그 최대어 중 하나였던 야니스 아데토쿰보(211cm, F)를 품었다. 밀워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아데토쿰보와 바비 포티스(208cm, F)를 데려오고, 타일러 히로(196cm, G), 하이메 하케즈 주니어(198c..
이현중(200cm, F)의 손끝이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샌안토니오 스퍼스는 16일(한국시간) 라스베거스 파빌리온에서 열린 2026 NBA 서머리그 경기에서 유타 재즈를 94-82로 이겼다. 3승 1패를 기록했다.이현중은 서머리그에서 계속 경험치를 쌓고 있다. 이현중은 경기 시작 4분 3..
[루키 = 이학철 기자] 이현중이 서머리그 입성 후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샌안토니오 스퍼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라스베이거스 파빌리온에서 열린 2026 라스베이거스 서머리그 유타 재즈와의 경기에서 94-82로 이겼다. 이현중의 엄청난 활약이 빛난 경기였다. 이현중은 22점 5리..
[사진] 드디어 서머리그에서 대폭발한 이현중[OSEN=서정환 기자] ‘한국농구의 자존심’ 이현중(26)이 슈퍼루키 앞에서 3점슛을 쾅쾅 터트렸다.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16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 콕스 파빌리언에서 개최된 2026 NBA 서머리그에서 유타 재즈를 94-82로 이겼다...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이 아시아 쿼터 자원으로 미야사카 모모나를 영입했다.삼성생명은 16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모모나 영입 소식을 전했다.모모나는 지난 2024년 열린 WKBL 아시아 쿼터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6순위로 우리은행에 ..
[점프볼=상주/이재범 기자] “4쿼터 들어가서 다시는 지고 싶지 않았고, 그런 집념과 투지가 리바운드부터 앞설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다.”고려대는 15일 상주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남자대학 1부 중앙대와 결승에서 73-62로 승리해 2년 만에 다시..
[점프볼=상주/이재범 기자] “남은 2학기 대학리그와 플레이오프, 전국체전에서는 꼭 다 이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중앙대는 15일 상주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고려대와 결승에서 62-73으로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지난해에는 준결승에서 고려대, ..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수피아여고 임연서. /사진=한국중고농구연맹 SNS한국 여자농구의 미래로 불리는 임연서(광주 수피아여고 3학년)가 참가할 예정인 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다음 달 열린다.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6일 "오는 8월 19일 청주체육관에서..
‘서부컨퍼런스 챔피언’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백코트 구성을 마쳤다. 『ESPN』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간) 샌안토니오가 조던 맥러플린(가드, 183cm, 84kg)과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번 계약은 1년 330만 달러다. 지난 시즌에도 1년 30..
사진=WKBL 제공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다음 달 19일 청주체육관서 ‘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한다. 참가 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고교 졸업 예정자와 졸업자, 대학 재학생 및 졸업 예정 선수, 실업팀 소속 선수다. 대한민국농구협회에 등록하지..
WNBA LA 스파크스와 미네소타 링크스의 경기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재배포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박지현(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이 미네소타 링크스와 경기에서 자유투로 1점을 기록했다. 박지현은 16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
할리버튼과 르브론이 함께 팟캐스트를 진행하게 됐다. '리빙 레전드' 르브론 제임스(206cm, F)는 이번 여름 FA 시장의 최대어로 떠올랐다. 원 소속팀이었던 LA 레이커스와 이별을 공식화했고, 8년간 몸담았던 팀을 떠나게 됐다. 2018~2019시즌 이후 처음으로 완전한 FA 신분이..
“선수들에게 ‘이번 경기를 발전의 계기로 삼자’고 전했다. 나 역시 또 하나 배웠다”중앙대는 지난 15일 상주시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남자대학부 결승전에서 고려대에 62-73으로 졌다. 2010년 이후 16년 만에 연속 우승을 노렸지만, 고려대에..
[점프볼=상주/이재범 기자] “MBC배 우승으로 고려대다운 농구를 보여줬다.”고려대가 지난해 준결승에서 패한 아쉬움을 씻었다. 경상북도 상주시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에서 중앙대를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팀 통산 15번째 우승이다. 고려대 2학년인 양종윤(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