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선수권·AG 대비 전열 정비황택의·정지석 부상으로 이탈태준, 평가전서 안정적 경기력재영, 탄력 좋고 파이팅 넘쳐남자 배구대표팀의 임재영(왼쪽부터)과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 한태준이 지난달 30일 충남 천안에서 열린 바레인과 평가전에서 승리한 뒤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천안=글·사..
꾸준히 국가대표 미들블로커로 활약한 미들블로커 정호영이 올해 아시아배구연맹(AVC)컵 최종 명단에서 제외됐다. 2025년 7월 13일 일본 지바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프랑스전에서 환호하고 있는 정호영./FIVB 제공[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20..
사진 | 아시아배구연맹[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할 남녀 배구대표팀 최종 명단 12명을 확정했다.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 최종 명단은 세터 2명, 리베로 1명, 아포짓스파이커 2명, 아웃사이드히터 4명, 미들블로커 3명 등 총 1..
차상현(왼쪽) 여자 배구대표팀 감독과 주장 강소휘. 뉴시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여자 배구대표팀 12명이 확정됐다.대한배구협회는 3일 이번 아시안게임에 나설 12명의 여자 배구대표팀을 확정해 발표했다.최근 끝난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했던 선수 14명 가운데 아..
아시아선수권 나서는 남자 대표팀은 부상 신호진 대신 방강호 출전기뻐하는 여자 배구대표팀(서울=연합뉴스) 여자 배구 대표팀 선수들이 25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와 국가대표 2차 평가전에서 밝게 웃고 있다. 2026.7.25 [대한배구협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pho..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이 지난달 26일 중국 톈진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아시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홍콩을 상대로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FIVB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직행 기회를 놓..
여자배구 국가대표 강소휘. /OSEN DB[OSEN=길준영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여자 대표팀 명단이 확정됐다. 남자 대표팀 명단은 부상으로 인해 교체 선수가 발생했다. 대한배구협회는 3일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할 여자배구 국가대..
▲ 이다현 ⓒFIVB[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최종 엔트리가 공개됐다.대한배구협회는 3일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할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최종 엔트리 12명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최종 엔트리는 세터 ..
일본여자배구대표팀 사토 요시노는 아시아선수권에 이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도 참사가한다./아시아배구연맹(AVC) 제공[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나 기억해?" 일본 여자배구대표팀에서 기대주를 넘어 에이스로 자리잡은 사토 요시노와 대만여자배구대표팀 웬이친의 우정이 화제를 ..
▲ 실바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가평, 윤욱재 기자] 지난 시즌 V리그 최고의 화제는 GS칼텍스의 드라마틱한 챔피언결정전 우승이 아니었을까. 정규리그를 3위로 마치고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GS칼텍스는 준플레이오프에서 흥국생명을, 플레이오프에서 현대건설을 무너뜨리더니 챔피언결정전에서도 ..
[가평=남정훈 기자]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의 리베로 한수진은 2025~2026시즌을 마치고 생애 두 번째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다. 2022~2023시즌을 마치고 얻은 첫 FA 때와는 팀 내 위상이 완전히 달라졌다. 첫 FA 때만 해도 한수진의 역할은 ‘서베로’였다. 한다..
사진|SNS[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구선수 이다영이 쌍둥이 언니 이재영과 5년 만에 같은 팀에서 뛰게 된 가운데 근황을 공개했다.이다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summer‘s last days(여름의 마지막 날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이다영은 그..
석진욱 감독. 사진 | 한국전력[스포츠서울 | 오산=박준범 기자] 한국전력 석진욱(50) 감독은 더욱 단단해져 돌아왔다.석 감독은 2022~2023시즌 OK저축은행 지휘봉을 내려놓은 뒤 유럽 연수, 해설위원, 21세 이하(U-21) 대표팀 감독 등을 경험했다.다시 한국전력 사령탑에 오른..
포즈 취하는 이윤신. 김조휘 기자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의 세터 이윤신이 새 시즌을 앞두고 팀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거듭나기 위해 성장의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최근 경기도 가평군 청평 GS칼텍스 클럽하우스에서 만난 이윤신은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KOVO컵과 정규리그 준비에 매..
허리 부상 후 대표팀 합류해8월 바레인과 두 차례 평가전서 활약혼자 31득점 올리며 부활 신호탄99년생 동갑내기 임성진 박경민과"의기투합해 대표팀 허리 역할하며아시아선수권·아시안게임 결과 낼 것"라미레스 감독, '몰빵' 대신 '색깔 배구'"선수들도 변화 주려 노력...동기부여"한국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