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창원, 이석우 기자] NC 다이노스 블레인/ [email protected][OSEN=창원,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블레인 크림이 다시 한 번 장타 본능으로 경기 포기는 없다는 것을 알렸다.블레인은 15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LG 트윈스..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KT 위즈가 화력 싸움에서 한화 이글스를 압도하며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KT는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13-3으로 승리했다. 7연승을 달린 KT는 시즌 76승3무46패로 리그 1위를 유지했..
‘마법사 군단’ KT위즈가 1위 굳히기에 나섰다.KT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김경문 감독의 한화 이글스에 13-3 대승을 거뒀다.이로써 파죽의 7연승을 달린 KT는 76승 3무 46패를 기록, 1위 굳히기에 들어갔다. 반..
KT 안현민이 15일 대전 한화전 3회초 무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왕옌청을 상대로 우중월 솔로홈런을 때린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안현민은 올 시즌 왕옌청을 상대로 타율 0.625, 3홈런, 5타점을 기록하며 ‘천적’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안현민의 맹타를 앞세운 KT가 한화를 13-..
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SSG의 경기. 2회말 2사 만루 KT 안현민이 안타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수원=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9.08/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T의 경기. 투구하는 KT 선발 고영표. 대구=송..
KT 고영표가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KT위즈 제공[스포츠경향 대전 | 이정호 기자]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11승으로 다승 공동 3위에 올라있는 KT 고영표와 한화 왕옌청이 격돌했다. 고영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소형..
[OSEN=수원, 조은정 기자]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KT는 소형준,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웠다.5회말 1사 2루에서 KT 힐리어드가 우중월 투런 홈런을 날린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 2026...
▲ 대전전적(15일) k t 203 024 011 - 13 한화 000 000 003 - 3 △ 승리투수 = 고영표(12승 6패) △ 패전투수 = 왕옌청(11승 6패) △ 홈런 = 안현민 13호(3회1점) 허경민 4호(5회2점) 힐리어드 35·36호(6회2점·8회1점·이상 kt) 강..
AG 대만 국가대표 왕옌청, 4이닝 6실점 '흔들'[서울=뉴시스] 프로야구 KT 위즈 허경민이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안타를 치고 있다. (사진=KT 위즈 제공) 2026.06.05.[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
15일 인천 KIA전에서 6이닝 3실점을 기록한 SSG 랜더스 김민준. SSG 제공'루키' 김민준(19·SSG 랜더스)의 10승 프로젝트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김민준은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98구를 던져 5피안타..
2026년 9월 1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KIA 정해영이 5회말 무사 만루서 구원등판해 SSG 에레디아에게 2타점 동점 적시타를 맞고 아쉬워하고 있다./인천=유진형 기자 zolong@mydai..
(엑스포츠뉴스 고척, 이우진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야구대표팀의 주장으로 노시환(한화 이글스)이 낙점됐다. 김도영(KIA 타이거즈)도 후보로 거론됐지만, 류지현 감독은 그라운드 안팎에서 선수들을 아우를 수 있는 노시환의 밝고 유쾌한 성격에 높은 점수를..
[SPORTALKOREA] 한휘 기자= KBO는 15일 "올해로 두 번째 대회를 맞이한 '2026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라고 알렸다.이번 행사는 지난 12~14일 3일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됐다. 유소년, 여자, 대학 선수들에게 KBO 리그 구..
[앵커]야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향한 담금질을 시작했습니다.주축 김도영·문보경은 모든 훈련을 소화하며 우려를 지웠습니다.이초원 기자입니다.[기자]지난 주말까지 소속팀 승리를 위해 맞섰던 선수들이 태극마크를 단 유니폼을 입고 한 팀으로 뭉쳤습니다.17일 상무와 연습 경기에 이어 ..
사진=SSG랜더스 제공 1군 복귀를 자축하는, 역전 쓰리런이다. 내야수 고명준(SSG)이 시원한 한 방을 선보였다.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6번 및 3루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포를 터트렸다. 모두의 시선이 쏠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