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지민 2연패 도전…지난해 준우승 민설아, 대학 마지막 시즌 정상 겨냥남자부는 1번 이웅비-2번 정연수 맞대결대학 졸업을 앞두고 마지막 우승을 노리는 민설아(사진/김도원 기자)[상주=김도원 기자] 제80회 전국추계대학테니스연맹전 겸 제38회 추계회장배 테니스대회 남녀 단식 결승 대진이 ..
16살 피겨 샛별 최하빈이 가장 화려하게 날아올라 주니어 그랑프리 역전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쇼트프로그램에서 점프 실수로 5위에 머문 최하빈은 프리스케이팅에서는 캐리비안의 해적 OST에 맞춰 거침없이 고난도 점프를 이어갔습니다. 첫 과제에서 쿼드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연속 점프로 ..
(과천=연합뉴스) 강영훈 김지원 기자 = 30일 오후 1시 33분께 경기 과천시 과천시민회관 지하 2층 빙상장(아이스링크)에서 일산화탄소로 추정되는 가스가 누출돼 이용객 140여 명이 대피했다.아이스링크 얼음판본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촬영 안 철 수] 소방당국은 "한 학생이 가스 ..
▲ 3홈런 치고 축하받는 크로암스트롱 미국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상(MVP) 후보로 꼽히는 피트 크로암스트롱(시카고 컵스)이 한 경기에서 홈런 3방을 터뜨렸습니다. 크로암스트롱은 30일(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신시내..
지난 7월 투르 드 프랑스에서 대화를 나누는 타데이 포가차르(왼쪽)와 요나스 빙에고르. [AP=연합뉴스] ‘사이클 황제’ 타데이 포가차르(28·슬로베니아)가 3대 그랜드투어 중 하나인 부엘타 아 에스파냐에서 부상으로 중도 포기했다. 그의 커리어에서 그랜드투어 ‘DNF(Did Not Fi..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대한민국 보치아 국가대표 최예진이 2026 서울 세계보치아선수권대회에서 순조로운 경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최예진은 29일 열린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대회 BC3 여자 개인전 A조 경기에서 총 3라운드 중 2라운드에서 승리하며 좋은 성적..
[스포티비뉴스=제천, 배정호 기자] 세아탁구단이 「2026 메디콕 프로탁구리그 시리즈3 IN 제천시」 남자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이미 모든 경기를 마치고 관중석에서 최종 라운드를 지켜보던 중 찾아온 뜻밖의 우승이었다.세아는 이번 시리즈 남자단체전을 3승 2패로 마쳤다. 29일 제천체육관..
우상혁. 연합뉴스[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한국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30·용인시청)이 부상 복귀 후 두 번째 국제대회에서 부진했다. 2m14의 기록으로 12명 출전 선수 가운데 최하위에 그치면서 한 달도 남지 않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전망에도 먹구름이 드리워졌다.우..
[시드니=AP/뉴시스] 에티오피아 마라토너 아디수 고베나. 2026.08.29.[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에티오피아의 아디수 고베나(22)가 시드니 마라톤에서 코스 신기록으로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달성했다.고베나는 30일(한국 시간) 호주 시드니서 개최된 시드니 마라톤 남자..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한국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용인시청)이 복귀 후 두 번째 대회에서도 아쉬운 결과를 냈다. 우상혁은 30일(한국시간)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하일브론 시청 앞 특설 경기장에서 열린 하일브론 국제 높이뛰기 대회 남자부 경기에서 2m14의 기록으로 12명의 출전 ..
[OSEN=정승우 기자] 故 조양호 한진그룹 선대 회장의 탁구사랑과 헌신을 기리는 일우배 전국탁구대회가 어느덧 다섯 번째 무대를 열었다.제5회 일우배 전국탁구대회가 29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개막했다. 대한탁구협회(회장 이태성)가 주최하고 대한탁구협회와 한국초등학교탁구연맹(회장 남궁재원..
2R 1분48초 충격 KO승, 타이틀 도전 명분까지 잡았다▲ 송야동은 자신의 홈에서 격투 인생 최고의 장면을 만들어냈다.ⓒ UFC 제공'쿵푸키드' 송야동(28, 중국)이 상하이에서 대형 사고를 쳤다. 체급 최상위권 강자인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30·러시아)를 꺾고 UFC 밴텀급 상위권..
송야동. 사진=UFC‘쿵푸 키드’ 송야동(28·중국)이 자신의 UFC 데뷔 무대였던 상하이에서 커리어 최대 승리를 거뒀다. 다게스탄의 레슬링을 버텨낸 뒤 강력한 한 방으로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30·러시아)를 쓰러뜨렸다. 이제 그가 원하는 것은 타이틀 도전이다.UFC 밴텀급(61.2㎏)..
29일 대구스타디움 서편광장에서 열린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창던지기 종목 시상식에서 이번 대회 최고령 참가자로 출전해 금메달을 차지한 사왕 잔프람(106·태국) 선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8.29 ⓒ 뉴스1 공정식 기자(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현재 대..
▲ 세리머니 하는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주전 외야수 이정후가 하루 두 경기에 풀타임 출전해 모두 멀티 출루에 성공했습니다. 이정후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더블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