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이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휴식 대신 국제대회 출전을 결정하자 중국에서도 화제가 됐다.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30일(한국시간) "안세영은 대회 전 체력 비축을 포기하고 과감하게 2026 중..
어울림 빙상대회[세종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세종=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세종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반다비 빙상장 어울림 빙상대회'를 30일 세종 반다비 빙상장에서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400여명이 참가해 쇼트트랙과 피겨 종목에..
전국 12개교 대표 1대1 프리스타일 배틀실용무용 8교 vs 비전공 4교 대결 눈길 프로미스나인의 송하영 출연 오피셜 트레일러 공개 9월 19일 성수동서 첫 배틀...우승 상금 300만원팀세임이 OATD 첫프로젝트 '춤추전국시대'를 시작한다. /사진=OATD[STN뉴스] 정아람 기자┃팀..
국가대표 최세빈 쌍둥이 언니 최수빈, 국가대표 선발전서 존재감최세빈 아시안게임 출전 앞둬…최수빈도 태극마크 합류 가능성 높여[STN뉴스] 이윤 기자┃쌍둥이 자매가 나란히 태극마크를 달고 피스트에 설 가능성이 커졌다.경기도 안산시청 최수빈이 제31회 김창환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
사진=태권도진흥재단태권도를 바라보는 대학생들의 새로운 시선이 국회에서 펼쳐졌다.태권도진흥재단은 이기헌 국회의원과 함께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2026 전국 대학생 태권도 학술경진대회’ 결선을 개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9월 4일 태권도의 날’을 기념해 대학생들의 ..
1군 엔트리 이형범 말소, 강재민 등록한화이글스 제공"시즌 끝나기 전 젊은 선수들의 잠재력을 찾아내는 게 팀한테도 좋지 않습니까." 마운드 난조 속 타선의 화력 지원이 시급해진 한화 이글스가 승부수를 던졌다. 주전 라인업에 변화를 주며 전날 데뷔 첫 홈런을 쏘아 올린 유민을 선발로 낙점..
경기도 김포 굿프라임 스포츠몰의 종합격투기 전용경기장 TFC 드림센터에서 8월 30일 일요일 KS TFC 23이 열린다. 오후 4시부터 언더카드 4경기 및 오후 7시 이후 메인카드 5경기 등 모두 9경기 규모다. 유튜브 채널 TFC Korea MMA로 생중계된다.2014년부터 TFC 선..
-인천 계양체육관서 29~30일 전국탁구대회 개최-초등 1~6학년 남녀 선수 약 500명 참가해 기량 겨뤄-조양호 선대회장 탁구 발전 활동 사진·추모영상 마련-우수 선수 장학금·국외 훈련·국제대회 참가 기회 지원(사진=한진그룹 제공)[더게이트]전국에서 모인 유소년 탁구 선수 약 500명..
30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의 오도리 공원. 일본 유일의 여름 풀코스(42.195km) 대회인 ‘홋카이도 마라톤’의 출발 총성이 울리자 참가자들은 힘차게 첫발을 내디뎠다. 오도리 공원에서 시작해 홋카이도대, 홋카이도 옛 청사 등 삿포로 도심을 지나는 코스 곳곳에선 “간바레(힘내라)”라고..
김병삼 시장·양금희 부지사, 우희종 마사회장 만나 필요성 설명 및 제안서 전달본사·경마공원 연계 현장 경영 강조…말산업·관광·레저 복합 거점 조성 약속(왼쪽부터)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우희종 한국마사회장, 김병삼 영천시장이 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 제안서를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
30일 열린 시드니마라톤에서 아디수 고베나가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아디수 고베나(22·에티오피아)가 30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시드니마라톤에서 2시간4분42초로 우승했다. 고베나는 시드니마라톤 코스 기록을 세우며,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ISU 공식 계정 캡처[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한민국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차세대 에이스' 최하빈(한광고)이 정상에 올랐다.최하빈은 29일(이하 한국시각) 라트비아 리가 볼보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2027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남자..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과 뉴질랜드의 럭비 경기를 앞두고 준비한 특별한 이벤트가 오히려 역효과를 내는 모양새다.하마터면 관중 수백명에서 수천명이 목숨을 잃는 대참사가 날뻔했다.영국 타블로이드지 '더 선'은 30일(한국시간) "남아공과 뉴질랜드의 스릴 넘치는 경..
화성시 527점으로 종합우승…김포시 480점 2위·용인시 437점 3위여자부 나채영·이주원, 중년부 정진우 정상…학생부서도 명경기 연출30일 수원 광교씨름체육관에서 열린 ‘2026 경기도체육회장배 경기도씨름왕선발대회 및 학생씨름대회’에서 학생부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씨름..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송야동(오른쪽)이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를 꺾은 뒤 두 팔을 치켜세우고 있다. /사진=UFC 제공해외 격투기계도 깜짝 놀랐다. 강력한 우승 후보를 단 한 방의 벼락같은 펀치로 쓰러뜨린 '쿵푸 키드' 송야동(28·중국)의 충격적인 KO승에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