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에서 세계신기록이 잇따라 탄생하고 있다. 35세 젊은 선수부터 106세 최고령 선수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도전이 이어지며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106세 태국인 사왕 잔프람 씨가 27일 대구스타디움에서 1kg 원반던지기 남자 105세 부문에 단독 출..
원반던지기 이어 창던지기도 금메달 획득결승 1차 시도 '10m04'로 대회 두 번째 금메달 목에 걸어창 던지는 106세 사왕 잔프람(대구=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최고령 참가자인 106세 태국인 사왕 잔프람(Sawang Janpram) 씨가 29일 ..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페어 금메달리스트 미우라 리쿠-기하라 류이치 커플의 약혼 소식에 일부 팬들이 실망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일본 매체 'NEWS 포스트세븐'은 29일(한국시간) "세계 정상이라는 목표를 향해 함께 걸어온 미우..
US오픈을 끝으로 그랜드슬램 무대를 떠나는 니시코리 케이(오른쪽)와 일본 남자 테니스의 차세대 선두주자 사카모토 레이. 마쓰오카SNS시즌 마지막 그랜드슬램 대회인 US 오픈 남자 단식 예선 결승에서 사카모토 레이(IMG)가 자국의 대선배이자 와일드카드로 출전한 니시코리 케이(유니클로)를..
젊은 세대에 건강·운동 강조 "매일 운동하세요" 80세 때 건강을 잃은 친구 보고 본격 운동 시작창 던지는 106세 사왕 잔프람(대구=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최고령 참가자인 106세 태국인 사왕 잔프람(Sawang Janpram) 씨가 29일 대구..
[토론토=AP/뉴시스] 코코 고프(4위·미국)가 7일(현지 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내셔널 뱅크 오픈(WTA1000) 단식 3회전에서 마리아 사카리(33위·그리스)와 경기하고 있다. 고프가 2-0(6-1 6-4)으로 이기고 16강에 올랐다. 2026.0..
원반던지기 세계신기록 이어 창던지기도 金10m04 기록…최고령 참가자 도전 마무리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최고령 참가자인 106세 태국인 사왕 잔프람(Sawang Janpram) 씨가 29일 대구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400g 창던지기 남자 105세 부문에 단독 출전해 창을 ..
야간 경기에 배정되어 체력적으로 이득을 보게 된 노박 조코비치.그랜드슬램 통산 25승을 목표로 US오픈에 출전한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이상적인 경기 일정을 받았다. 조코비치는 대회 첫날인 30일 뉴욕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현지 시간 일요일 오후 7시, 야간 세션 첫 경기에 출전한..
[SPORTALKOREA=장충동] 김경태 기자= 4년 전 맞대결에서 고개를 숙였던 김현우가 복수에 성공한 데 이어 챔피언 벨트도 허리에 두르게 되는 기쁨을 누렸다.김현우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ROAD FC 078 밴텀급 잠정 타이틀전에서 양지용을 상대로 KO 승리를 쟁취했다..
"나이는 도전하는데 전혀 제약이 아닌 것을 몸소 실천하셨다"80세에 운동 시작해 끝없는 도전 지속…각종 대회서 메달 80개금메달 목에 건 106세 사왕 잔프람[촬영 윤관식] (대구=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106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나이는 도전하는데 전혀 제약이 아닌 것을 몸소 ..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중국 매체도 부정할 수 없는 게 바로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의 압도적인 기량이다.안세영이 세계선수권 정상 탈환 뒤 첫 대회에 나서는 가운데 중국 매체는 왕즈이(중국)가 지난 3월 전영 오픈(슈퍼 1000)에서 안세영 꺾었던 당시의 '기적'을 다시 만들어내기..
-사피울린과의 1라운드 앞두고 28일 공식 기자회견-US오픈 출전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고 토로-"복귀 시점 불확실성, 불쑥 떠오르는 생각들 힘들었다"카를로스 알카라스가 2026 US오픈 출전을 앞두고 28일 진지한 표정으로 공식 기자회견에 임하고 있다. US오픈2026 US오픈(8...
김현우가 양지용을 꺾고 밴텀급 잠정챔피언에 오른 뒤 챔피언벨트를 두르며 감격하고 있다. 사진제공=로드FC김현우와 양지용의 밴텀급 잠정 타이틀전 장면. 사진제공=로드FC[장충=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김수철에게 다시 도전하게 된 주인공은 김현우였다.김현우(24·팀 피니쉬)는 29일 서울 장..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사진=AI 제작 이미지.인천시체육회 담당 직원의 행정 실수로 전국체전을 준비해온 선수들의 출전이 무산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지난 27일 인천시체육회에 따르면 올해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시 대표로 선출된 여자 정구(소프트테니스)..
[SPORTALKOREA=장충동] 김경태 기자= '편스타' 편예준이 러시아 출신의 타격가 수나툴로 아지조프를 상대로 승리를 쟁취했다.편예준은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펼쳐진 아지조프와의 ROAD FC 078 플라이급 매치에서 2라운드 TKO 승리를 거뒀다.2007년생 편예준은 화려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