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방송 출연해 팬들 관심 집중“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진 않을 것”17일 미국 뉴욕에서는 스포츠 페스티벌인 ‘파나틱스 페스트’가 열렸다. 이 중 팬들의 관심이 가장 집중된 행사는 공개 방송으로 진행된 팟캐스트 ‘마인드 더 게임’이었다. 이달 초 미국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LA) ..
[점프볼=이규빈 기자] 아데토쿤보가 입단식에서 르브론 영입에 관한 생각을 밝혔다. 야니스 아데토쿤보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카세야 센터에서 마이애미 히트 입단식을 진행했다. 자리에는 팻 라일리 사장, 에릭 스포엘스트라 감독도 참석했다.먼저 "우승을 위해 마이애미로 ..
[점프볼=용인/이연지 인터넷기자] 김경원(30, 198cm)이 첫 연습경기부터 33점을 몰아쳤다.울산 현대모비스가 다가올 시즌을 향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갔다. 17일 용인 클럽하우스에서 열린 경희대와의 연습경기에서 현대모비스는 81-60으로 완승을 거뒀다.코트 위에서 가장 뜨거운 존..
[점프볼=용인/최창환 기자] ‘두목호랑이’ 이승현(34, 197cm)은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한 팀 선수들 가운데 특히 휴식기가 짧았던 선수다. 소속팀-대표팀을 오가며 분주한 오프시즌을 보내고 있다.울산 현대모비스는 17일 용인에 위치한 현대모비스 연습체육관에서 경희대를 상대로 오프시즌 첫..
[점프볼=용인/최창환 기자] 올 시즌에 보완해야 할 항목이 첫 연습경기를 마친 직후부터 분명하게 드러났다. 현대모비스는 리바운드 최하위라는 멍에를 털어낼 수 있을까.울산 현대모비스엔 연습경기의 계절이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왔다. 지난 시즌 종료 후 4월 말까지 마무리 훈련을 소화, 7월 ..
인천 신한은행의 유망주 슈터는 ‘수비’를 강조했다.2025~2026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2025년 8월 20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렸다. 26명의 고교 졸업 예정자와 10명의 대학 졸업 예정자, 1명의 실업 팀 선수와 1명의 해외 활동 선수, 2명의 외국국적동포 선수가 참석했다. ..
[점프볼=용인/조영두 기자] 삼성이 몽골리그 강호 SG 에이프스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몽골 더 리그 소속 SG 에이프스는 16일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오는 8월 1일 서울 삼성과의 친선경기 개최를 발표했다. 국내에서 다소 생소한 몽골리그는 1994년 출범했다. 현재 SG 에이프스..
[루키 = 김혁 기자] 레이커스가 타이불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더 스테인 라인'은 17일(이하 한국시간) LA 레이커스와 마티스 타이불에 대해 보도했다.타이불은 필라델피아 시절 NBA에서 손꼽히는 수비수 중 한 명이었다. 공격력은 아쉬웠지만 수비에서는 상대 에이스를 주로 막으며 상당한..
신한은행 퓨쳐스리그 참가 자원들이 스파링을 실시했다.인천 신한은행은 17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신한은행 블루캠퍼스 체육관에서 서대문구청과 연습 경기를 했다. 결과는 73-70이었다.이번 연습 경기는 퓨쳐스리그를 대비하는 시합. 그래서 퓨쳐스리그 멤버들이 연습 경기에 임했다. 대한민국 ..
[루키 = 김혁 기자] 스탠리 존슨이 나가사키를 떠난다. 자렐 브랜틀리와 아킬 미첼, 바바 유다이는 잔류한다. 일본 B.리그 챔피언 나가사키 벨카는 17일 구단 SNS를 통해 스탠리 존슨과의 결별을 발표했다.나가사키는 지난 5월 말 류큐를 2승 1패로 꺾고 정상에 오른 바 있다. 이는 ..
[점프볼=성북/오가은 인터넷기자] 전국 중·고등학생 1대1 최강자를 가리는 최강자전이 뜨거운 열기 속 막을 내렸다.성북 삼성 리틀썬더스 농구교실은 17일 서울 서경대학교 수인관에서 제4회 중·고등학교 최강자전 1ON1 서바이벌을 개최했다. U14·15부, U16부, U17·18부 등 세..
[점프볼=용인/조영두 기자] 김상식 감독이 12년 만에 삼성으로 돌아왔다.서울 삼성은 16일 신임 김상식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2003년 현역 은퇴한 김상식 감독은 안양 SBS 코치, 대구 오리온스 코치와 감독, 삼성 코치,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 코치와 감독, 안양 정관장 감독 등..
고나연(173cm, F)의 목표는 명확했다.구나단 BNK 수석코치가 인천 신한은행의 지휘봉을 잡았을 때, 신한은행은 세대 교체를 어느 정도 염두했다. 경기 내내 높은 에너지 레벨을 유지해야 했기 때문. 그래서 가능성 있는 어린 선수들이 기회를 많이 얻었다. 저연차 선수들도 실전을 많이 ..
방출 위기 딛고 일어선 대반전, 1쿼터에만 3점슛 3개 폭발'전체 2순위' 초대형 루키도 지웠다… 현지 관중 "LEE" 연호서머리그 3승 1패 샌안토니오, 이현중의 다음 무대는 어디? 간절한 이현중.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미국프로농구(NBA) 진출을 향한 이현중(샌안토니오 스퍼스)의 ..
[루키 = 김혁 기자] NBA 총재도 르브론의 거취가 빨리 정해지길 바랄 정도다.르브론 제임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Mind the Game' 공개 녹화에 참석해 향후 거취에 대해 이야기했다.NBA 이적 시장이 2주 이상 흐른 가운데 일정 시간이 지난 뒤에는 크게 진척 사항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