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LG 문정빈이 16일 창원 NC전 승리 후 취재진과 인터뷰에 응했다. /사진=김동윤 기자 잘 치려고 했던 욕심을 내려놓자 오히려 타구가 더 멀리 뻗었다. 올 시즌 LG 트윈스 최고의 '히트 상품' 문정빈(23)이 프로 첫 풀타임 시즌의 성장통을 조금씩 이겨내..
2026년 9월 1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선발투수 벤자민이 역투하고 있다./잠실=유진형 기자[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웨스 벤자민(두산 베어스)은 한국과 긴 인연을 자랑하는 선수다. 2022년 ..
▲ 이범호 KIA 감독은 최근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인 대타 승부수를 내고 있지만 떨어지는 성공률에 고민하고 있다 ⓒKIA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엔트리 확장 이후 조금 더 경기 앞쪽에 과감한 승부수를 띄우고 있다. 엔트리에 야수가 늘었으니 경기 중..
본선 16강전 제1국 ◌ 리웨이칭 九단 ● 신진서 九단 (68~79)=동갑내기 두 기사는 10대 후반부터 자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강자로 주목받았지만 지금까지 이룬 성적에서는 현격한 차이가 난다. 메이저로 통하는 세계대회 우승만도 신진서가 9차례인 반면 리웨이칭은 없다. LG배에서도 신진..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 씨가 공동구매를 통해 수익금 전액을 남편의 밀린 양육비 변제에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다.김동성의 아내 인민정 씨는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앞으로 공동구매를 신중하게 준비해 오픈..
[오하요 나고야]韓 선수단, 자연 재해 특별 교육선수촌 유형 따라 대응책 달라지난 2020년 7월 7일 5호 태풍 '노루'가 일본 열도를 관통하며 큰 피해를 주고 있는 가운데, 강풍으로 인해 나고야(名古屋) 시의 도로에서 한 여성이 뒤집혀 있는 우산을 잡고 있다. /연합뉴스 ‘태풍엔 버..
5년 전 올림픽 무대서 金 사냥한국 수영이 김우민(왼쪽)과 황선우를 앞세워 역대 아시안게임 최고 성적에 도전한다.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경기는 두 선수가 세계에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도쿄 올림픽 무대였던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다. /뉴스1 한국 수영 경영(競泳) 대..
취재진 무시하고 공항 빠져나가김일국 북한 체육상 겸 조선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이 17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석하기 위해 일본 주부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북한의 장관급 당국자가 일본을 찾은 것은 8년 만이다. /연합뉴스 북한 체육 정책을 총괄하는 김일국 체육상이 1..
나고야 아시안게임 이색 선수들 초등학생 게이머, 명품 패션 모델, 인도 유명 배우의 아들….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남다른 이력을 지닌 선수들도 잇달아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46억 아시아인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아시안게임은 올림픽보다 종..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약 500마리의 바다악어가 서식하는 호주 퀸즐랜드의 강이 2032 브리즈번 올림픽·패럴림픽 조정 및 카누 경기장으로 최종 승인을 받으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17일(한국시간) "약 500마리의 바다악어가 사는 강이 2032 브리즈번 ..
KT 위즈 투수 소형준. 사진 KT KT 스포츠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선수단에 마음을 담은 선물을 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KT 스포츠 소속 선수 18명이 출전한다. 3년 전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13명)을 넘어 단일 기업 역대 최대 규모다. 특히 특히..
대한민국 여자배구 대표팀 이예림이 26일 오후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인도네시아와 경기에서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고마키(일본) 이정원 기자] "똑같은 배구를 하잖아요."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이예림이 ..
[점프볼=용인/윤소현 인터넷기자] 심주언이 얼리 엔트리 선언 이후에 맹활약하며 고려대의 2위 확보에 큰 힘을 보탰다.고려대는 17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선승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경희대와의 경기에서 70-69로 승리했다. 3학년 심주언(190cm, F)은 40..
첫 풀타임 소화, 최우수선수 선정팀도 2연승, 모레 ‘마드리드 더비’ 3줄 요약 ㆍ오사수나전 첫 풀타임 소화하며 4대0 완승 이끌어 ㆍ오른발 슈팅으로 개막전 이후 6경기 만의 득점 ㆍ유효슈팅 4개와 기회 창출로 공식 MOM 선정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17일 오사수나전에서 골을 ..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훌리안 알바레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의 미래를 둘러싼 혼란을 정리하기 위해 자신의 오랜 에이전트와 결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올여름 내내 자신의 거취를 둘러싼 각종 이적설이 이어지며 아틀레티코와 선수 측 사이에 긴장감이 형성됐던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