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일) △프로야구= 키움-두산(잠실) kt-삼성(대구) LG-롯데(부산) SSG-KIA(전남광주) NC-한화(대전·이상 18시) △프로축구= 제주-대전(제주월드컵경기장) 인천-전북(인천축구전용구장) 강원-포항(강릉하이원아레나) 광주-서울(광주월드컵경기장·이상 19시30분) △배..
◆31일(월) △농구= FIBA 월드컵 남자 아시아예선 2라운드 한국-사우디아라비아(19시·수원 kt소닉붐아레나) △펜싱= 김창환배 전국남녀선수권대회(9시·양구문화체육관 등) △사격= 제19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대회(9시·전남광주 나주 전라남도국제사격장) △테니스= 2026년도 제1차..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필리핀과 동남아를 넘어 아시아 테니스의 새로운 슈퍼스타로 부상 중인 알렉산드라 이알라가 인기 걸맞는 초대형 이벤트 매치를 고국에서 화려하게 열게 됐다.그 무대는 무려 5만 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실내 경기장이다.ESPN은 지난 29일(한국시간) 알렉..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NFL 소속의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 구단주 제드 요크가 체포되는 순간을 담은 바디캠 영상이 공개됐다.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7일(한국시간) 포티나이너스 구단주이자 최고경영자(CEO)인 요크가 성매매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는 순간이 담긴 바..
대륙의 기적이다.송야동은 29일(한국시간)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와의 UFC 파이트 나이트 메인 이벤트 밴텀급 매치에서 2라운드 KO 승리했다.올해 최고의 업셋이라고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경기였다. 대부분 우마르의 승리를 기대했던 하루였다. ..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왼쪽부터) 레온 바티스트, 라민 딘, 윌 샤먼/사진=더선 갈무리영국 육상 금메달리스트 레온 바티스트가 모로코에서 아동 성폭행 혐의로 징역형을 복역 중인 가운데 사건에 연루된 전직 영국 국가대표 등 5명도 현지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사실을 뒤늦게 알려졌다.영..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세계적인 사이클 대회에서 선수들을 대상으로 부적절한 질문 및 발언을 이어간 여성 인플루언서가 논란이다.'부엘타 아 에스파냐'는 '투르 드 프랑스', '지로 디 이탈리아'와 함께 남자 프로 도로 사이클의 3대 그랜드 투어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그런데 '부엘..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을 향했던 중국 배드민턴계의 과거 평가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중국 텐센트뉴스는 28일(한국시간) "안세영에 대해 불패의 무적이 아니다, 공격력은 약하다는 평가가 무색하다"고 했다.앞서 같은 매체는 지난 23일 "안..
알렉스 퍼거슨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photo 뉴시스·AP2011년 5월 20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기자회견 중 트위터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맨유 핵심 공격수 웨인 루니가 트위터에서 자신을 모욕한 팬에게 강력하게 대응한 것이 논란으로 번지면서 나온..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게임 속에서나 볼 법한 레이싱 코스가 현실에서 등장할 전망이다.사우디아라비아가 추진 중인 미래형 F1 서킷이 점차 모습을 드러내면서 모터스포츠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특히 사막 위로 건물 20층 높이인 약 70m 가량 높이 솟아오른 독특한 구조물이 실제..
전국 138개 팀, 9월 1일부터 7일간 열전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체급·단체전 승부9월 1일부터 7일까지 7일간,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는 '제2회 삼척이사부장군배전국장사씨름대회'가 삼척체육관에서 열린다. (▲제2회 삼척이사부장군배전국장사씨름대회). /사진=대한씨름협회[STN뉴스] 류승우..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그야말로 '몰락'이다. 미국 스포츠계에서 촉망받던 스타 마빈 브레이시 윌리엄스가 도핑 규정을 위반해 중징계를 받은 지 두 달 만에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미국 매체 'TMZ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미국의 유명 단거리 육상 선수 마빈이 음..
▲ ⓒ데일리 메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터치다운을 눈앞에 둔 9세 어린이를 성인 남성이 직접 넘어뜨리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심지어 해당 남성은 상대 팀을 응원하던 학부모였다.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유소년 미식축구 경기에서 화가 난 한 학부모가..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테일러 제이미 찬. /사진=더선 갈무리미식축구(NFL) 스타 선수를 사칭해 수십 명의 여성에게 거액을 뜯어낸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다.영국 '더선'은 29일(한국시간) "데존 라브레이 러브(35)와 테일러 제이미 찬(18)이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130만..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전 RIZIN 밴텀급 챔피언 출신 카이 아사쿠라가 UFC에서 2경기 연속 KO승리를 만들어냈다.UFC 입성 이후 첫 연승이다. UFC 데뷔 이후 플라이급에서 2연속 패배를 당한 그가 밴텀급으로 체급을 올린 후에는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아사쿠라는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