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사이클 스타 타데이 포가차르(슬로베니아)가 세계 3대 그랜드투어 중 하나인 부에타 아 에스파냐 경기 도중 끔찍한 부상을 당했다.포가차르는 경기 중 사이클이 돌뿌리에 걸려 공중으로 붕 떠올랐다가 머리부터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충격으로 인해 포가차르의 쇄골..
2026 서울보치아세계선수권 BC4 남자 개인전에 출전한 김경수. 사진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 보치아 국가대표 김경수(39)가 세계선수권에서 세계랭킹 1위를 꺾는 이변을 일으켰다. 세계랭킹 18위 김경수는 28일 서울 KSPO돔에서 열린 2026 서울 세계보치아선수권 BC4 남자 개인전..
'디펜딩 챔피언'으로 나서는 아시안게임(AG). 박혜정(23·고양시청)이 다시 최정상을 노린다. 역도 87㎏+급 박혜정 용상 (부산=연합뉴스) 강선배 기자 = 21일 부산 남구 국민체육센터 2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역도 여자일반부 87kg 이상급 경기에 출전한 박혜정(고양..
SG 플렌스부르크(SG Flensburg-Handewitt)가 ThSV 아이제나흐(ThSV Eisenach)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2026/27시즌 독일 핸드볼 분데스리가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플렌스부르크는 지난 28일(현지 시간) 독일 겔젠키르헨의 Max-Schmeling-Hal..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US 오픈에 참가하고 있는 선수들이 경기장 환경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선수들은 대회가 열리는 미국 뉴욕 소재의 테니스 코트에서 마리화나 냄새가 너무 난다면서 이것이 경기력에 영향을 미친다고 화를 냈다.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30일(한국시간) "US 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가 오는 2026년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수령 가능한 프로토 승부식 게임(2025년 발행, 102~115회차)의 미수령 현황을 집계한 결과, 미수령 적중금이 총 12억 4,7..
하일브론 국제대회서 2m14로 최하위…개인 최고 기록에 크게 못 미쳐지난해 제 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했던 우상혁. 연합뉴스한국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용인시청)이 복귀 후 두 번째 경기에서도 부진을 면치 못해 아시안게임 금메달 전망이 어두워졌다.우상혁은 30일(한국시간) 독일 바덴뷔..
올해 1억3천만원 기금 모아…선수 육성·훈련에 지원대구시 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7일 대구시 장애인체육회 지원단 위촉식을 열었다. 대구시 제공대구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7일 대구시체육회관에서 '대구시 장애인체육회 제13기 지원단 위촉식'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대구시 장애인체육회 지원..
대구스타디움 인근 부대행사장서 공연·음식 즐겨경기장 한 켠 폭염 잊기 위한 '찬물 고무대야' 인기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29일 대구스타디움 서편광장에 마련된 부대행사장 무대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경기를 마친 선수들이 대구스타디움 주변과 대..
29일 창던지기 10m04…100세 이상 해당 경기 유일 참가자"내년 태국에서 열리는 육상 경기에도 참가할 것" 포부 밝혀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최고령 참가자인 106세 태국인 사왕 잔프람(Sawang Janpram) 씨가 29일 대구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400g 창던지기..
시드니 마라톤 우승한 고베나. / 사진=연합뉴스 에티오피아의 아디수 고베나가 시드니 마라톤에서 코스 신기록으로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고베나는 30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남자부 경기에서 2시간 4분 42초로 결승선을 통과해 침데사 데벨레(2시간 4분 46초·에티오피아)를..
-페더러, 테니스 명전 274번째 공식 입회-아내·스승 언급하다 30분간 수차례 눈물-통산 20회 메이저 우승 전설의 헌액식눈물을 감추지 못한 페더러(사진=ATP 공식 SNS)[더게이트]"휴지와 선글라스 좀 주세요."'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가 명예의 전당 단상 위에서 끝내 눈물을 쏟..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리오넬 메시가 이루지 못한 올해 월드컵 우승의 꿈을 아르헨티나 다른 종목 선수들이 해냈다.아르헨티나 여자 필드하키 대표팀이 최강 네덜란드를 적지에서 극적으로 물리치고 16년 만에 월드컵(세계선수권대회) 정상에 등극했다.아르헨티나는 30일(한국시간) 네덜란드 ..
▲ 에티오피아의 아디수 고베나 에티오피아의 아디수 고베나가 시드니 마라톤 대회에서 코스 신기록을 세우며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고베나는 30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시드니 마라톤 남자부 경기에서 2시간 4분 42초로 결승선을 통과해 침데사 데벨레(2시간 4분 46..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우상혁. /사진=뉴시스한국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30·용인시청)이 부상 복귀 후 두 번째 국제대회에서도 부진한 성적을 거뒀다.우상혁은 30일(한국시간)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하일브론 시청 앞 특설 경기장에서 열린 하일브론 국제 높이뛰기 대회 남자부 경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