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 김혁 기자] 윌리엄스가 일본으로 향한다.일본 B.리그 치바 제츠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외국 선수 네이트 윌리엄스의 영입을 발표했다.윌리엄스는 1999년생의 2~3번 자원으로 버팔로 대학 출신이다. 2022년 NBA 드래프트에는 뽑히지 않았지만 G리그와 NBA를 오가며 커리..
새 시즌 정규리그 전 경기 출전을 다짐한 데이비스. 사진=워싱턴 SNS미국프로농구(NBA) 워싱턴 위저즈 핵심 빅맨 앤서니 데이비스(33)가 새 시즌 전 경기 출전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NBA 소식을 다루는 '클러치 포인트'는 19일(한국시간) 새 시즌 워싱턴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앞..
[루키 = 김혁 기자] 야마모토 마이가 라스베이거스와 계약했다.WNBA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가드 야마모토 마이와의 계약을 발표했다.야마모토는 일본 여자농구 국가대표 가드다. 3x3과 5대5 종목 모두에서 올림픽 출전 경험이 있는 선수로 일본 대표팀의 주축이라고..
[점프볼=용인/홍성한 기자] “새로운 무대에서 다시 도전하려고 한다.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WKBL은 18일 용인 롯데몰 수지점 1층 센터홀에서 2026 BNK금융 WKBL 3x3 트리플잼 예선을 진행했다.이번 트리플잼에는 재일교포 3인방도 참가했다. 일본 윌..
[점프볼=이규빈 기자] 스웨인이 서머리그에서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시카고 불스는 2026 NBA 드래프트에서 4순위와 15순위 지명권이 있었다. 2026 드래프트는 황금 드래프트라는 호평이 자자해 전면 리빌딩을 선언한 시카고 입장에서 너무나 소중한 기회였다. 시카고는 4순위로 케일럽..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르브론 제임스의 최종 결정이 다가오고 있다. 다음 주 공식적으로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ESPN은 18일(이하 한국시각) '르브론 제임스는 다음 주 FA 자유계약선수 결정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했다. 르브론 제임스는 내년 시즌 차기 행선지 결정에 가까워지..
[루키 = 김혁 기자] 웨스트브룩이 이번에도 정착 없이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블리처 리포트'의 제이크 피셔 기자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새크라멘토 킹스와 러셀 웨스트브룩에 대해 보도했다.새크라멘토는 지난 시즌 그야말로 최악의 시즌을 보냈다. 초반부터 하위권으로 처진 그들은 큰 반..
[루키 = 김혁 기자] 존슨의 샌안토니오 내 입지가 탄탄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디 애슬레틱'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상황에 대해 보도했다.샌안토니오는 지난 시즌 NBA에서 가장 큰 이변을 만들어낸 팀이다. 정규시즌 돌풍을 일으키며 빡빡한 서부 컨퍼런스에서 2번 ..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20년의 시간을 되돌렸다. 샤킬 오닐을 소환했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18일(이하 한국시각) '마이애미 팻 라일리 사장은 야니스 아데토쿤보를 영입한 뒤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고 했다. 라일리 시장은 '우리는 비행기를 착륙시켰다. ..
[루키 = 김혁 기자] 하든이 르브론에게 러브콜을 보냈다.제임스 하든은 18일(이하 한국시간) 'Fanatics Fest'에서 르브론 제임스의 거취에 대해 이야기했다.하든은 슈팅 가드로서 NBA 역사에 남을 커리어를 쌓았다. 한때는 마이클 조던 이후 최고의 공격력을 가진 선수라는 평가까..
▲좌측부터 최예슬, 송윤하, 김정은, 허유정. [점프볼=용인/홍성한 기자] “가장 중요한 건 우리만의 분위기와 리듬, 템포를 유지하는 것이다. 선수들에게도 너무 경직되지 말고 경기를 즐기면서 하자고 이야기한다.”18일 용인 롯데몰 수지점 1층 센터홀에서 열린 2026 BNK금융 WKBL..
[점프볼=이규빈 기자] 모든 팀이 르브론을 원하지만, 그렇지 않은 팀이 있다.미국 현지 기자 '브라이언 윈드호스트'는 18일(한국시간) 르브론 제임스의 거취에 관한 소식을 전했다. 바로 NBA 대부분 팀이 르브론 영입에 나섰으나, 그렇지 않은 팀이 있다고 밝혔다. 보스턴 셀틱스였다. 이..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지난 시즌 부상으로 인해 팀의 돌풍에 큰 기여를 하지 못했던 '국가대표 센터' 양인영(부천 하나은행).좋아진 몸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그가 부활을 향한 날갯짓을 펼치고 있다. 양인영은 최근 하나은행의 클럽하우스에서 엑스포츠뉴스와 만나 "20대 초반으로 돌아간..
[점프볼=부산/서호민 기자] “i2 리그야 말로 유소년 농구의 본질, 우리가 바라던 모습이 잘 구현된 리그라고 생각한다.”18일 부산 사상구 민석스포츠센터(동서대)에서 '2026 부산 사상구 i2 디비전리그(U12)' 모든 일정이 마무리됐다. 사상구 디비전리그 U12부에는 총 6팀(더그..
[점프볼=용인/이연지 인터넷기자] “한국, 일본 선수들이 빨라서 같이 경기해보고 싶었다.” 초이팅 탕이 트리플 잼에 오게 된 이유다.라이온 시티는 18일 용인 롯데몰 수지점 1층 센터홀에서 열린 2026 BNK금융 WKBL 3x3 트리플잼 윌(일본)과 예선 첫 경기에서 14-21로 졌다..